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An Pan-seok
한자이름 安判碩
한글이름 안판석
"'안판석표 멜로'를 만든 드라마 거장"


- 출생1961-11-11
- 사망2026-08-12
- 사망2026년 7월 말 뇌출혈로 쓰러져 입원 치료를 받던 중 별세. 향년 65세.
- 국적대한민국
- 직업드라마 연출가
- 주요 경력1987년 MBC 드라마본부 PD로 입사해 조연출을 거쳤고, 1994년 MBC 베스트극장 〈사랑의 인사〉로 감독 데뷔했다. 2003년 MBC를 퇴사한 뒤 프리랜서로 전환해 JS픽처스 등에 소속되며 지상파·종편·케이블·OTT를 넘나드는 연출 활동을 이어갔다. 〈하얀거탑〉(2007), 〈밀회〉(2014) 등으로 백상예술대상 연출상을 두 차례 받았고, 정성주 작가와의 협업으로 상류층 위선을 다루는 블랙코미디풍 멜로 계열을 확립했다. 2026년 유작 〈연애박사〉를 남기고 별세했다.
- 핵심 역할드라마 연출가(1994~2026), MBC 드라마본부 PD(1987~2003)
- 소속MBC(1987~2003), JS픽처스(이후 소속)
- 업적짝(1994), 장미와 콩나물, 눈으로 말해요, 현정아 사랑해, 흥부네 박터졌네, 국경의 남쪽(2006·영화), 하얀거탑(2007), 아내의 자격(2012), 밀회(2014), 풍문으로 들었소(2015),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2018), 봄밤(2019), 졸업(2024), 협상의 기술(2025), 연애박사(2026·유작)
- 대표 업적하얀거탑(2007), 밀회(2014)
- 수상2007년 제43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연출상(하얀거탑) / 2014년 제50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연출상(밀회) / [확인 필요] 2015년 제4회 CARI K Drama Awards 최우수감독상(아내의 자격) — 영문 소스(HanCinema/en.wikipedia) 단일 출처, 국내 매체 교차검증 안 됨
- 소개안판석은 1961년 서울에서 태어나 세종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1987년 MBC PD로 입사했다. 1994년 감독 데뷔 이후 40년 가까이 통속적 소재 속에 사회 풍자를 담아내는 독자적 색깔로 "안판석표 멜로"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하얀거탑〉의 장준혁, 〈밀회〉의 오혜원 등 선악을 단순화하지 않은 인물들로 백상예술대상 연출상을 두 차례 수상했다. 정성주 작가와의 오랜 협업으로 대표작 다수를 냈으며, 2025년 〈협상의 기술〉까지 60대에도 현역으로 활동하다 2026년 8월 뇌출혈로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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