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리개띠癸 계수수(水)
전통 명리·점성술의 일반 설명
계수(癸水) · 비·이슬·샘물소리 없이 스며드는 비와 이슬에 비유된다.
양자리 · 3.21~4.19앞장서는 용기와 추진력, 즉흥적인 열정이 흔히 언급되는 특징이다.
개띠충직함과 정의감, 책임을 다하는 성실함이 흔히 언급되는 특징이다.
수(水) · 물·지혜스며들고 흐르는 힘, 사고와 유연함, 지(智)의 기운으로 설명된다.

아래 설명은 전통 명리학·점성술에서 각 기호에 흔히 붙는 일반적 설명입니다. 개인의 성격이나 미래를 판정하는 근거가 아니며, 라이프러리는 이를 사실 데이터와 분리해 "해석"으로만 다룹니다.

庚戌
연주
庚辰
월주
癸亥
일주
시주 (미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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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주 기준 6글자
대운(大運) · 순행
辛巳
8세~
壬午
18세~
癸未
28세~
甲申
38세~
乙酉
48세~
丙戌
58세~
丁亥
68세~
戊子
78세~
己丑
88세~

대운(大運)은 명리학에서 10년 단위로 바뀌는 흐름을 가리키는 개념입니다. 라이프러리는 이를 예측이 아니라 "그 10년을 전통 명리학이 어떤 시기로 설명하는가"와 "실제 라이프 카운트에 무엇이 기록돼 있는가"를 나란히 놓는 용도로만 씁니다.

출생시각 미확인 — 시주(時柱)는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삼주 기준입니다.

10대

1970庚戌
  • 1970년 04월 13일, 0세 때, 케빈 워시는 뉴욕주 올버니의 유대인 가정에서 케빈 맥스웰 워시라는 이름으로 태어났다.
  • 1970년 4월 13일, 0세 때, 케빈 워시는 뉴욕주 올버니의 부촌 라우던빌에서 유대인 기업인 아버지 로버트 워시와 기자인 어머니 주디스 워시 사이에서 세 자녀 중 막내 아들 케빈 맥스웰 워시로 태어났다.
1988戊辰
  • 1988년 03월 01일, 17세 때, 케빈 워시는 뉴욕주 레이섬에 위치한 셰이커 고등학교(Shaker High School)를 졸업했다.
  • 1988년, 18세 때, 케빈 워시는 뉴욕주 레이섬의 셰이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이후 공화당에 입당했다.

20대

1990庚午
  • 1990년, 20세 때, 케빈 워시는 대학생 시절 백악관 법률고문실과 연방하원에서 인턴으로 일했고, 학생회 활동도 했다.
1992壬申
  • 1992년 01월 01일, 21세 때, 케빈 워시는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경제학과 정치학을 전공하여 공공 정책 학사 학위를 취득했다.
  • 1992년 05월 01일, 22세 때, 케빈 워시는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경제학 및 정치학을 전공하여 공공정책학 학사 학위를 취득했다.
  • 1992년 05월 20일, 22세 때, 케빈 워시는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경제학과 통계학에 중점을 둔 공공정책학을 전공하여 우등(Honors)으로 학사 학위를 받았다.
  • 1992년, 22세 때, 케빈 워시는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경제학과 정치학(통계학 중점)을 전공해 공공정책학 학사 학위를 우등으로 취득했다.
  • 1992년, 22세 때, 케빈 워시는 스탠퍼드에서 경제학 박사과정을 계속할 수 있었지만, 아버지의 강력한 권유로 하버드 로스쿨 진학을 선택했다.
1995乙亥
  • 1995년 01월 01일, 24세 때, 케빈 워시는 하버드 대학교 로스쿨을 졸업하며 법학전문석사(J.D.) 학위를 받았다.
  • 1995년 01월 02일, 24세 때, 케빈 워시는 하버드 경영대학원과 MIT 슬론 경영대학원에서 시장경제학 단기 코스를 수료했다.
  • 1995년 01월 03일, 24세 때, 케빈 워시는 뉴욕의 모건 스탠리 인수합병(M&A) 부서에 입사하여 금융 전문가로서의 경력을 시작했다.
  • 1995년 05월 01일, 25세 때, 케빈 워시는 하버드 대학교 로스쿨을 졸업하며 법학박사(J.D.) 학위를 우수한 성적(Cum Laude)으로 받았다.
  • 1995년 05월 15일, 25세 때, 케빈 워시는 하버드 대학교 로스쿨(JD)에서 법률, 경제학, 규제 정책의 교차점을 연구하며 법학 박사(J.D.) 학위를 취득했다.

