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지
프로필로 돌아가기 →양자리토끼띠辛 신금금(金)
전통 명리·점성술의 일반 설명
신금(辛金) · 보석·바늘·다듬어진 금속세공을 마친 보석과 날카로운 바늘에 비유된다.
양자리 · 3.21~4.19앞장서는 용기와 추진력, 즉흥적인 열정이 흔히 언급되는 특징이다.
토끼띠온화함과 예민한 감각, 갈등을 피하는 처세가 흔히 언급되는 특징이다.
금(金) · 쇠·결실가르고 마무리하는 힘, 결단과 원칙, 의(義)의 기운으로 설명된다.
아래 설명은 전통 명리학·점성술에서 각 기호에 흔히 붙는 일반적 설명입니다. 개인의 성격이나 미래를 판정하는 근거가 아니며, 라이프러리는 이를 사실 데이터와 분리해 "해석"으로만 다룹니다.
乙卯
연주
庚辰
월주
辛卯
일주
—
시주 (미계산)
대운(大運) · 순행
辛巳
8세~
壬午
18세~
癸未
28세~
甲申
38세~
乙酉
48세~
丙戌
58세~
丁亥
68세~
戊子
78세~
己丑
88세~
대운(大運)은 명리학에서 10년 단위로 바뀌는 흐름을 가리키는 개념입니다. 라이프러리는 이를 예측이 아니라 "그 10년을 전통 명리학이 어떤 시기로 설명하는가"와 "실제 라이프 카운트에 무엇이 기록돼 있는가"를 나란히 놓는 용도로만 씁니다.
출생시각 미확인 — 시주(時柱)는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삼주 기준입니다.
10대
1975乙卯
- 1975년 04월 15일, 0세 때, 김현지는 전라남도 담양군에서 태어났다.
1993癸酉
- 1993년 00월 00일, 17~18세 때, 김현지는 서울 종로구의 상명여자대학교 경제학과에 93학번으로 입학했다.
20대
1998戊寅
- 1998년 00월 00일, 22세 때, 김현지는 대학 졸업 후 이재명이 집행위원장이던 성남시민모임(성남참여자치시민연대) 간사로 일하며 이재명과 처음 인연을 맺었다.
- 1998년 02월 00일, 22세 때, 김현지는 상명여자대학교를 졸업했다.
- 1998년 03월 00일, 22세 때, 김현지는 박원석의 소개로 변호사이던 이재명을 처음 만났고, 이재명이 1994년에 세워 집행위원장을 맡고 있던 성남시민모임(성남참여자치시민연대)에 간사로 합류했다.
2000庚辰
- 2000년 3월 4일, 24세 때, 김현지는 성남시민모임 홈페이지에 "사무국 현지입니다"라는 자신의 첫 게시물을 남겼다.
- 2000년 3월 14일, 24세 때, 김현지는 학교가 있던 종로 인근에서 국세청과 삼성 간의 관계를 비판하는 글을 게시했다.
- 2000년 4월 5일, 24세 때, 김현지는 식목일 행사에 참여해 나무를 심고 소감을 게시했다.
- 2000년 4월 7일, 24세 때, 김현지는 사이버 인문대학 '네트로폴리탄 유니버서티' 등록과 관련한 글을 게시했다.
- 2000년 4월 9일, 24세 때, 김현지는 홈페이지 담당자에게 게시판 UI 개선을 요청하는 업무 메시지를 남겼다.
2001辛巳
- 2001년 00월 00일, 25세 때, 김현지는 성남시민모임 간사로 일한 지 3년 만에 사무국장으로 승진했다.
- 2001년 00월 00일, 25~26세 때, 김현지는 간사로 합류한 지 3년 만에 성남시민모임 사무국장으로 승진했다.
- 2001년 00월 00일, 25~26세 때, 김현지는 이재명이 공동대표를 맡은 성남시립병원 설립 범시민추진위원회에서 활동국장으로 일했다.
- 2001년 00월 00일, 25~26세 때, 김현지는 이재명이 성남시민모임 집행위원장에서 물러나 백궁지구와 성남의료원 문제를 외부에서 다루자 사무국장으로서 시민모임과 함께 이를 뒷받침했다.
2002壬午
- 2002년 00월 00일, 26세 때, 김현지는 백궁정자지구 용도변경 의혹 제기 후 이재명이 공무원 사칭 혐의로 체포영장을 발부받자 이를 규탄하는 민변 성명을 시민모임 게시판에 공유했다.
- 2002년 00월 00일, 26세 때, 김현지는 효순·미선 사건 이후 결성된 '미군장갑차 여중생살인사건 성남시민대책회의'에 결합해 시국선언문 게시를 주도했다.
- 2002년 00월 00일, 26~27세 때, 김현지는 백궁정자지구 의혹을 폭로하는 과정에서 이재명에게 공무원 사칭 혐의로 체포영장이 발부되자 이를 규탄한 민변 성명을 시민모임 게시판에 공유했다.
2003癸未
- 2003년 00월 00일, 27세 때, 김현지는 이라크 파병 반대를 위해 지역 국회의원들에게 서명을 요청하고 '여중생대책회의' 명의의 반대 성명을 발표했으며 반미 집회를 홍보했다.
