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Murakami Haruki
한자이름 村上春樹
한글이름 무라카미 하루키
"전 세계가 읽는 일본 소설가"


- 출생1949-01-12
- 국적일본
- 직업소설가·번역가
- 주요 경력1974년부터 1981년까지 도쿄에서 재즈바 '피터 캣'을 운영하다가, 1979년 중편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로 데뷔해 군조 신인상을 받으며 작가로 전향했다. 1986년부터 수년간 유럽 각국에 체류하며 집필 활동을 이어갔고, 1991년부터 1993년까지 프린스턴 대학교에서 문학을 가르쳤다. F. 스콧 피츠제럴드, 레이먼드 카버, 트루먼 커포티 등 영미 문학 작품을 다수 일본어로 번역했으며, 현재까지 소설가로 활동 중이다.
- 핵심 역할소설가(1979~현재), 번역가, 전 프린스턴대학교 문학 교수(1991~1993)
- 업적「바람의 노래를 들어라」(1979), 「양을 둘러싼 모험」(1982),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1985), 「노르웨이의 숲」(1987), 「태엽 감는 새 연대기」(1994~95), 「해변의 카프카」(2002), 「1Q84」(2009~10),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2013), 「기사단장 죽이기」(2017),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2023)
- 대표 업적「노르웨이의 숲」(1987, 한국판 제목 『상실의 시대』) — 세계적 대중 인지도 기준
- 대표 저서「노르웨이의 숲」(1987)
- 수상군조 신인상(1979), 노마 문예신인상(1982), 다니자키 준이치로상(1985), 요미우리 문학상(1995), 세계환상문학대상(2006), 프랭크 오코너 국제 단편상(2006), 프란츠 카프카상(2006), 예루살렘상(2009), 아스투리아스 공주상 문학부문(2023)
- 소개1949년 교토에서 태어나 와세다대학에서 연극을 전공했다. 대학 시절 아내 요코를 만났고, 졸업 후 도쿄에서 재즈바를 운영하다가 1979년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로 데뷔했다. 「노르웨이의 숲」(1987)으로 일본 안팎에서 폭발적 반응을 얻으며 세계적 작가 반열에 올랐고, 이후 「태엽 감는 새 연대기」, 「해변의 카프카」, 「1Q84」 등을 잇달아 발표했다. 영미 문학 번역가로도 활동하며 프린스턴 대학교 문학 교수를 지냈고, 프란츠 카프카상·예루살렘상 등 다수의 국제 문학상을 수상했다. 현재도 소설가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 별자리염소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