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Lee Chang-dong
한자이름 李滄東
한글이름 이창동
"소설가 출신 영화감독, 前 문화부 장관"


- 출생1954-04-01
- 국적대한민국
- 출생지대구시 남명동
- 직업영화감독
- 주요 경력198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중편소설이 입선되며 작가로 등단했고, 이후 고등학교 국어교사와 대학 강사로 일하다 1990년대 초 영화계에 진출해 시나리오·조감독을 거쳤다. 1997년 '초록물고기'로 감독 데뷔한 뒤 '박하사탕'(2000), '오아시스'(2002), '밀양'(2007), '시'(2010), '버닝'(2018), '가능한 사랑'(2026)을 연출하며 칸·베네치아 영화제에서 각본상·감독상·심사위원대상 등을 받았다. 2003~2004년 노무현 정부에서 제40대 문화관광부 장관을 지냈고, 이후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교수로 재직했다.
- 핵심 역할영화감독(1997~ ) · 제40대 문화관광부 장관(2003.02~2004.06) ·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교수
- 소속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문화관광부(現 문화체육관광부)
- 업적초록물고기(1997), 박하사탕(2000), 오아시스(2002), 밀양(2007), 시(2010), 버닝(2018), 가능한 사랑(2026)
- 대표 업적오아시스(2002), 밀양(2007), 시(2010), 버닝(2018)
- 수상2002년 베네치아국제영화제 감독상('오아시스'), 2010년 칸영화제 각본상('시'), 2010년 대종상 최우수작품상 외 4개 부문('시'), 2011년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감독상, 2026년 베네치아국제영화제 심사위원대상 및 국제비평가연맹(FIPRESCI)상('가능한 사랑')
- 소개이창동은 1954년 대구에서 태어나 경북대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고등학교 국어교사로 일하다, 198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소설가로 먼저 이름을 알렸다. 1990년대 초 영화계에 뛰어들어 1997년 '초록물고기'로 감독 데뷔했고, '박하사탕'·'오아시스'·'밀양'·'시'·'버닝'을 연이어 내놓으며 칸·베네치아 영화제의 상을 휩쓸어 한국을 대표하는 작가주의 감독으로 자리잡았다. 2003~2004년에는 노무현 정부에서 문화관광부 장관을 지냈다. 동생 이준동은 파인하우스필름 대표로 그의 여러 작품을 제작해왔다. 2026년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으로 베네치아국제영화제 심사위원대상을 받으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별자리양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