30대

2000庚辰
  • 2000년 01월 01일, 29세 때, 케빈 워시는 모건 스탠리에서 채권 및 주식 파이낸싱 촉진과 자본시장 거래 구조화를 지원하는 핵심 인물로 부상했다.
  • 2000년, 30세 때, 케빈 워시는 조지 W. 부시의 대선 캠페인에 1000달러를 기부했다.
  • 2000년, 30세 때, 케빈 워시는 모건 스탠리에서 채권·주식 파이낸싱과 자본시장 거래 구조화를 지원하는 핵심 인물로 부상하며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2001辛巳
  • 2001년, 31세 때, 케빈 워시는 모건 스탠리에서 입사 6년 만에 상무이사(Executive Director)로 승진했다.
  • 2001년 9월 11일, 31세 때, 케빈 워시는 모건 스탠리 본사에서 근무하던 중 세계무역센터 붕괴를 목격했고, 이 경험을 계기로 민간 부문을 떠나 공직으로 투신하기로 결정했다.
2002壬午
  • 2002년 01월 01일, 31세 때, 케빈 워시는 에스티 로더의 손녀이자 억만장자 상속녀인 제인 로더와 결혼했다.
  • 2002년 02월 01일, 31세 때, 케빈 워시는 모건 스탠리 부사장 및 전무이사직을 사임하고 공직에 입문하기 위해 은행을 떠났다.
  • 2002년 02월 02일, 31세 때, 케빈 워시는 조지 W. 부시 행정부의 백악관 경제정책보좌관 겸 경제자문위원회(NEC) 사무총장에 임명되었다.
  • 2002년 02월 10일, 31세 때, 케빈 워시는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사무총장으로 임명되어 행정부 내 경제 정책 실무를 총괄했다.
  • 2002년 02월 15일, 31세 때, 케빈 워시는 공직에 입문하기 위해 7년간 근무했던 모건 스탠리를 퇴사했다.
2004甲申
  • 2004년, 34세 때, 케빈 워시는 조지 W. 부시의 재선 캠페인에 추가로 1000달러를 기부했다.
2005乙酉
  • 2005년 7월, 35세 때, 케빈 워시는 부시 행정부가 연방준비제도 이사회 공석에 케빈 워시 임명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2006丙戌
  • 2006년 01월 27일, 35세 때, 케빈 워시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이사로 지명되어 당시 사상 최연소 이사 기록을 경신했다.
  • 2006년 02월 14일, 35세 때, 케빈 워시는 상원 금융위원회 확인 청문회에 출석하여 자신의 월가 경력이 연준 통화 정책에 기여할 것임을 강조했다.
  • 2006년 02월 17일, 35세 때, 케빈 워시는 미국 상원으로부터 연방준비제도 이사 임명에 대한 최종 승인을 받았다.
  • 2006년 02월 24일, 35세 때, 케빈 워시는 미국 연방준비제도 이사로 공식 취임하며 백악관을 떠났다.
