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Mohammed bin Salman Al Saud
원어이름 محمد بن سلمان بن عبد العزيز آل سعود
한글이름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실권자 왕세자"


- 출생1985-08-31
- 국적사우디아라비아
- 출생지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 직업정치인(왕세자 겸 총리)
- 주요 경력2009년 부왕(당시 왕세자였던 살만) 특별보좌관으로 공직을 시작해 2013년 왕세자궁 실장, 2014년 국무장관을 거쳐 2015년 국방부 장관 겸 경제개발위원회 의장에 올랐다. 2015년 4월 부왕세자, 2017년 6월 왕세자 겸 제1부총리로 지위가 격상됐고, 2022년 9월 총리직까지 겸하며 사우디 국정 전반의 실권을 장악했다.
- 핵심 역할왕세자 겸 총리(2022.09~), 국방부 장관(2015.01~2022.09), 경제개발위원회 의장(2015.01~)
- 소속알사우드 왕가, 사우디 경제개발위원회(CEDA), 공공투자기금(PIF)
- 업적사우디 비전 2030, 네옴(NEOM), 하라메인 고속철도, 여성 운전 허용(2018), 남성후견인제 완화(2019)
- 소개무함마드 빈 살만은 사우디아라비아 국왕 살만 빈 압둘아지즈의 아들로, 킹 사우드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했다. 2015년 국방부 장관과 경제개발위원회 의장을 맡은 이후 빠르게 권력 기반을 넓혀 2017년 왕세자, 2022년 총리에 올랐다. 석유 의존 경제에서 벗어나기 위한 '비전 2030'과 네옴 신도시 프로젝트를 주도하며 사우디의 대내외 정책을 사실상 총괄하고 있다. 최근에는 예멘 후티 반군과의 군사적 갈등, 미국과의 안보 공조 등 지역 안보 현안에서도 핵심 의사결정자로 나서고 있다.
- 별자리처녀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