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William Jay Bowerman

한글이름 빌 바워먼

"나이키 공동창업자·전설적 육상코치"

  • 출생1911-02-19
  • 사망1999-12-24
  • 사망오리건주 포실(Fossil)의 요양 시설에서 건강 악화로 별세, 향년 88세
  • 국적미국
  • 직업육상 코치, 기업가(신발 디자이너)
  • 주요 경력1948년부터 1973년까지 24년간 오리건 대학교 육상·크로스컨트리 감독을 지내며 NCAA 팀 우승 4회, 다수의 올림픽 선수·올아메리칸·서브-4 마일러를 배출했다. 1972년 뮌헨 올림픽 미국 육상 대표팀 총감독을 역임했다. 1964년 제자 필 나이트와 블루 리본 스포츠(현 나이키)를 공동 창업해 코르테즈·와플 트레이너 등을 설계했으며, 1970년에는 오리건주 하원의원 선거에 공화당 후보로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만년에는 라즈니쉬푸람 사태에 맞서 법적 투쟁을 이끌었다.
  • 핵심 역할오리건 대학교 육상 총감독(1948–1973) · 1972년 뮌헨 올림픽 미국 육상 대표팀 총감독 · 나이키(블루 리본 스포츠) 공동창업자(1964–)
  • 소속오리건 대학교, 블루 리본 스포츠/나이키, 애슬레틱스 웨스트, 미국 육군(제10산악사단)
  • 소속 정당공화당 (1970년 오리건주 하원의원 후보)
  • 대표 업적나이키 코르테즈, 와플 트레이너(신발 디자인)
  • 대표 저서《조깅(Jogging)》(1966, W.E. 해리스 공저)
  • 수상은성 훈장·동성 훈장 4회(제2차 세계대전), 국립 장거리 달리기 명예의 전당, 미국 육상 명예의 전당(1981년 헌액 대상 선정되었으나 스승 빌 헤이워드 미헌액을 이유로 본인이 헌액을 거부), 오리건 대학교 스포츠 명예의 전당(1992), 국립 발명가 명예의 전당(2014)
  • 소개빌 바워먼은 전직 오리건 주지사 대행 제이 바워먼의 아들로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태어나, 오리건 대학교에서 미식축구와 육상을 병행하며 저널리즘을 전공했다. 제2차 세계대전 중 산악보병부대 대대장으로 참전해 은성 훈장을 받았고, 종전 후 모교의 육상 감독으로 부임해 24년간 미국 대학 육상의 황금기를 이끌었다. 1964년 제자 필 나이트와 함께 나이키의 전신인 블루 리본 스포츠를 설립해 코르테즈와 와플 트레이너를 직접 설계하며 신발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꾸었고, 조깅 서적을 펴내 미국 전역에 대중 러닝 문화를 확산시켰다. 1999년 크리스마스이브에 고향 오리건주 포실에서 88세로 별세했다.
  • 별자리물고기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