영어이름 Sam McCandlish
한글이름 샘 매캔들리시
"AI 스케일링 법칙의 설계자"

- 국적미국
- 직업AI 연구자 / 이론물리학자
- 주요 경력브랜다이스대에서 수학·물리학 학사·석사를, 스탠퍼드대에서 양자중력과 텐서 네트워크 연구로 이론물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보스턴대에서 박사후연구원을 거쳐 머신러닝 연구로 전향했고, 오픈AI에서 3년간 근무하며 리서치 리드까지 올랐다. 2018년 '그래디언트 노이즈 스케일' 개념 논문, 2020년 '신경망 언어모델을 위한 스케일링 법칙' 논문, 78,000회 넘게 인용된 GPT-3 논문에 참여하며 AI 확장성 연구의 기틀을 세웠다. 2021년 앤트로픽을 공동창업해 최고과학책임자·최고기술책임자를 거쳐 2025년 10월 기준 최고아키텍트를 맡고 있으며, 사전학습과 대규모 훈련을 총괄한다.
- 핵심 역할앤트로픽 공동창업자·최고아키텍트(2025.10~, 이전 최고과학책임자·최고기술책임자 역임), (전) 오픈AI 리서치 리드(약 3년)
- 소속앤트로픽, (전) 오픈AI, (전) 보스턴대학교(박사후연구원)
- 업적그래디언트 노이즈 스케일 실증 모델(An Empirical Model of Large-Batch Training, 2018), 신경망 언어모델을 위한 스케일링 법칙(2020), 언어모델은 소수의 예시만으로 학습한다(GPT-3 논문, 2020), 헌법적 AI: AI 피드백을 통한 무해성(Constitutional AI, 2022), 중첩의 장난감 모델(Toy Models of Superposition, 2022)
- 대표 업적Scaling Laws for Neural Language Models (2020)
- 소개샘 매캔들리시는 브랜다이스대에서 수학·물리학을, 스탠퍼드대에서 양자중력과 텐서 네트워크로 이론물리학 박사 학위를 받은 물리학자 출신 AI 연구자다. 보스턴대 박사후연구원을 거쳐 오픈AI에서 3년간 리서치 리드로 일하며 GPT-3 스케일링 연구를 주도했다. 2021년 다리오·다니엘라 아모데이 등 6인의 전 오픈AI 동료와 함께 앤트로픽을 공동창업했으며, 최고과학책임자·최고기술책임자를 거쳐 현재는 최고아키텍트로서 사전학습과 대규모 훈련을 총괄한다.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거주하며, 포브스는 2026년 8월 기준 그의 나이를 36세로 집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