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준형
프로필로 돌아가기 →양자리토끼띠辛 신금금(金)
전통 명리·점성술의 일반 설명
신금(辛金) · 보석·바늘·다듬어진 금속세공을 마친 보석과 날카로운 바늘에 비유된다.
양자리 · 3.21~4.19앞장서는 용기와 추진력, 즉흥적인 열정이 흔히 언급되는 특징이다.
토끼띠온화함과 예민한 감각, 갈등을 피하는 처세가 흔히 언급되는 특징이다.
금(金) · 쇠·결실가르고 마무리하는 힘, 결단과 원칙, 의(義)의 기운으로 설명된다.
아래 설명은 전통 명리학·점성술에서 각 기호에 흔히 붙는 일반적 설명입니다. 개인의 성격이나 미래를 판정하는 근거가 아니며, 라이프러리는 이를 사실 데이터와 분리해 "해석"으로만 다룹니다.
癸卯
연주
乙卯
월주
辛未
일주
—
시주 (미계산)
대운(大運) · 역행
甲寅
8세~
癸丑
18세~
壬子
28세~
辛亥
38세~
庚戌
48세~
己酉
58세~
戊申
68세~
丁未
78세~
丙午
88세~
대운(大運)은 명리학에서 10년 단위로 바뀌는 흐름을 가리키는 개념입니다. 라이프러리는 이를 예측이 아니라 "그 10년을 전통 명리학이 어떤 시기로 설명하는가"와 "실제 라이프 카운트에 무엇이 기록돼 있는가"를 나란히 놓는 용도로만 씁니다.
출생시각 미확인 — 시주(時柱)는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삼주 기준입니다.
10대
1963癸卯
- 1963년 3월 29일 금요일, 0세 때, 김준형은 강원도 홍천군에서 태어났다.
1970庚戌
- 1970년, 7세 때, 김준형은 대구 영신국민학교에 입학했다.
- 1970년대, 김준형은 정치에 관심이 많았고 전세계를 누비는 외교관이 멋있다고 생각했다.
1976丙辰
- 1976년, 13세 때, 김준형은 대구 영신국민학교를 졸업했다.
- 1976년, 13세 때, 김준형은 대구 달성중학교에 입학했다.
1979己未
- 1979년, 16세 때, 김준형은 대구 달성고등학교에 입학했다.
1982壬戌
- 1982년, 19세 때, 김준형은 대구 달성고등학교를 졸업했다.
- 1982년, 19세 때, 김준형은 연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정치외교학과에 입학했다.
- 1982년 00월 00일, 19세 때, 김준형은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1학년으로서 외교관이 되고 싶었지만 독서실에서 외무고시를 준비할 것인지 시대와 신앙이 요구하는 학생 운동을 할 것인지 고민에 빠졌다.
- 1982년 00월 00일, 19세 때, 김준형은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1학년 1학기가 끝나갈 즈음 외무고시를 보지 않겠다고 결심했고 외교관이 되겠다는 꿈도 접었다.
20대
1986丙寅
- 1986년 2월, 23세 때, 김준형은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 1986년 00월 00일, 23세 때, 김준형은 진보리버럴 학풍이 강한 조지 워싱턴 대학교 대학원 정치학 석사 과정에 입학했다.
- 1986년 00월 00일, 23세 때, 김준형은 미국 초대 대통령의 이름을 딴 조지 워싱턴이라는 학교 이름이 흥미로웠고, 미국 정치의 중심지인 워싱턴 D.C에서 공부하면 저명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겠다고 기대했다.
- 1986년 00월 00일, 23세 때, 김준형은 연세대학교와 달리 도시형 캠퍼스인 조지 워싱턴 대학교의 풍광이 내심 낯설었지만 금세 적응했다.
1990庚午
- 1990년, 27세 때, 조지 워싱턴 대학교 석사 과정 김준형은 석사 논문 “Soviet Asian Collective Security System: Brezhenev's Initiation and Gorbachev's Modification”을 썼다.
