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희대
프로필로 돌아가기 →쌍둥이자리닭띠己 기토토(土)
전통 명리·점성술의 일반 설명
기토(己土) · 논밭·정원의 흙작물을 길러내는 논밭의 흙에 비유된다.
쌍둥이자리 · 5.21~6.21호기심과 언어 감각, 여러 일을 오가는 다재다능함이 흔히 언급되는 특징이다.
닭띠꼼꼼함과 부지런함, 겉모습과 체면을 중시하는 태도가 흔히 언급되는 특징이다.
토(土) · 흙·대지받아들이고 중재하는 힘, 신뢰와 중심, 신(信)의 기운으로 설명된다.
아래 설명은 전통 명리학·점성술에서 각 기호에 흔히 붙는 일반적 설명입니다. 개인의 성격이나 미래를 판정하는 근거가 아니며, 라이프러리는 이를 사실 데이터와 분리해 "해석"으로만 다룹니다.
丁酉
연주
丙午
월주
己酉
일주
—
시주 (미계산)
대운(大運) · 역행
乙巳
1세~
甲辰
11세~
癸卯
21세~
壬寅
31세~
辛丑
41세~
庚子
51세~
己亥
61세~
戊戌
71세~
丁酉
81세~
대운(大運)은 명리학에서 10년 단위로 바뀌는 흐름을 가리키는 개념입니다. 라이프러리는 이를 예측이 아니라 "그 10년을 전통 명리학이 어떤 시기로 설명하는가"와 "실제 라이프 카운트에 무엇이 기록돼 있는가"를 나란히 놓는 용도로만 씁니다.
출생시각 미확인 — 시주(時柱)는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삼주 기준입니다.
절입일 당일 출생 — 출생시각에 따라 월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10대
1957丁酉
- 1957년 06월 06일, 0세 때, 조희대는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유금리에서 태어났다.
20대
1979己未
- 1979년 00월 00일, 21~22세 때, 조희대는 대구 경북고등학교를 마친 뒤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법학 학사 학위를 받았다.
1981辛酉
- 1981년 00월 00일, 23~24세 때, 조희대는 제23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1983癸亥
- 1983년 00월 00일, 25~26세 때, 조희대는 사법연수원을 13기로 수료하고 군법무관으로 임관해 중위로 복무했다.
1986丙寅
- 1986년 09월 00일, 29세 때, 조희대는 서울형사지방법원 판사로 임용돼 법관 생활을 시작했다.
30대
1992壬申
- 1992년 00월 00일, 34~35세 때, 조희대는 미국 코넬대학교 대학원에서 법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96丙子
- 1996년 00월 00일, 38~39세 때, 조희대는 대법원 재판연구관으로 일하기 시작했다.
40대
2000庚辰
- 2000년 00월 00일, 42~43세 때, 조희대는 사법연수원 교수가 됐다.
2006丙戌
- 2006년 00월 00일, 48~49세 때, 조희대는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로 자리를 옮겨 2012년까지 재판부를 이끌었다.
50대
2012壬辰
- 2012년 00월 00일, 54~55세 때, 조희대는 대구지방법원장에 올라 대구가정법원장과 대구시 선거관리위원장을 함께 맡았다.
2014甲午
- 2014년 01월 25일, 56세 때, 조희대는 대구지방법원장 재직 중 양승태 대법원장으로부터 3월 퇴임하는 차한성 대법관의 후임으로 박근혜 대통령에게 임명 제청됐다.
- 2014년 03월 04일, 56세 때, 조희대는 대법관으로 취임했다. 국회 임명동의안은 찬성 230표, 반대 4표로 통과됐다.
60대
2018戊戌
- 2018년 00월 00일, 60~61세 때, 조희대는 양심적 병역거부 사건 심리에서 병역 거부자를 처벌해야 한다는 소수의견을 냈다.
2019己亥
- 2019년 08월 00일, 62세 때, 조희대는 국정농단 사건 상고심에서 삼성의 최서원 측 지원을 뇌물로 볼 수 없다는 판단을 내놓았다.
2020庚子
- 2020년 00월 00일, 62~63세 때, 조희대는 성균관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석좌교수로 강단에 섰다.
- 2020년 00월 00일, 62~63세 때, 조희대는 '보바하'라는 필명으로 수필집 '만인상생'을 펴냈다.
