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Oleksandr Syrskyi
원어이름 Олександр Станіславович Сирський
한글이름 올렉산드르 시르스키
"도살자라 불린 백전노장"

- 출생1965-07-26
- 국적우크라이나 (러시아 블라디미르주 출생)
- 직업군인 (전 총사령관, 해임 후 보직 미정)
- 주요 경력러시아 SFSR 블라디미르주 노빈키에서 태어나 1986년 모스크바 고등제병지휘학교, 이후 우크라이나 국방대학교(작전-전략, 우등)와 그 대학원(금메달)을 졸업했다. 군사학 박사 학위를 보유하고 있다. 2019년 8월 지상군사령관에 임명됐고, 2022년 러시아의 전면 침공 초기 키이우 방어전을 지휘해 같은 해 4월 우크라이나 영웅상을 받았다. 2024년 2월 8일 발레리 잘루즈니의 후임으로 우크라이나군 총사령관에 올라 하르키우 대반격과 쿠르스크 침투 작전을 이끌었으며, 같은 해 2월 아브디우카 완전 철수를 명령했고 8월 대장으로 진급했다. 소련식 포병·보병 중심 소모전 전술을 고수해 '도살자' 또는 '제네럴 200(소련-아프간전 용어 '그루즈 200'에서 파생)'이라는 별명을 얻었으며, 드론 중심 개혁을 주장한 미하일로 페도로우 국방장관과 충돌했다. 2026년 7월 21일, 페도로우 해임에 반발한 대규모 시위 끝에 총사령관직에서 해임됐다.
- 핵심 역할우크라이나군 총사령관(2024.02~2026.07) · 지상군사령관(2019.08~2024.02)
- 소속우크라이나 무장군 (정당 소속 없음)
- 수상우크라이나 영웅상(2022.04) · 보흐단 흐멜니츠키 훈장 1급·2급·3급 · 군사공로십자훈장(2022.07)
- 소개올렉산드르 시르스키는 1965년 러시아 블라디미르주 노빈키에서 태어나 소련 군사교육을 거쳐 우크라이나군 장교로 복무해 온 백전노장이다. 부모와 형제는 여전히 러시아에 거주하지만, 그는 우크라이나 여성과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우크라이나에 남았다. 2022년 키이우 방어전을 성공적으로 지휘하며 '우크라이나 영웅'에 올랐고, 2024년 총사령관으로 승진해 하르키우 대반격과 쿠르스크 작전을 이끌었다. 그러나 보병 희생을 감수하는 소모전 전술로 '도살자'라는 별명을 얻었고, 드론 중심 개혁을 주장한 페도로우 국방장관과의 갈등 끝에 2026년 7월 시민 시위에 밀려 해임됐다.
- 별자리사자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