  • 2006년 03월 01일, 35세 때, 케빈 워시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 처음으로 참석하여 시장 유동성 위험에 대해 발언했다.
2007丁亥
  • 2007년 03월 01일, 36세 때, 케빈 워시는 FOMC 회의에서 금융 시장의 유동성 문제와 자산 가격 거품 가능성에 대해 선제적으로 경고했다.
  • 2007년 03월 05일, 36세 때, 케빈 워시는 연설을 통해 시장 유동성의 급격한 변화 가능성과 금융 위기 발생 시의 위험을 경고했다.
  • 2007년 2월, 36세 때, 케빈 워시는 세계 금융위기 공포가 고조되는 가운데서도 시장 유동성에 대해 낙관적인 입장을 유지했다.
  • 2007년 3월, 36세 때, 케빈 워시는 FOMC 회의와 별도 연설을 통해 금융 시장의 유동성 문제와 자산 가격 거품 가능성을 선제적으로 경고했다.
2008戊子
  • 2008년 01월 01일, 37세 때, 케빈 워시는 글로벌 금융 위기 대응 과정에서 벤 버냉키 의장의 양적 완화 정책이 시장에 과도하게 개입할 수 있다며 반대 의견을 표명했다.
  • 2008년 03월 01일, 37세 때, 케빈 워시는 FOMC 회의에서 인플레이션 문제가 더욱 심각해지고 장기화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 2008년 03월 18일, 37세 때, 케빈 워시는 동료 이사들에게 기존 투자은행의 비즈니스 모델이 더 이상 지속되기 어려울 것이라고 발언했다.
  • 2008년 06월 02일, 38세 때, 케빈 워시는 인플레이션이 경제의 가장 큰 위험 요소라는 입장을 고수하며 매파적 성향을 보였다.
  • 2008년 09월 15일, 38세 때, 케빈 워시는 금융위기 절정기에 연준과 월스트리트 은행권 사이의 핵심 연락책(Liaison) 역할을 수행하며 위기 대응을 주도했다.
2009己丑
  • 2009년 01월 01일, 38세 때, 케빈 워시는 포춘(Fortune)지가 선정한 '40세 미만 영향력 있는 40인' 중 20위에 이름을 올렸다.
  • 2009년 09월 01일, 39세 때, 케빈 워시는 고용 지표 회복을 기다리기보다 연준이 선제적으로 유동성 회수(출구 전략)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 2009년 10월 01일, 39세 때, 케빈 워시는 포춘(Fortune)지가 선정한 '40세 미만 영향력 있는 40인'에서 20위에 이름을 올리며 전성기를 누렸다.
  • 2009년, 39세 때, 케빈 워시는 포춘지가 선정한 '40세 미만 영향력 있는 40인' 20위에 이름을 올렸다. 
  • 2009년 9월, 39세 때, 케빈 워시는 고용 지표 회복을 기다리기보다 연준이 선제적으로 유동성 회수(출구 전략)에 나서 금리 인상을 준비해야 한다는 매파적 견해를 밝혔다.