- 1990년 5월, 27세 때, 김준형은 조지 워싱턴 대학교 대학원 정치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 1990년대, 김준형은 미국에서 한국계 미국인인 아내를 만나 결혼했다.
- 1990년대, 조지 워싱턴 대학원 정치학 박사과정 김준형은 미국 의회산하 평화연구재단(The United State Institute of Peace) 연구원으로 일했다.
- 1990년대, 조지 워싱턴 대학원 정치학 박사과정 김준형은 미국 플로리다 펜사콜라의 해군연구소에서 분쟁지의 유사시 통역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젝트에 참가했다.
1991辛未
- 1991년, 28세 때, 김준형은 조지 워싱턴 대학교 대학원 정치학 박사 과정에 입학했다.
30대
1996丙子
- 1996년 5월, 33세 때, 조지 워싱턴 대학교 박사 과정 김준형은 박사 논문 “Economic Policymaking in Korea: Policy Change in Turbulent Times”를 썼다.
- 1996년 5월, 33세 때, 김준형은 조지 워싱턴 대학교 대학원 정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8戊寅
- 1998년 겨울, 35세 때, 한동대학교 국제어문학부 국제지역학과 교수 김준형은 Daehan Journal of Political Science에 영자 논문 “A New Start?: The Kim Dae-Jung Government's North Korean Policy”를 썼다.
1999己卯
- 1999년 3월, 33세 때, 김준형은 경상북도 포항에 위치한 개신교 계열 한동대학교 국제어문학부 국제지역학과 교수가 됐다.
- 1999년, 36세 때, 한동대학교 국제어문학부 국제지역학과 교수 김준형은 국제논총에 “미국 외교정책과 4자 회담”을 썼다.
2000庚辰
- 2000년 봄, 37세 때, 한동대학교 국제어문학부 국제지역학과 교수 김준형은 Korea Observer에 영자 논문 “Economy of Austerity in Korea in the Early 1980s Revisited: To Repeat or Not”을 썼다.
- 2000년, 37세 때, 김준형은 미국에서 만난 한국계 미국인 아내와의 사이에서 첫 아들을 낳았다.
- 2000년, 0세 때, 김준형의 장남은 한국과 미국의 이중국적자로 태어났다.
2001辛巳
- 2001년 3월, 38세 때, 한동대학교 국제어문학부 국제지역학과 교수 김준형은 복음과 상황에 “뜨고 싶은 부시, 눈치 보는 햇볕 정책”을 떴다.
2002壬午
- 2002년 가을, 39세 때, 한동대학교 국제어문학부 국제지역학과 교수 김준형은 사회연구에 “한국정치에서의 대의제 위기와 소수자 문제”를 썼고, 제2회 사회연구 학술상을 수상했다.
- 2002년, 39세 때, 한동대학교 국제어문학부 국제지역학과 교수 김준형은 “한국정부의 대북정책에 있어 대미자율성의 역사적 추이와 주도력 제고 방안에 관한 연구”를 썼고, 김대중 정부 통일부 장관 정세현의 통일부가 발간하는 2002 신진연구자 북한 및 통일관련논문집에 실렸다.
40대
2003癸未
- 2003년 3월, 40세 때, 한동대학교 국제어문학부 국제지역학과 교수 김준형은 저서 “국제 정치 - 역사의 관점을 넘어 쟁점까지”를 썼다.
- 2003년, 40세 때, 한동대학교 국제어문학부 국제지역학과 교수 김준형은 21세기 정치학 회보에 영자 논문 “The Korean State and the Cyclical Fluctuation of Governance: Does It Still Matter?”을 썼다.
- 2003년, 40세 때, 한동대학교 국제어문학부 국제지역학과 교수 김준형은 아세아문제연구에 “이라크 전쟁 이후 미국은 우리에게, 또 세계에 무엇인가?”를 썼다.
2004甲申
- 2004년 3월, 41세 때, 한동대학교 국제어문학부 국제지역학과 교수 김준형은 저서 “세계화의 현상과 대응”을 썼다.
