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베르토 모레노
프로필로 돌아가기 →처녀자리뱀띠己 기토토(土)
전통 명리·점성술의 일반 설명
기토(己土) · 논밭·정원의 흙작물을 길러내는 논밭의 흙에 비유된다.
처녀자리 · 8.23~9.22분석력과 세심함, 완벽을 향한 근면함이 흔히 언급되는 특징이다.
뱀띠지혜와 통찰, 조용히 때를 살피는 인내가 흔히 언급되는 특징이다.
토(土) · 흙·대지받아들이고 중재하는 힘, 신뢰와 중심, 신(信)의 기운으로 설명된다.
아래 설명은 전통 명리학·점성술에서 각 기호에 흔히 붙는 일반적 설명입니다. 개인의 성격이나 미래를 판정하는 근거가 아니며, 라이프러리는 이를 사실 데이터와 분리해 "해석"으로만 다룹니다.
丁巳
연주
己酉
월주
己卯
일주
—
시주 (미계산)
대운(大運) · 역행
戊申
5세~
丁未
15세~
丙午
25세~
乙巳
35세~
甲辰
45세~
癸卯
55세~
壬寅
65세~
辛丑
75세~
庚子
85세~
대운(大運)은 명리학에서 10년 단위로 바뀌는 흐름을 가리키는 개념입니다. 라이프러리는 이를 예측이 아니라 "그 10년을 전통 명리학이 어떤 시기로 설명하는가"와 "실제 라이프 카운트에 무엇이 기록돼 있는가"를 나란히 놓는 용도로만 씁니다.
출생시각 미확인 — 시주(時柱)는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삼주 기준입니다.
10대
1970庚戌
- 1970년대, 유년 시절, 로베르트 모레노는 유소년 구단 테클라 살라 및 CF 라 플로리다에서 센터백으로 활동했다.
1977丁巳
- 1977년 9월 19일, 0세 때, 로베르토 모레노는 스페인 카탈루냐주 바르셀로나도 로스피탈레트데요브레가트에서 태어났다.
1991辛未
- 1991년경, 14세 때, 로베르토 모레노는 체육 교사의 수업 시간 도움 요청을 계기로 지도자 활동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1993癸酉
- 1993년경, 16세 때, 로베르토 모레노는 안토니오 카마초와 함께 라 플로리다의 유소년(알레빈) 스쿼드를 관리하기 시작했다.
20대
2002壬午
- 2002년, 24세경, 로베르트 모레노는 라 플로리다 유소년 감독을 맡으며 지도자로서 정식 경력을 시작했다.
- 2002년, 25세 때, 로베르토 모레노는 프로 무대 경험이 없는 무명 선수로 뛰다가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
2003癸未
- 2003년, 25세경, 로베르트 모레노는 페냐 블라우그라나 콜블랑(PB 콜블랭) 감독으로 부임했으며, 이때 스페인 역대 최연소 감독 라이선스 취득자로 기록되었다.
2004甲申
- 2004년, 26세경, 로베르트 모레노는 CE 로스피탈레트 유소년 감독을 맡았다.
2005乙酉
- 2005년, 27세경, 로베르트 모레노는 마리아나오 포블렛 유소년 감독을 맡았다.
2006丙戌
- 2006년, 28세경, 로베르트 모레노는 UE 카스텔데페스 1군 감독으로 부임했다.
30대
2007丁亥
- 2007년 3월, 29세 때, 로베르토 모레노는 UE 카스텔데페스 1군 감독직에서 경질되었다.
- 2007년, 29세경, 로베르트 모레노는 CF 담 유소년 감독을 맡았다.
2008戊子
- 2008년, 30세경, 로베르트 모레노는 UE 카스텔데페스 유소년 감독으로 재부임했다.
2010庚寅
- 2010년, 32세경, 로베르트 모레노는 FC 바르셀로나 스카우트로 활동했다.
- 2010년 00월 00일, 32세 때, 로베르토 모레노는 FC바르셀로나 B팀 분석가로 합류했다.
2011辛卯
- 2011년, 33세경, 로베르트 모레노는 AS 로마 수석코치로 부임하며 루이스 엔리케 감독을 처음 만나 보좌하기 시작했다.
- 2011년 00월 00일, 33세 때, 로베르토 모레노는 AS로마를 시작으로 루이스 엔리케 감독을 보좌하기 시작했다.
2013癸巳
- 2013년, 35세경, 로베르트 모레노는 루이스 엔리케 감독을 따라 셀타 비고 수석코치로 이동했다.
2014甲午
- 2014년, 36세경, 로베르트 모레노는 루이스 엔리케 감독을 따라 다시 FC 바르셀로나 수석코치로 이동했다.
2015乙未
- 2015년 05월 00일, 37세 때, 로베르토 모레노는 2014~2015시즌 바르셀로나의 트레블 달성을 도왔다.
40대
2017丁酉
- 2017년, 39세경, 로베르트 모레노는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바르셀로나 사임 이후 셀타 비고 수석코치로 복귀했으며, 이때는 후안 카를로스 운수 감독을 보좌했다.
2018戊戌
- 2018년 7월, 40세 때, 로베르토 모레노는 2018 러시아 월드컵 직후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 수석코치로 부임해 다시 루이스 엔리케 감독을 보좌했다.
- 2018년 07월 00일, 40세 때, 로베르토 모레노는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엔리케 감독을 보좌했다.
2019己亥
- 2019년 3월 26일, 41세 때, 로베르토 모레노는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딸의 건강 문제로 퇴임 의사를 밝히면서 스페인 대표팀 감독대행으로 3경기를 지휘했다.
