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자리닭띠己 기토토(土)
전통 명리·점성술의 일반 설명
기토(己土) · 논밭·정원의 흙작물을 길러내는 논밭의 흙에 비유된다.
쌍둥이자리 · 5.21~6.21호기심과 언어 감각, 여러 일을 오가는 다재다능함이 흔히 언급되는 특징이다.
닭띠꼼꼼함과 부지런함, 겉모습과 체면을 중시하는 태도가 흔히 언급되는 특징이다.
토(土) · 흙·대지받아들이고 중재하는 힘, 신뢰와 중심, 신(信)의 기운으로 설명된다.

아래 설명은 전통 명리학·점성술에서 각 기호에 흔히 붙는 일반적 설명입니다. 개인의 성격이나 미래를 판정하는 근거가 아니며, 라이프러리는 이를 사실 데이터와 분리해 "해석"으로만 다룹니다.

丁酉
연주
丙午
월주
己酉
일주
시주 (미계산)
0
3
1
2
0
삼주 기준 6글자
대운(大運) · 역행
乙巳
1세~
甲辰
11세~
癸卯
21세~
壬寅
31세~
辛丑
41세~
庚子
51세~
己亥
61세~
戊戌
71세~
丁酉
81세~

대운(大運)은 명리학에서 10년 단위로 바뀌는 흐름을 가리키는 개념입니다. 라이프러리는 이를 예측이 아니라 "그 10년을 전통 명리학이 어떤 시기로 설명하는가"와 "실제 라이프 카운트에 무엇이 기록돼 있는가"를 나란히 놓는 용도로만 씁니다.

출생시각 미확인 — 시주(時柱)는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삼주 기준입니다.

절입일 당일 출생 — 출생시각에 따라 월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60대

2025乙巳
  • 2025년 5월 1일, 67세 때, 조희대는 대법원장으로서 대법원 전원합의체를 이끌고 당시 야당 대선 후보였던 이재명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상고심에서 유죄 취지 파기환송 판결을 내렸다.
2026丙午
  • 2026년 1월 21일, 68세 때, 조희대는 대법관후보추천위원회로부터 노태악 전 대법관 후임 후보로 손봉기 대구지법 부장판사, 김민기 판사, 박순영 서울고법 판사, 윤성식 서울고법 부장판사 등 4명을 추천받았다.
  • 2026년 8월 18일, 69세 때, 조희대는 노태악 전 대법관 후임으로 손봉기 대구지법 부장판사(사법연수원 22기), 9월 7일 퇴임 예정인 이흥구 대법관 후임으로 김성수 서울고법 부장판사(24기)를 이재명 대통령에게 임명 제청했다. 
  • 2026년 8월 18일, 69세 때, 조희대는 청와대가 선호한 것으로 알려진 김민기 판사 대신 손봉기를 선택했으며, 김성수 후보에 대해서는 청와대와 사전 조율이 이뤄져 이견이 없었다. 청와대와 사전 조율 없이, 대통령과 대면하지 않고 서면으로 제청했다. 이는 후보 추천 이후 약 209일(7개월가량) 만이며, 노태악 전 대법관이 지난 3월 퇴임한 이후로는 약 5개월간 해당 대법관 자리가 공석이었다.
  • 2026년 8월 18일, 69세 때, 조희대는 두 후보를 제청하며 영남 출신인 손봉기와 호남 출신인 김성수를 선택해 지역 안배를 고려했고, 현 대법관 12명 중 11명이 서울대 출신인 상황에서 한양대 출신인 김성수를 제청해 출신 대학 다양성도 고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 2026년 8월 18일, 69세 때, 조희대는 퇴근길에서 노태악 전 대법관 후임 자리가 5개월간 공석이었던 것이 청와대와의 조율 문제 때문이냐는 취재진 질문에 침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