- 2003년 00월 00일, 27~28세 때, 김현지는 노무현 정부의 이라크 파병 논란 속에 지역 국회의원들에게 파병 반대 서명을 요청하고 여중생대책회의 명의로 성명을 내며 반전 집회를 알렸다.
- 2003년 00월 00일, 27~28세 때, 김현지는 이재명이 변호사 비용 청구소송에서 자신 대신 수임료와 성공보수를 받을 당사자로 지정함에 따라 이재명 몫의 2000만 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004甲申
- 2004년 00월 00일, 28세 때, 김현지는 이라크 추가파병 및 한·미FTA 국회 비준 반대 집회에 결합했다.
- 2004년 3월, 28세 때, 김현지는 시립병원설립위원회 사무국장으로서 이재명의 성남의료원 설립 운동을 조력하며 "우리가 시장을 내서 시립병원 설립하는 게 제일 빠르겠다"고 언론 인터뷰했다.
- 2004년 00월 00일, 28~29세 때, 김현지는 의회 난입 사건으로 이재명이 수배 생활을 하던 시기에 그를 깊이 도운 것으로 알려졌다.
- 2004년 00월 00일, 28~29세 때, 김현지는 한 시민단체와의 인터뷰에서 시립병원을 세우는 가장 빠른 길은 직접 시장을 배출하는 것이라는 취지로 말했다.
- 2004년 00월 00일, 28~29세 때, 김현지는 사무국장으로 있던 성남시민모임과 함께 이라크 추가 파병과 한·미 FTA 국회 비준에 반대하는 집회에 결합했다.
30대
2006丙戌
- 2006년 00월 00일, 30세 때, 김현지는 성남시민모임 사무국장으로서 백궁정자지구 의혹 관련 언론(오마이뉴스·YTN) 인터뷰에 응했다.
- 2006년 00월 00일, 30~31세 때, 김현지는 여전히 성남시민모임 사무국장으로 있으면서 백궁정자지구 의혹에 관해 언론 인터뷰에 나섰다.
2010庚寅
- 2010년 00월 00일, 34~35세 때, 김현지는 이재명이 성남시장에 당선되자 시장직 인수위원회 간사를 맡았다.
2011辛卯
- 2011년 00월 00일, 35~36세 때, 김현지는 자신이 성남의제21 사무국장을 맡은 해에 이재명 시장이 발의한 조례에 따라 성남시 지원금이 전년 7510만 원에서 1억2711만 원으로 늘어난 단체를 운영했다.
- 2011년 03월 00일, 35세 때, 김현지는 인수위 활동을 마친 뒤 시민단체 성남의제21실천협의회 사무국장으로 내정됐다.
- 2011년 12월 00일, 36세 때, 김현지는 이재명 시장이 발의한 조례에 근거해 성남시청 2층 시장실 바로 맞은편에 마련된 성남의제21 사무국에 자리를 잡았다.
2012壬辰
- 2012년 4월 15일, 37세 때, 김현지는 자신의 생일에 이재명으로부터 SNS(X)를 통해 축하 메시지를 받았다.
2013癸巳
- 2013년 1월 6일, 37세 때, 김현지는 새누리당 소속 성남시의원들을 비난하는 문자메시지 33,071건을 발송했다.
- 2013년 10월 10일, 38세 때, 김현지는 앞선 문자메시지 발송 혐의로 벌금 150만 원을 선고받았다.
- 2013년 01월 00일, 37세 때, 김현지는 성남의제21 사무실에서 새누리당 시의원 일부가 성추행 등을 저질렀다는 허위 내용의 문자메시지 3만2071건을 대량 발송했다.
- 2013년 10월 10일, 38세 때, 김현지는 허위사실 문자 발송 사건으로 명예훼손 혐의가 인정돼 벌금 150만 원을 선고받았다.
- 2013년 11월 00일, 38세 때, 김현지는 성남시의회가 자신을 행정사무감사 증인으로 채택했으나 증빙 서류 없이 병가를 이유로 출석하지 않았다.
2014甲午
- 2014년 11월 00일, 39세 때, 김현지는 성남시의회가 또다시 행정사무감사 증인으로 불렀으나 연가를 이유로 불출석했다.
40대
2016丙申
- 2016년 02월 00일, 40세 때, 김현지는 이재명 시장이 공간 부족을 이유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실을 시청에서 내보낸 상황에서도 성남의제21 사무국장으로서 시청 내 사무실을 그대로 유지했다.
- 2016년 06월 00일, 41세 때, 김현지는 백현동 한국식품연구원 부지 용도변경 환경영향평가에 대한 성남의제21의 의견 공문을 발신인 '사무국장 김현지' 명의로 성남시에 보냈고, 공문 작성자는 당시 정책위원장 김인호였다.
2018戊戌
- 2018년 7월, 43세 때, 김현지는 이재명이 경기도지사에 취임하자 경기도청 비서관으로 발탁됐고, 거친 업무 스타일로 '경기도청 노사연'·'오함마'·'제초제' 등의 별명을 얻었다.
