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웅래
프로필로 돌아가기 →사자자리닭띠丁 정화화(火)
전통 명리·점성술의 일반 설명
정화(丁火) · 촛불·등불·화롯불어둠 속에서 은은히 타는 등불에 비유된다.
사자자리 · 7.23~8.22자신감과 존재감, 무대의 중심에 서려는 기질이 흔히 언급되는 특징이다.
닭띠꼼꼼함과 부지런함, 겉모습과 체면을 중시하는 태도가 흔히 언급되는 특징이다.
화(火) · 불·빛밝게 드러내는 힘, 열정과 확산, 예(禮)의 기운으로 설명된다.
아래 설명은 전통 명리학·점성술에서 각 기호에 흔히 붙는 일반적 설명입니다. 개인의 성격이나 미래를 판정하는 근거가 아니며, 라이프러리는 이를 사실 데이터와 분리해 "해석"으로만 다룹니다.
丁酉
연주
丁未
월주
丁未
일주
—
시주 (미계산)
대운(大運) · 역행
丙午
10세~
乙巳
20세~
甲辰
30세~
癸卯
40세~
壬寅
50세~
辛丑
60세~
庚子
70세~
己亥
80세~
戊戌
90세~
대운(大運)은 명리학에서 10년 단위로 바뀌는 흐름을 가리키는 개념입니다. 라이프러리는 이를 예측이 아니라 "그 10년을 전통 명리학이 어떤 시기로 설명하는가"와 "실제 라이프 카운트에 무엇이 기록돼 있는가"를 나란히 놓는 용도로만 씁니다.
출생시각 미확인 — 시주(時柱)는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삼주 기준입니다.
10대
1957丁酉
- 1957년 08월 03일, 0세 때, 노웅래는 서울특별시 마포구 신공덕동에서 국회부의장·마포구청장을 지낸 노승환의 아들로 태어났다.
20대
1983癸亥
- 1983년 00월 00일, 25~26세 때, 노웅래는 매일경제신문 기자로 언론계에 입문했다.
1985乙丑
- 1985년 00월 00일, 27~28세 때, 노웅래는 MBC로 이직해 보도국 기자로 사회부·경제부 등을 거치며 21년간 근무했고, 「시사매거진 2580」을 진행했다.
40대
2001辛巳
- 2001년부터 2003년까지, 43~46세 때, 노웅래는 MBC노동조합 위원장, 전국언론노동조합 부위원장을 지냈다.
2004甲申
- 2004년 00월 00일, 46세 때, 노웅래는 정계에 입문해 열린우리당 소속으로 제17대 국회의원(서울 마포구갑)에 당선됐다.
2005乙酉
- 2005년 00월 00일, 47~48세 때, 노웅래는 동국대학교 대학원 언론정보대학원 신문방송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50대
2012壬辰
- 2012년 00월 00일, 54세 때, 노웅래는 제19대 총선에서 서울 마포구갑 국회의원으로 재선했다.
2014甲午
- 2014년 11월 02일, 57세 때, 노웅래는 아들이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의 한 펜션에서 발생한 특수절도 사건에 연루되며 논란을 겪었다.
2015乙未
- 2015년 04월 14일, 57세 때, 수원지방검찰청 여주지청은 노웅래의 아들을 포함한 피의자 3명 전원에게 초범이고 피해자와 합의한 점 등을 고려해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다.
2016丙申
- 2016년 00월 00일, 58세 때, 노웅래는 제20대 총선에서 서울 마포구갑 국회의원으로 3선에 성공했다.
60대
2018戊戌
- 2018년부터 2020년까지, 60~63세 때, 노웅래는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을 지냈다.
2020庚子
- 2020년 02월부터 12월까지, 62~63세에 걸쳐, 노웅래는 물류센터 인허가 알선, 발전소 납품 사업·태양광 발전 사업 편의 제공, 선거자금 등의 명목으로 사업가 박씨의 부인 조씨로부터 5차례에 걸쳐 총 6000만원을 수수했다는 혐의를 받았다.
- 2020년 02월부터 12월까지, 62~63세에 걸쳐, 노웅래는 물류센터 인허가 알선, 발전소 납품 사업·태양광 발전 사업 편의 제공, 선거자금 등의 명목으로 사업가 박씨의 부인 조씨로부터 5차례에 걸쳐 총 6000만원을 수수했다는 혐의를 받았다.
2021辛丑
- 2021년 00월 00일, 63~64세 때, 노웅래는 민주연구원 제9대 원장에 취임했다.
2022壬寅
- 2022년 12월 28일, 65세 때, 노웅래는 국회 체포동의안 표결 대상이 되었고, 당시 법무부 장관이던 한동훈은 본회의에서 "청탁받고 돈을 받는 현장이 고스란히 녹음돼 있는 녹음파일이 있다", "목소리와 돈봉투 부스럭 소리까지 그대로 녹음돼 있다", "이렇게까지 돈 거래가 명확히 녹음된 사건을 본 적이 없다"고 설명하며 체포동의안을 소개했다.