- 2020년 03월 03일, 62세 때, 조희대는 6년 임기를 마치고 대법관에서 물러났다.
- 2020년 05월 00일, 62세 때, 조희대는 문재인 대통령으로부터 청조근정훈장을 받았다.
2023癸卯
- 2023년 11월 08일, 66세 때, 조희대는 이균용 후보자 임명동의안이 국회에서 부결된 뒤 윤석열 대통령으로부터 대법원장 후보자로 지명됐다.
- 2023년 11월 12일, 66세 때, 조희대는 법원조직법상 70세 정년 때문에 대법원장 임기 6년 가운데 절반가량만 채울 수 있다는 점이 쟁점으로 거론됐다.
- 2023년 12월 05일, 66세 때, 조희대는 이틀 일정의 국회 인사청문회에 출석했다.
- 2023년 12월 08일, 66세 때, 조희대는 국회 임명동의안이 찬성 264표, 반대 18표, 기권 10표로 가결된 날 제17대 대법원장에 임명됐다.
- 2023년 12월 11일, 66세 때, 조희대는 대법원에서 취임식을 열고 재판 지연을 해소하고 재판·사법 정보 공개 범위를 넓히겠다고 약속했다.
2024甲辰
- 2024년 02월 00일, 66세 때, 조희대는 첫 기자간담회에서 법원장 후보 추천제의 문제를 짚고 법원 안팎 의견을 들어 대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 2024년 03월 00일, 66세 때, 조희대는 공직자 재산공개에서 15억8600만 원을 신고했다.
2025乙巳
- 2025년 5월 1일, 67세 때, 조희대는 대법원장으로서 대법원 전원합의체를 이끌고 당시 야당 대선 후보였던 이재명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상고심에서 유죄 취지 파기환송 판결을 내렸다.
- 2025년 04월 00일, 67세 때, 조희대는 이재명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상고심을 대법원 전원합의체에 회부했다.
- 2025년 04월 29일, 67세 때, 조희대는 이재명 사건 전원합의체 선고 기일을 지정했다.
- 2025년 05월 01일, 67세 때, 조희대는 전원합의체 재판장으로 이재명 후보 사건의 무죄 판결을 깨고 유죄 취지로 서울고등법원에 돌려보내는 판결을 선고했다.
- 2025년 09월 17일, 68세 때, 조희대는 입장문을 내고 이재명 대통령 사건을 한덕수 전 총리는 물론 외부 누구와도 논의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부승찬 의원이 대정부질문에서 회동 제보를 공개한 데 따른 것이다.
2026丙午
- 2026년 1월 21일, 68세 때, 조희대는 대법관후보추천위원회로부터 노태악 전 대법관 후임 후보로 손봉기 대구지법 부장판사, 김민기 판사, 박순영 서울고법 판사, 윤성식 서울고법 부장판사 등 4명을 추천받았다.
- 2026년 8월 18일, 69세 때, 조희대는 노태악 전 대법관 후임으로 손봉기 대구지법 부장판사(사법연수원 22기), 9월 7일 퇴임 예정인 이흥구 대법관 후임으로 김성수 서울고법 부장판사(24기)를 이재명 대통령에게 임명 제청했다.
- 2026년 8월 18일, 69세 때, 조희대는 청와대가 선호한 것으로 알려진 김민기 판사 대신 손봉기를 선택했으며, 김성수 후보에 대해서는 청와대와 사전 조율이 이뤄져 이견이 없었다. 청와대와 사전 조율 없이, 대통령과 대면하지 않고 서면으로 제청했다. 이는 후보 추천 이후 약 209일(7개월가량) 만이며, 노태악 전 대법관이 지난 3월 퇴임한 이후로는 약 5개월간 해당 대법관 자리가 공석이었다.
- 2026년 8월 18일, 69세 때, 조희대는 두 후보를 제청하며 영남 출신인 손봉기와 호남 출신인 김성수를 선택해 지역 안배를 고려했고, 현 대법관 12명 중 11명이 서울대 출신인 상황에서 한양대 출신인 김성수를 제청해 출신 대학 다양성도 고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 2026년 8월 18일, 69세 때, 조희대는 퇴근길에서 노태악 전 대법관 후임 자리가 5개월간 공석이었던 것이 청와대와의 조율 문제 때문이냐는 취재진 질문에 침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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