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Nick Timiraos

원어이름 Nick Timiraos

한글이름 닉 티미라오스

"'연준의 입' WSJ 수석 경제 특파원"

닉 티미라오스
  • 출생[확인 안 됨] — 다수 콘텐츠팜 사이트(wealthyspy, wikibious, celebsfact 등)가 1978년생이라 주장하나 서로 동일 문구를 반복하는 미러 사이트 군집으로 1차 출처가 아님. 2006년 조지타운대 졸업 사실과도 상충(1978년생이면 졸업 시 28세로 이례적) — 확정 보류
  • 국적미국
  • 직업저널리스트(경제 전문 기자)
  • 주요 경력 2006년 조지타운대학교 졸업 후 월스트리트저널에 입사, 뉴욕에서 부동산·모기지 시장을 취재했다. 이후 미국 재무부·재정정책·푸에르토리코 부채위기 등으로 담당을 넓혔고, 2017년부터 수석 경제 특파원으로서 연방준비제도(Fed)와 FOMC 통화정책 보도를 총괄하고 있다. 2022년 팬데믹기 연준 대응을 다룬 저서 『트릴리언 달러 트리아지』를 출간했다.
  • 핵심 역할월스트리트저널 수석 경제 특파원(2017~현재) / 월스트리트저널 기자(2006~현재)
  • 소속월스트리트저널(Dow Jones & Company)
  • 대표 업적월스트리트저널 연준(Fed)·FOMC 통화정책 보도
  • 대표 저서『트릴리언 달러 트리아지(Trillion Dollar Triage)』(2022, Little, Brown and Company)
  • 소개닉 티미라오스는 로스앤젤레스에서 성장해 조지타운대학교에서 정치학과 미국학을 전공한 뒤 2006년 졸업과 동시에 월스트리트저널에 입사했다. 초기에는 뉴욕에서 서브프라임 모기지 위기와 패니메이·프레디맥 사태를 취재했고, 이후 미국 재무부와 재정정책, 푸에르토리코 부채위기로 담당 영역을 넓혔다. 2017년 월스트리트저널 수석 경제 특파원으로 임명돼 연방준비제도(Fed)와 FOMC 통화정책 보도를 총괄하고 있으며, 연준 발표를 앞서 예측하는 보도로 '연준의 비공식 대변인(Fed Whisperer)'이라는 별칭을 얻었다. 2022년에는 코로나19 팬데믹기 연준의 정책 대응을 다룬 저서 『트릴리언 달러 트리아지』를 출간했다.
  • 학력 조지타운대학교 · 학사 졸업 (2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