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Francesca Hong
원어이름 홍윤정
한글이름 프란체스카 홍
"셰프 출신 민주사회주의 정치인"


- 출생1988-11-04
- 국적미국 (한국계 미국인 2세)
- 직업정치인 (위스콘신 주하원의원), 전직 셰프
- 주요 경력위스콘신 대학교 매디슨 캠퍼스에서 스페인어·저널리즘을 전공하다 2009년 중퇴, 요리업계에 투신했다. 2011년 43 노스(43 North) 레스토랑 최연소 여성 총괄셰프를 지냈고, 2016년 라멘 레스토랑 모리스 라멘을 공동 창업했다. 2020년 코로나19로 식당이 문을 닫은 뒤 시민단체 쿡 잇 포워드 매디슨을 운영했으며, 같은 해 위스콘신주 제76선거구 주하원의원 선거에 출마해 아시아계 최초로 당선됐다. 이후 2022년·2024년 무투표로 재선·3선에 성공했고, 2025년 9월 위스콘신 주지사 선거 출마를 선언해 민주사회주의자(DSA) 노선으로 돌풍을 일으켰으나 2026년 8월 민주당 예비선거에서 0.4%p 차로 석패했다.
- 핵심 역할위스콘신 주하원의원(2021~현재, 제76선거구) · 2026 위스콘신 주지사 민주당 예비후보(낙선)
- 소속미국 민주사회주의자들(DSA) · 위스콘신 주의회 · 컬리너리 레이디스 콜렉티브(창립) · 쿡 잇 포워드 매디슨(前, 창립)
- 소속 정당민주당
- 소개프란체스카 홍(한국어명 홍윤정)은 1988년 11월 4일 위스콘신주 매디슨에서 한국계 이민자 가정의 딸로 태어났다. 위스콘신 대학교 매디슨 캠퍼스를 중퇴하고 요리사의 길을 걸어 최연소 여성 총괄셰프, 라멘 레스토랑 공동 창업주를 거쳤으며, 팬데믹으로 인한 폐업을 계기로 2020년 정계에 입문해 위스콘신주 최초의 아시아계 주하원의원이 되었다. 미국 민주사회주의자들(DSA) 소속으로 부유세·무상 보육·최저임금 인상 등 진보적 의제를 내세워왔고, 2026년 위스콘신 주지사 민주당 예비선거에서 돌풍을 일으켰으나 근소한 차이로 석패했다.
- 별자리전갈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