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Robert Moreno González
원어이름 Robert Moreno González
한글이름 로베르토 모레노
"엔리케의 수제자, 韓 축구 임시 사령탑"


- 출생1977-09-19
- 국적스페인
- 직업축구 감독 (前 축구 선수, 센터백)
- 주요 경력카탈루냐 로스피탈레트 출신으로 유소년 팀 센터백을 거쳐 10대 후반부터 하부리그 유소년 감독으로 지도자 경력을 시작했다. 2011년부터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수석코치로 AS 로마·셀타 비고·FC 바르셀로나·스페인 대표팀을 두루 보좌했으며, 2019년 엔리케의 공백기에 스페인 대표팀 정식 감독으로 취임해 유로 2020 예선을 무패로 통과시켰다. 이후 AS 모나코(2019~2020), 그라나다 CF(2021~2022), PFC 소치(2023~2025)에서 각각 감독을 지냈고, 2026년 9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임시 감독으로 선임되었다.
- 핵심 역할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2019.6~2019.11) · AS 모나코 감독(2019.12~2020.7) · 그라나다 CF 감독(2021.6~2022.3) · PFC 소치 감독(2023.12~2025.8) ·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임시 감독(2026.9~)
- 소속대한축구협회(KFA) — ※ 이전 소속: FC 바르셀로나, 스페인축구협회, AS 모나코, 그라나다 CF, PFC 소치
- 소개로베르트 모레노는 1977년 9월 19일 스페인 카탈루냐 로스피탈레트데요브레가트에서 태어나 센터백으로 유소년 시절을 보낸 뒤 지도자의 길로 들어섰다. 2011년부터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곁을 지키며 AS 로마·셀타 비고·바르셀로나·스페인 대표팀에서 수석코치로 활동했고, 2019년 엔리케가 자리를 비운 사이 스페인 대표팀 정식 감독으로 올라서 유로 2020 예선을 무패로 통과시켰다. 이후 AS 모나코와 그라나다 CF, 러시아 PFC 소치에서 감독직을 이어갔으나 매번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물러났으며, 소치 시절에는 팀 운영을 ChatGPT에 과도하게 의존했다는 의혹까지 불거졌다. 2026년 9월, 그는 공개 모집을 통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임시 감독으로 선임되며 스페인 출신 첫 한국 대표팀 사령탑이 되었다.
- 별자리처녀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