- 2022년 12월 28일, 65세 때, 노웅래의 체포동의안은 국회에서 찬성 101표, 반대 161표, 기권 9표로 부결되어 노웅래는 구속을 면했다.
- 2022년 03월 08일, 64세 때, 노웅래의 페이스북에 윤석열·김건희 부부의 무자녀를 비하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게시물이 올라와 논란이 일자, 노웅래는 "해킹당했을 가능성이 있다"며 조사를 의뢰했다.
- 2022년 00월 00일, 64~65세 때, 노웅래는 민주연구원장 임기를 마쳤다.
- 2022년 11월 16일, 65세 때, 노웅래는 검찰의 자택 압수수색을 받았고 이 과정에서 약 3억원의 현금이 발견됐다.
2023癸卯
- 2023년 03월 00일, 65세 때, 노웅래는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로 검찰에 기소됐다. 검찰은 이정근 전 민주당 사무부총장의 알선수재 사건과 관련해 조씨의 휴대전화를 압수수색하는 과정에서 이 사건의 단서를 확보했다.
- 2023년 03월 29일, 65세 때, 노웅래는 뇌물수수·알선수뢰·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검찰은 이정근 전 민주당 사무부총장의 알선수재 사건과 관련해 조씨의 휴대전화를 압수수색하는 과정에서 이 사건의 단서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 2023년 05월 19일, 65세 때, 노웅래에 대한 1심 첫 공판기일이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진행됐다.
2024甲辰
- 2024년 00월 00일, 66세 때, 노웅래는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였던 이재명(현 대통령)에 의해 정치자금법 위반 기소를 이유로 22대 총선 공천에서 배제됐다.
- 2024년 04월 00일, 66세 때, 노웅래는 자신이 공천에서 배제된 서울 마포갑 선거에서 신인 후보를 돕겠다며 지원 유세를 했으나, 해당 선거는 결국 패배로 끝났다.
- 2024년 03월경, 66세 때, 노웅래는 정치자금법 위반 기소를 이유로 제22대 총선 공천에서 배제(컷오프)됐다.
- 2024년 04월경, 66세 때, 노웅래는 자신이 공천에서 배제된 서울 마포갑 선거에서 신인 후보를 돕겠다며 지원 유세를 했으나, 해당 선거는 결국 패배로 끝났다.
2025乙巳
- 2025년 11월 26일, 68세 때, 노웅래는 서울중앙지법 1심 선고에 출석해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조씨 휴대전화에 대한 검찰의 압수수색 절차가 위법하다고 판단해, 나머지 증거만으로는 공소사실이 충분히 증명됐다고 보기 어렵다고 밝혔다.
- 2025년 04월 23일, 67세 때, 검찰은 노웅래에 대한 1심 결심공판에서 징역 4년을 구형했다.
- 2025년 11월 26일, 68세 때, 노웅래는 서울중앙지법 1심 선고에서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조씨 휴대전화에 대한 검찰의 압수수색 절차가 위법하다고 판단해, 나머지 증거만으로는 공소사실이 충분히 증명됐다고 보기 어렵다고 밝혔다.
- 2025년 12월 03일, 68세 때, 검찰은 1심 무죄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2026丙午
- 2026년 04월 00일, 68세 때, 검찰은 노웅래에 대한 2심 결심공판에서 징역 4년을 구형했다.
- 2026년 08월 21일, 69세 때, 노웅래는 서울중앙지법 형사5-2부(재판장 김용중)의 항소심 선고에서 1심과 마찬가지로 무죄를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이 사건 휴대전화 압수수색과 탐색·선별 과정을 보면 영장주의에 반하는 위법한 증거 수집 절차에 해당해 증거능력이 없다고 판단된다"며 "일부 전자정보는 증거능력이 있는데 원심이 이를 잘못 판단했다"면서도 "증거배제 결정을 취소한다 하더라도 여전히 공소사실 입증은 부족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 2026년 08월 21일, 69세 때, 노웅래와 함께 기소된 사업가 박씨는 양쪽 항소가 모두 기각돼 1심에서 선고된 징역 1년5개월형이 유지됐으며, 선고기일에 세 차례 불출석한 사실로 이날 보석이 취소됐다.
- 2026년 08월 21일, 69세 때, 노웅래는 선고 직후 성명서를 내어 "윤석열 정치검찰의 조작기소, 조작수사를 바로잡는 데 3년 9개월이 걸렸다"며 "단순한 잡음을 '돈봉투 부스럭소리'라고 증거조작한 한동훈은 이제 확실히 책임져야 할 것"이라고 밝혔고, "다시는 조작기소, 조작수사로 억울한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했다.
- 2026년 08월 21일, 69세 때, 노웅래의 2심 무죄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은 SNS에 글을 올려 "당대표로서 전체 선거를 위해 정치검찰의 패악질에 편승하여 읍참마속할 수밖에 없었다"며 "아픔과 회한 속에 그나마 무고함을 증명받고 영어(囹圄)의 위험을 벗어난 노 선배님께 축하 말씀과 함께 뒤늦은 사죄 말씀을 드린다"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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