40대

2010庚寅
  • 2010년 11월 01일, 40세 때, 케빈 워시는 연준의 2차 양적 완화(QE2) 정책에 대해 강력한 회의론을 제기하며 반대 의사를 표명했다.
  • 2010년 11월 08일, 40세 때, 케빈 워시는 월스트리트저널(WSJ)에 기고문을 올려 통화 정책만으로는 경제 문제를 해결할 수 없음을 역설했다.
  • 2010년, 40세 때, 케빈 워시는 공개 연설에서 대차대조표의 지속적 확대가 미래 통화정책 여력 상실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 2010년 11월, 40세 때, 케빈 워시는 뉴욕 비즈니스 이코노믹스 협회 연설에서 금융위기의 원인이 시장 실패뿐 아니라 규제 실패와 정부 정책 오류에도 있다며 각국의 규제 개혁 공조를 촉구했다.
  • 2010년 11월, 40세 때, 케빈 워시는 연준의 2차 양적완화(QE2)에 회의론을 제기하며 월스트리트저널 기고문에서 통화정책만으로는 경제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비판했지만, 이사회 표결에서는 유일하게 찬성표를 던졌다.
2011辛卯
  • 2011년 02월 10일, 40세 때, 케빈 워시는 연준의 2차 양적 완화(QE2) 정책 기조에 반발하여 임기를 남겨두고 사임할 의사를 밝혔다.
  • 2011년 03월 31일, 40세 때, 케빈 워시는 미국 연방준비제도 이사직에서 공식적으로 퇴임했다.
  • 2011년 04월 01일, 40세 때, 케빈 워시는 연준 퇴임 후 스탠퍼드 대학교 후버 연구소의 방문연구원 및 경영대학원 강사로 활동을 시작했다.
  • 2011년 08월 10일, 41세 때, 케빈 워시는 젭 부시 전 지사와 공동으로 WSJ에 새로운 경제 성장 전략에 대한 칼럼을 게재했다.
  • 2011년, 41세 때, 케빈 워시는 마크 앤드리슨과의 디너파티에서 비트코인 백서를 처음 접했다.
2012壬辰
  • 2012년 07월 26일, 42세 때, 케빈 워시는 미국 물류기업 UPS의 이사회 멤버(사외이사)로 선임되었다.
  • 2012년 7월 26일, 42세 때, 케빈 워시는 미국 물류기업 UPS의 이사회 사외이사로 선임되었다.
2014甲午
  • 2014년 06월 19일, 44세 때, 케빈 워시는 전설적 투자자 스탠리 드러켄밀러와 함께 자산 가치만 상승하는 경제 구조의 위험성을 비판하는 글을 기고했다.
  • 2014년 6월 19일, 44세 때, 케빈 워시는 스탠리 드러켄밀러와 함께 자산 가치만 상승하는 경제 구조의 위험성을 비판하는 글을 기고했다.
2016丙申
  • 2016년 12월 02일, 46세 때, 케빈 워시는 도널드 트럼프 당선인의 경제 자문 기구인 '전략정책포럼'에 합류했다.
  • 2016년, 46세 때, 케빈 워시는 도널드 트럼프 당선인의 인수위원회 경제 자문 겸 '전략정책포럼' 멤버로 합류했다.
2017丁酉
  • 2017년 01월 01일, 46세 때, 케빈 워시는 당시 공개된 본인과 배우자의 자산 총액이 약 20억 달러(약 2조 3천억 원)임이 알려졌다.
  • 2017년 09월 27일, 47세 때, 케빈 워시가 포브스 기준 20억 달러(약 2조 3천억 원)로 집계되었다.
  • 2017년 10월 20일, 47세 때, 케빈 워시는 트럼프 대통령과 연준 의장직 면접을 보았으나, 최종 선택에서 제롬 파월에게 밀리는 고배를 마셨다.
  • 2017년, 47세 때, 케빈 워시는 본인과 배우자의 자산 총액이 약 20억 달러로 알려졌고, 배우자 제인 로더의 순자산은 포브스 기준 20억 달러로 집계됐다.
  • 2017년 10월 20일, 47세 때, 케빈 워시는 트럼프 대통령과 연준 의장직 면접을 봤으나, 높은 금리·인플레이션 매파 견해를 고수해 제롬 파월에게 밀리는 고배를 마셨다.
2018戊戌
  • 2018년, 48세 때, 케빈 워시는 재닛 옐런의 연준 의장 임기 종료를 앞두고 후임 후보로 거론되었다.
  • 2018년, 48세 때, 케빈 워시는 '비트코인 변동성의 의미'라는 글을 발표했다.
2019己亥
  • 2019년 10월 01일, 49세 때, 케빈 워시는 한국의 이커머스 기업 쿠팡(Coupang)의 사외이사로 영입되었다.
  • 2019년 10월 09일, 49세 때, 케빈 워시는 한국의 이커머스 기업 쿠팡의 사외이사로 영입되었다.
  • 2019년, 49세 때, 케빈 워시는 하버드 동문인 김범석 쿠팡 창업자의 설득으로 쿠팡 사외이사로 영입돼, 쿠팡의 뉴욕 증시 상장과 글로벌 경영 전략 수립에 관여했다.

