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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이름 Jo Won-cheol

한글이름 조원철

"대장동 변호인 출신 법제처장"

  • 출생1962-04-10
  • 국적대한민국
  • 출생지서울시
  • 직업법조인 (현 법제처장)
  • 주요 경력1980년 관악고를 졸업하고 서울대 법과대학(공법학과)을 나와 사법시험에 합격했다(합격 연도·회차는 자료마다 1984년 26회와 1986년 28회로 엇갈려 확인 필요 — 아래 참고). 1989년 사법연수원 18기를 수료하고 대구지방법원 판사를 시작으로 수원지법 성남지원, 서울지법, 서울고법, 대법원 재판연구관, 수원지법·서울중앙지법·서울서부지법 부장판사, 의정부지법 고양지원장 등을 거치며 26년간 법관으로 재직했다. 2015년 변호사로 개업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대장동·백현동·위례 개발비리 및 성남FC 의혹 사건 변호인을 맡았다. 2022년 대선 당시 "이재명 후보 지지 선언"에 참여했으며, 2025년 7월 13일 제36대 법제처장에 임명돼 현재에 이른다.
  • 핵심 역할제36대 법제처장(2025.07~현재) ·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장(2012) · 서울서부지방법원 수석부장판사(2011) ·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2008)
  • 소속법제처, 변호사(개업, 2015~2025)
  • 대표 업적이재명 대통령 대장동·백현동·위례 개발비리 및 성남FC 의혹 사건 변호인
  • 소개조원철은 서울 출신으로 관악고와 서울대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사법시험에 합격해 법조계에 입문했다. 1989년 사법연수원 18기를 수료했으며, 이재명 대통령과 연수원 동기다. 대구지법을 시작으로 26년간 여러 지방법원과 대법원 재판연구관 등을 거친 뒤 2015년 변호사로 개업했다. 개업 이후 이재명 대통령의 대장동·백현동·위례 개발비리 및 성남FC 의혹 사건 변호인을 맡았고, 2025년 7월 제36대 법제처장에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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