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생1937-04-22
- 국적미국
- 직업배우(은퇴)·영화감독·각본가
- 주요 경력1955년 TV 시리즈 '테일스 오브 웰스 파고'로 배우 일을 시작해 1958년 '크라이 베이비 킬러'로 영화에 데뷔했다. 이후 약 10년간 로저 코먼 제작·연출의 저예산 영화에 출연하는 한편 '트립'(1967), '헤드'(1968)의 각본을 썼다. 1969년 '이지 라이더'로 첫 아카데미 후보에 오르며 스타덤에 올랐고, '파이브 이지 피시스', '차이나타운',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샤이닝', '애정의 조건', '배트맨', '어 퓨 굿 맨',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어바웃 슈미트', '디파티드' 등에 출연했다. 감독으로 '드라이브, 히 세드'(1971), '고잉 사우스'(1978), '투 제익스'(1990)를 연출했다. 1957~1962년 캘리포니아 공군 주방위군에서 복무했다. 2010년 '에브리씽 유브 갓'이 마지막 출연작이며 이후 연기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 핵심 역할영화배우(1955~2010), 영화감독('드라이브, 히 세드' 1971·'고잉 사우스' 1978·'투 제익스' 1990), 각본가('트립' 1967·'헤드' 1968)
- 소속캘리포니아 공군 주방위군(1957~1962),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회원)
- 업적크라이 베이비 킬러(1958), 흡혈식물 대소동(1960), 이지 라이더(1969), 파이브 이지 피시스(1970), 애정과 욕망(1971), 마빈 가든스의 왕(1972), 마지막 지령(1973), 차이나타운(1974),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1975), 여행자(1975), 미주리 브레이크(1976), 샤이닝(1980), 레즈(1981), 애정의 조건(1983), 프리치스 오너(1985), 이스트윅의 마녀들(1987), 브로드캐스트 뉴스(1987), 아이언위드(1987), 배트맨(1989), 어 퓨 굿 맨(1992), 호파(1992), 화성침공(1996),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1997), 서약(2001), 어바웃 슈미트(2002), 성질 죽이기(2003),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2003), 디파티드(2006), 버킷 리스트(2007), 에브리씽 유브 갓(2010)
- 대표 업적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1975)
- 수상아카데미상 3회 수상(남우주연상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1976년 시상·'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1998년 시상, 남우조연상 '애정의 조건' 1984년 시상)·후보 12회(남자 배우 최다), 칸 영화제 남우주연상('마지막 지령'),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 드라마 부문('어바웃 슈미트'), 골든글로브 세실 B. 드밀상(1999), 미국영화연구소(AFI) 평생공로상(1994), 프랑스 문화예술공로훈장 코망되르(1990), 스타니슬랍스키상(2001, 모스크바 국제영화제), 케네디 센터 공로상(2001), 캘리포니아 명예의 전당(2008), 뉴저지 명예의 전당(2010), 브라운대학교 명예 예술학 박사(2011)
- 소개잭 니콜슨(본명 John Joseph Nicholson)은 1937년 미국 뉴저지주에서 태어난 배우다. 열아홉 살 미혼모였던 어머니 대신 외조부모 손에서 자라 생모를 누나로 알았으며, 1974년 타임지 취재 과정에서 그 사실을 알게 됐다. 1958년 영화 데뷔 후 '이지 라이더'(1969)로 이름을 알렸고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애정의 조건',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로 아카데미상을 세 차례 받았으며, 12회 후보 지명은 남자 배우 최다 기록이다. 2010년 '에브리씽 유브 갓' 이후 영화에 출연하지 않고 있으며, 2023년 LA 레이커스 경기 관람과 2025년 'SNL 50' 특집 출연 등으로 드물게 공개 석상에 모습을 보였다.
- 별자리황소자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