- 2019년 6월 19일, 41세 때, 로베르토 모레노는 엔리케 감독이 복귀 의사를 굽히지 않자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 정식 감독으로 선임되었으며, 이후 인터뷰에서 엔리케가 복귀하면 언제든 물러나 수석코치로 돌아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 2019년(정식 감독 재임 기간 중), 41~42세 때, 로베르토 모레노는 2020 유로 예선에서 노르웨이·스웨덴이 속한 조를 무패(8승 2무)로 통과시켜 스페인을 유로 2020 본선에 진출시켰으며 조 1위를 기록했다.
- 2019년 11월, 42세 때, 로베르토 모레노는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대표팀 복귀와 함께 감독직에서 물러났다. 엔리케는 모레노가 "수석코치를 하기엔 커졌다"고 밝혔으나, 모레노는 "충성스럽지 않았다"는 표현에 반박했고 이후 엔리케도 둘 사이의 불화를 인정했다.
- 2019년 12월 28일, 42세 때, 로베르토 모레노는 AS 모나코 정식 감독으로 부임해 첫 1부리그 감독직을 맡았다. 간단한 프랑스어를 익히는 등의 노력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취임 후 첫 경기인 쿠프 드 프랑스 64강 스타드 랭스전에서 승리했다.
2020庚子
- 2020년 7월 18일, 42세 때, 로베르토 모레노는 이적시장 등에서의 구단과의 의견 차이로 상호 합의하에 AS 모나코 감독직에서 물러났다(후임 니코 코바치).
2021辛丑
- 2021년 6월 18일, 43세 때, 로베르토 모레노는 라리가 그라나다 CF 감독으로 선임되었다.
2022壬寅
- 2022년 3월, 44세 때, 로베르토 모레노는 리그 후반기 초반 9경기에서 3무 6패로 단 1승도 거두지 못한 끝에 그라나다 CF 감독직에서 경질되었다.
2023癸卯
- 2023년 2월 11일, 45세 때, 로베르토 모레노는 스페인 매체 아스(AS) 보도를 통해 대한민국 및 에콰도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후보로 거론되었다. 에콰도르 대표팀 제안은 본인이 거절했고, 대한민국 대표팀과는 대한축구협회 측의 본격적인 협상 시도 없이 무산되었으며 위르겐 클린스만이 최종 선임되었다.
- 2023년 12월 15일, 46세 때, 로베르토 모레노는 러시아 프리미어리그 최하위였던 PFC 소치 감독으로 부임했다(0.5+1년 계약, 잔류 시 연장 조건).
- 2023년, 45세 때, 로베르토 모레노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후보로 거론되며 대한축구협회 측과 실제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 2023년, 45세 때, 로베르토 모레노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직 지원에서 낙방했음에도 오현규·이한범 등 유망주를 집중적으로 분석했다.
2024甲辰
- 2024년 5월 27일, 46세 때, 로베르토 모레노는 PFC 소치와 3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2025乙巳
- 2025년 5월 31일, 47세 때, 로베르토 모레노는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합산 스코어 4:3으로 승리해 PFC 소치를 러시아 프리미어리그(1부리그)로 복귀시켰다.
- 2025년 8월, 47세 때, 로베르토 모레노는 승격 후 첫 시즌 개막 7경기에서 1무 6패(1점)에 그치는 부진 끝에 PFC 소치 감독직에서 경질되었다.
- 2025년 08월, 47세 때, 로베르토 모레노는 승격 후 개막 7경기에서 승점 1점에 그치며 PFC 소치 감독직에서 경질되었다.
2026丙午
- 2026년 1월, 48세 때, 로베르토 모레노가 팀 운영을 ChatGPT에 과도하게 의존한 것이 PFC 소치 경질의 실제 사유였다는 의혹이 현지 매체를 통해 제기되었다. 관계자 증언에 따르면 이적시장 보강과 전술 수립에 ChatGPT 답변이 그대로 반영되었고, 이 방식으로 영입된 카자흐스탄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아르투르 슈셰나체프는 10경기 무득점에 그쳤으며, ChatGPT의 지침에 따라 선수단이 28시간 동안 잠을 자지 못한 채 새벽 5시 기상·아침 7시 훈련을 소화해 당황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에 대해 모레노는 러시아어를 못해 번역용으로만 AI를 썼을 뿐이며, 해당 선수 영입도 스포츠 디렉터·의무팀과 합의한 결정이었다고 반박했다.
- 2026년 7월 28일, 48세 때, 로베르토 모레노는 대한축구협회의 대표팀 임시 감독 공개 모집에 지원했으며, 서류전형에서 최고점을 받아 유력 후보로 부상했다.
- 2026년 9월 1일, 48세 때, 로베르토 모레노는 대한축구협회 이사회 의결을 거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임시 감독으로 공식 선임되었다(계약기간 2026년 9월 1일~11월 27일, 9~11월 A매치 6경기 지휘, 성과에 따라 2027 아시안컵까지 연장 가능한 조건 포함). 현영민 전력강화위원장은 모레노가 "한국 축구에 대해 이미 높은 이해도를 갖추고 다양한 전술적 대안을 제시하는 등 열의가 인상 깊었다"고 밝혔다.
- 2026년 9월 24일, 49세 때, 로베르토 모레노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임시 감독으로서 에콰도르전을 통해 첫 지휘에 나설 예정이다.
- 2026년 01월 00일, 48세 때, 로베르토 모레노는 PFC 소치의 전직 스포츠 디렉터로부터 챗GPT가 짠 일정표에 따라 선수단이 원정 이틀 전부터 28시간 동안 잠을 자지 못하는 훈련 계획을 실행했다는 폭로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