- 2018년 00월 00일, 42~43세 때, 김현지는 이재명이 경기도지사에 당선되자 그해까지 일하던 성남의제21을 떠나 경기도청 비서실 비서관으로 발탁됐다.
2019己亥
- 2019년 00월 00일, 43~44세 때, 김현지는 화천대유가 분양한 대장동 개발지구 아파트 '더샵 판교 포레스트' 한 채를 사들였다.
2021辛丑
- 2021년 00월 00일, 45~46세 때, 김현지는 이재명의 대통령 선거 캠프에 합류했다.
- 2021년 12월 15일, 46세 때, 김현지는 이재명 후보와의 불륜·혼외자설 등 허위사실을 퍼뜨렸다며 15일과 16일 이틀에 걸쳐 네티즌 40여 명을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경기 분당경찰서에 고소했다.
- 2021년 12월 17일, 46세 때, 김현지는 고소 사실을 공개하며 이재명 후보의 비서관이었다는 이유로 허위사실이 퍼져 명예가 크게 훼손됐고 가족을 지키려 한 아이의 엄마로서 개인 자격으로 고소했다고 밝혔으며, 가짜뉴스로 돈을 버는 유튜버를 좌시하지 않고 민사소송도 추가로 내겠다고 예고했다.
2022壬寅
- 2022년 6월, 47세 때, 김현지는 이재명이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당선되자 국회의원실 보좌관이 됐다.
- 2022년 06월 00일, 47세 때, 김현지는 대선에서 낙선한 이재명이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에 당선되자 국회의원 이재명 의원실의 보좌관이 됐다.
- 2022년 09월 00일, 47세 때, 김현지는 대장동 아파트 분양 과정의 특혜 여부에 대한 경찰 내사에서 위법 사항이 발견되지 않아 내사 종결 처리를 받았다.
2023癸卯
- 2023년 00월 00일, 48세 때, 김현지는 이화영 전 경기도평화부지사의 변호인이던 설주완 변호사에게 이화영을 검찰 협조 쪽으로 회유하느냐고 전화로 물었고, 설 변호사는 오해를 피하려 곧바로 사임했다고 밝혔다.
- 2023년 08월 25일, 48세 때, 김현지는 이재명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10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검찰 질문에 기억나지 않는다는 답변을 되풀이했다.
50대
2025乙巳
- 2025년 12월 2일, 50세 때, 김현지는 국회 본회의장에서 포착된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의원과 대통령실 김남국 비서관의 텔레그램 대화에서 인사 청탁 대상으로 거론되며 "현지 누나"로 지목됐다.
- 2025년 6월, 50세 때, 김현지는 이재명 정부 출범과 함께 대통령실 총무비서관으로 임명됐다.
- 2025년 6월 12일, 50세 때, 김현지는 광주일보로부터 고향이 전남 담양이라는 보도의 대상이 됐다.
- 2025년 9월 29일, 50세 때, 김현지는 대통령실 총무비서관에서 제1부속실장으로 보직을 옮겼다.
- 2025년 10월 1일, 50세 때, 김현지는 정의당 박원석 전 의원으로부터 "상명여대 93학번으로 1998년 2월 졸업했다"는 주장을, 국민의힘 김장겸 의원으로부터는 "신구대 환경조경학과 졸업"이라는 상반된 주장을 받으며 학력 논란의 대상이 됐다—대통령실은 학력·경력을 정보공개법상 비공개 대상이라며 공개를 거부했다.
2026丙午
- 2026년 8월 30일, 51세 때, 김현지는 이재명 대통령이 발표한 6개 부처 개각(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 이형일, 법무부 장관 후보자 김승원, 국방부 장관 후보자 강신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 홍지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 이소영,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용혜인 지명)에 사실상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의혹을 이후 받았다.
- 2026년 9월 4일, 51세 때, 김현지는 JTBC '장르만여의도' 사전 녹화 방송에서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 출신 서용주 정치경제연구소 '맥' 소장으로부터 "인사라인이 김현지잖아"라는 발언으로 청와대의 실질적 인사 라인으로 지목됐다.
- 2026년 9월 4일, 51세 때, 김현지가 발언 논란에 대해 서용주는 같은 날 페이스북을 통해 "가볍게 농담으로 한 말이 뜻과 다르게 전달된 것 같아 당황스럽다"고 해명했다.
- 2026년 9월 5일, 51세 때, 김현지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로부터 "용혜인이 9월 2일부터 반복해 온 비례대표 의원직 사퇴 거부를 알고도 '조직을 챙기는 일'이라며 눈감아 줬을 것"이라는 의혹과 함께 "좌파 카르텔 빌드업"이라는 비판을 페이스북을 통해 받았다.
- 2026년 9월 5일, 51세 때, 김현지는 같은 날 장동혁 대표로부터 "만사현통의 장본인", "청와대의 비선 실세"로 지목되며 출신 학교와 고향이 알려지지 않았고 경기동부연합과의 연루설도 제기된 인물로 거론됐다.
날짜 미상 라인 3줄은 타임라인에 포함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