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Lee Bok-hyeon
한자이름 李卜鉉
한글이름 이복현
"검사 출신 첫 금융감독원장"


- 출생1972-10-05
- 국적대한민국
- 출생지서울특별시
- 직업변호사 (전 금융감독원장)
- 주요 경력2003년 사법연수원 수료 후 서울지검 남부지청 검사로 임관,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에서 현대차 비자금·론스타 외환은행 매각 사건 등을 수사했다. 이후 국정원 댓글 사건, 국정농단 특검(박근혜 전 대통령 관련),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사건(이재용 기소), 이명박 전 대통령 구속 수사 등 굵직한 특수·경제 사건을 잇달아 맡았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반부패수사4부·경제범죄형사부 부장검사, 대전지검·서울북부지검 부장검사를 거쳐 2022년 6월 검찰 출신 최초로 금융감독원장에 임명돼 2025년 6월까지 3년 임기를 완주했고, 퇴임 후 법무법인 창천에서 변호사로 활동 중이다.
- 핵심 역할제15대 금융감독원장 (2022.06.07~2025.06.05); 검사 (2003~2022,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경제범죄형사부 등 부장검사 역임); 변호사 (2025~, 법무법인 창천)
- 소속법무법인 창천(현), 금융감독원(전), 대검찰청·서울중앙지검 등 검찰(전)
- 대표 업적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수사(이재용 기소, 2019), 이명박 전 대통령 구속 수사(2018) — 검사 시절 대표 수사
- 소개이복현은 서울대 경제학부를 졸업하고 공인회계사·사법시험에 잇달아 합격한 뒤 2003년 검사로 임관했다.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국정농단 특검,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수사 등 굵직한 경제·특수 사건을 담당하며 '재계 저승사자'로 불렸고, 2022년 6월 검찰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금융감독원장에 임명됐다. 3년 임기 동안 레고랜드 사태, 부동산PF 구조조정, 저축은행·증권사 부실 사태 등 여러 금융 위기 국면에서 시장 안정화 대응을 주도했으나 원칙주의적 태도와 강도 높은 검사로 금융권 안팎에서 찬반이 엇갈렸다. 2025년 6월 임기를 완주하고 퇴임했으며, 현재는 법무법인 창천에서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 별자리천칭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