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2014년 성균관대 경제학과 재학 중 김병훈과 에이프릴스킨(현 APR)을 공동창업해 공동대표를 지냈다. 2017년 매출 650억원을 달성하며 주목받았으나, 2019년 경영 방향을 둘러싼 갈등으로 지분 22%를 매각하고 회사를 떠났다. 이후 반려동물·라이프스타일 기업 비엠스마일에 합류해 2025년 5월 대표이사로 취임했고, 2026년에는 화장품 브랜드 '더마젼시'·'무무키'로 뷰티 시장에 재진출했다.
핵심 역할비엠스마일 의장(2026~) · 비엠스마일 대표이사(2025.05~) · 에이피알(에이프릴스킨) 공동대표(2014~2019)
소속비엠스마일, 에이피알(전신 에이프릴스킨/이노벤처스)
대표 업적에이프릴스킨(현 APR) 공동창업 · 비엠스마일 산하 브랜드 '페스룸'(반려동물)·'위글위글'(라이프스타일)
소개이주광은 2014년 성균관대 경제학과 재학 중 김병훈과 함께 에이프릴스킨(현 에이피알)을 공동창업해 화장품 유통 사업을 이끌었다. 창업 3년 만인 2017년 매출 650억원을 달성하며 주목받았으나, 2019년 경영 방향을 둘러싼 갈등으로 지분을 매각하고 회사를 떠났다. 이후 반려동물·라이프스타일 기업 비엠스마일에 합류해 2025년 대표이사로 경영에 복귀했고, 2026년 화장품 브랜드를 새로 선보이며 뷰티 시장에 재진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