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Yevhenii Khmara
원어이름 Євгеній Леонідович Хмара
한글이름 예브헨 흐마라
"군인 출신 안보관료(국방장관)"

- 국적우크라이나
- 직업군인 출신 안보관료(국방장관)
- 주요 경력국가경비대 특수부대 "오메가"에서 지뢰·폭발물 전문 요원으로 복무하다 2011년 SBU 특수작전센터 "A"(알파)에 파괴반(breacher)으로 합류했다. 2014년부터 알파 내 특수임무팀을 이끌었고, 키이우주 탈환전과 도네츠크 전선, 2022년 여름 즈미이니(뱀섬) 탈환전 등에 참여했다. 2023년 4월 알파 사령관에 올랐고, 2025년 6월 러시아 전략폭격기 기지를 겨냥한 드론 기습작전("스파이더웹/코브웹 작전")을 지휘했다. 2026년 1월 SBU 국장 서리로 임명됐다가, 같은 해 7월 미하일로 페도로우 국방장관 경질 이후 서리 국방장관으로 임명됐다. 현역 장성 신분이 "국방장관은 민간인이어야 한다"는 법 규정과 충돌해 정식 임명이 지연됐으나, 8월 19일 의회 표결 직전 군 복무를 완전히 전역해 민간인 신분으로 전환했고 같은 날 찬성 312표로 정식 임명됐다.
- 핵심 역할국방장관(서리 2026.07~2026.08, 정식 2026.08.19~현재); 국가보안국(SBU) 국장 서리(2026.01~2026.07); 특수작전센터 "A"(알파) 사령관(2023.04~2026.01)
- 소속국가보안국(SBU), 특수작전센터 "A"(알파), 국방부, 국가경비대 특수부대 "오메가"(과거)
- 업적2025년 6월 "스파이더웹(코브웹) 작전" 지휘 — 러시아 전략폭격기 기지를 겨냥한 드론 기습으로 약 70억 달러 손실을 입힌 것으로 추정됨
- 소개예브헨 흐마라는 국가경비대 특수부대 "오메가"에서 지뢰·폭발물 전문요원으로 경력을 시작해 2011년 SBU 알파부대에 합류한 특수작전 지휘관이다. 2023년 알파 사령관에 올라 즈미이니섬 탈환전과 2025년 러시아 폭격기 기지 드론 기습작전("스파이더웹 작전")을 지휘했으며, 이 과정에서 형제 한 명을 전선에서 잃었다. 2026년 1월 SBU 국장 서리를 거쳐 같은 해 7월 서리 국방장관에 임명됐고, 현역 군인은 국방장관을 맡을 수 없다는 법 규정과의 충돌 끝에 8월 전역·민간인 전환을 거쳐 정식 국방장관에 취임했다. 생년월일·출생지·학력 등 신상 정보는 공개된 자료가 거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