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Lee Gyu-min

한자이름 李圭閔

한글이름 이규민

"안성 출신 전 국회의원, 조계종 정무특보"

  • 출생1968-05-10
  • 국적대한민국
  • 출생지경기도 안성시 삼죽면
  • 직업정치인 (전직 국회의원)
  • 주요 경력동국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뒤 국회의원 보좌관(2000~2001)을 지냈고, 2003년부터 안성신문 대표이사 겸 발행인으로 지역 언론을 이끌었다. 한국농업경영인연합회 안성시연합회 사무국장,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상임이사·사무총장, 민선 7기 경기도지사직 인수위원회 일자리단장 등을 지냈으며 2015년 더불어민주당에 복당했다. 2020년 제21대 국회의원(경기 안성시)에 당선됐으나, 선거공보물에서 상대 후보 김학용의 법안 내용을 왜곡 표기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2021년 6월 수원고법 항소심에서 벌금 300만원 당선무효형을 선고받고 같은 해 9월 30일 대법원에서 확정돼 의원직을 상실했다. 2025년 1월 14일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으로부터 정무특별보좌관으로 위촉됐으며, 이어 대북 특보 역할도 맡았다.
  • 핵심 역할제21대 국회의원(2020.05~2021.09, 경기 안성시, 당선무효로 상실) · 대한불교조계종 정무특별보좌관(2025.01~)
  • 소속더불어민주당, 안성신문, 대한불교조계종
  • 소속 정당더불어민주당
  • 대표 업적안성신문 (2003년~ 대표이사·발행인으로 이끈 지역 언론)
  • 소개이규민은 경기도 안성시 삼죽면 출신으로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국회의원 보좌관을 거쳐 2003년부터 안성신문 대표이사 겸 발행인으로 지역 언론을 이끌었고, 2015년 더불어민주당에 복당해 2020년 제21대 국회의원(경기 안성시)에 당선됐다. 그러나 선거 공보물에서 상대 후보의 법안 내용을 왜곡했다는 혐의로 대법원까지 이어진 소송 끝에 2021년 9월 당선무효가 확정돼 의원직을 상실했다. 이후 2025년 1월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으로부터 정무특별보좌관으로 위촉돼 종단의 정무·대북 관련 업무를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