50대

2020庚子
  • 2020년 03월 15일, 49세 때, 케빈 워시는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만났으며, 트럼프는 그를 의장으로 뽑지 않은 것을 후회한다는 발언을 남겼다.
  • 2020년 3월 15일, 49세 때, 케빈 워시는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만났으며, 트럼프는 그를 연준 의장으로 뽑지 않은 것을 후회한다는 발언을 남겼다.
  • 2020년 8월, 50세 때, 케빈 워시는 연준이 그해 통화정책 검토에서 최대 고용의 입법 권한을 '광범위하고 포용적인 목표'로 재정의하려 한 것을 비판했다. 당시 인플레이션은 약 1.72% 수준이었다.
2021辛丑
  • 2021년 3월, 50세 때, 케빈 워시는 민주당이 통과시킨 1.9조 달러 규모의 ARPA 법안이 인플레이션에 미친 영향을 분석했다고 밝혔다.
  • 2021년 4월 21일, 51세 때, 케빈 워시는 인플레이션이 중앙은행의 과다한 화폐 발행과 정부의 과다 지출이 겹칠 때 발생한다고 설명했다.
2022壬寅
  • 2022년, 52세 때, 케빈 워시는 존 코건과 함께 계몽주의 사상을 재조명하는 논문을 공동 집필했다.
  • 2022년, 52세 때, 케빈 워시는 월스트리트저널에 소매용 CBDC가 미국의 프라이버시 정신에 반한다고 기고했다.
2024甲辰
  • 2024년 11월 01일, 54세 때, 케빈 워시는 도널드 트럼프의 대통령 당선 이후 차기 행정부의 재무장관 유력 후보로 하마평에 올랐다.
  • 2024년 11월 18일, 54세 때, 케빈 워시는 트럼프 2기 행정부의 강력한 재무장관 및 연준 의장 후보로 거론되기 시작했다.
  • 2024년, 54세 때, 케빈 워시는 현재를 1970년대 후반 이후 미국 경제와 연준 기관에 가장 중요한 순간이라고 평가했다.
  • 2024년, 54세 때, 케빈 워시는 트럼프 퇴임 후 입장을 바꿔, 그해 가을 연준의 금리 인하를 비판했다.
  • 2024년 11월, 54세 때, 케빈 워시는 AI가 미국의 독창성을 보여주는 증거이며 미국이 세계에서 가장 잘 활용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고 주장했다.
2025乙巳
  • 2025년 01월 01일, 54세 때, 케빈 워시는 AI 주도 디스인플레이션과 낮은 정책 금리의 필요성을 주장하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 철학에 적극적으로 동조하기 시작했다.
  • 2025년 04월 20일, 55세 때, 케빈 워시는 IMF 연설에서 현대 중앙은행이 기후변화 등 '금지품목(Contraband)'을 거래하며 정치화되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 2025년 04월 25일, 55세 때, 케빈 워시는 IMF 연설에서 연준의 전면적인 개혁(레짐 체인지)을 주장하며 트럼프의 경제 노선에 완전히 합류했다.
  • 2025년 04월 27일, 55세 때, 케빈 워시는 국제통화기금(IMF) 연설을 통해 연준의 독립성과 임무 비대화를 경계하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 2025년 05월 10일, 55세 때, 케빈 워시는 후버연구소 연설에서 테일러 준칙()으로의 회귀를 강력히 주장했다.
2026丙午
  • 2026년 5월 13일, 56세 때, 케빈 워시는 미국 상원에서 연방준비제도(Fed) 의장 인준을 확정받았다.
  • 2026년 5월 22일, 56세 때, 케빈 워시는 연준 의장 겸 이사로 취임 선서를 했고,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는 만장일치로 그를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 2026년 6월 17일, 56세 때, 케빈 워시는 의장 취임 후 첫 FOMC 회의를 주재하며 기준금리를 3.50~3.75%로 만장일치 동결했다.
  • 2026년 6월 17일, 56세 때, 케빈 워시가 이끈 FOMC는 정책결정문에서 추가 금리 인하 가능성을 시사해온 '완화 편향' 문구를 삭제해, 다음 조정이 인상일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다.
  • 2026년 6월 17일, 56세 때, 케빈 워시는 기자회견에서 이날 공개된 수정 경제전망(SEP) 점도표에 자신의 금리 전망 의견을 제시하지 않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