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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이름 Mykhailo Drapatyi

원어이름 Михайло Васильович Драпатий

한글이름 미하일로 드라파티

"우크라이나 총사령관 "

  • 출생1982-11-21
  • 국적우크라이나
  • 출생지우크라이나 흐멜니츠키주 카먄네츠포딜스키
  • 직업군인(우크라이나군 총사령관)
  • 주요 경력2004년 소위로 임관해 72기계화여단에서 복무를 시작했다. 2014년 마리우폴 전투와 젤레노필리아 포위망 돌파를 지휘했고 58독립차량화보병여단장·남부사령부 부사령관 등을 거쳤다. 2024년 하르키우 전선 위기 대응 공로로 그해 11월 최연소 지상군사령관에 올랐다. 2025년 6월 훈련장 피격으로 병사 12명이 숨지자 지휘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했으나 곧바로 통합군사령부 사령관으로 재배치됐고, 2026년 7월 총사령관에 임명됐다.
  • 핵심 역할우크라이나군 총사령관(2026.07~현재); 통합군사령부 사령관(2025.06~2026.07); 지상군사령관(2024.11~2025.06)
  • 소속우크라이나군, 지상군, 통합군사령부
  • 수상우크라이나 영웅 훈장; 보흐단 흐멜니츠키 훈장 1급(2016)·2급(2018)·3급(2022); 군공로십자훈장; 영국 왕립사관학교 퀸즈소드(2021, 수석 졸업)
  • 소개미하일로 드라파티는 2004년 하르키우 전차부대 사관학교를 졸업하고 임관한 우크라이나군 장성이다. 2014년 마리우폴 전투와 젤레노필리아 포위망 돌파 작전을 지휘하며 이름을 알렸고, 2024년 하르키우 전선 위기 당시 방어선을 안정시킨 공로로 그해 11월 최연소 지상군사령관에 임명됐다. 2025년 6월 러시아군의 훈련장 공격으로 병사 12명이 사망하자 지휘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했으나, 대통령이 이를 반려하고 통합군사령부 사령관으로 재배치했다. 2026년 7월 우크라이나군 총사령관에 임명되며 사의 파동 1년여 만에 최고위직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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