- 2004년 11월, 41세 때, 한동대학교 국제어문학부 국제지역학과 교수 김준형은 참여정부 정책평가위원회 산하로 동국대학교 북한학과 교수 고유환이 이끄는 외교안보분과 전문위원으로 임명됐다.
- 2004년 12월, 41세 때, 한동대학교 국제어문학부 국제지역학과 교수 김준형은 공저 “9.11 이후 국제환경 변화와 남북한”을 썼다.
2005乙酉
- 2005년, 42세 때, 한동대학교 국제어문학부 국제지역학과 교수 김준형은 언론중재위원회 중재위원에 임명됐다.
- 2005년 9월, 42세 때, 한동대학교 국제어문학부 국제지역학과 교수 김준형은 미국 국무성 초청으로 풀브라이트 교환교수로 선정됐고 미국 조지 메이슨 대학교에서 강의했다.
2006丙戌
- 2006년 8월, 43세 때, 김준형은 2년 동안의 미국 조지 메이슨 대학교 풀브라이트 교환교수 강의를 마무리하고 한국에 귀국했다.
- 2006년 9월 30일 토요일, 43세 때, 초등학생 1남 2녀를 둔 아빠 김준형은 일러스트레이터 신동민과 함께 국제정치를 다룬 아동용 동화책 “전쟁과 평화로 배우는 국제 정치 이야기”를 출간했다.
2008戊子
- 2008년, 한동대학교 국제정치학과 교수 김준형은 미래전략연구원 외교안보전략센터 센터장에 임명됐다.
- 2008년 6월 10일 화요일, 45세 때, 한동대학교 국제정치학과 교수 김준형은 저서 “미국이 세계 최강이 아니라면”을 출간했다.
2009己丑
- 2009년 5월 경, 45세 때, 한동대학교 국제지역학과 교수 김준형은 전 대통령 노무현의 봉하마을 묘소를 방문했다.
2012壬辰
- 2012년 5월 15일, 48세 때, 중학생 1남 2녀를 둔 아빠 아빠 김준형은 정치를 다룬 어린이 동화책 “좋은 정치란 어떤 것일까요?”를 출간했다.
50대
2013癸巳
- 2013년 3월 29일 금요일, 49세 때, 한동대학교 국제지역학과 교수 김준형은 한반도평화포럼 기획위원장 겸 외교연구센터 센터장에 임명됐다.
- 2013년, 49세 때, 한동대학교 국제지역학과 교수 김준형은 사단법인 싱크탱크 미래지의 부원장을 맡았다.
- 2013년 6월 12일 수요일, 49세 때, 한동대학교 국제지역학과 교수 김준형은 한동대학교 한동 학문과신앙연구소 소장 윤상헌과 함께 공저 “언어의 배반-언어학자와 정치학자 권력에 중독된 언어를 말하다”를 출간했다.
2015乙未
- 2015년, 51세 때, 한동대학교 국제지역학과 교수 김준형은 통일부 정책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 2015년 3월 30일 월요일, 15세 때, 한국과 미국의 이중국적자였던 김준형의 장남은 미국 국적을 선택했다.
- 2015년 6월 18일 목요일, 51세때, 중고등학생 1남 2녀를 둔 아버지 김준형은 일러스트레이터 박재현과 함께 청소년용 정치입문서 “국가야 왜 얼굴이 두 개야?”를 출간했다.
2016丙申
- 2016년 2월 19일 금요일, 52세 때, 중고등학생 1남 2녀를 둔 아버지 김준형은 일러스트레이터 나오미양과 출판사 비룡소의 주니어 대학 시리즈로 청소년용 정치외교학 입문서 “내 한 표에 세상이 바뀐다고?”를 출간했다.
- 2016년, 52세 때, 김준형은 남북미일중러 지역 연구자들이 주축이 된 외교안보통일 연구모임인 외안통 포럼을 결성했다.
- 2016년 10월,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82학번인 한동대학교 국제지역학과 교수 김준형은 문재인 대선 씽크탱크 정책공간 국민성장에 정책 자문역으로 참여했다.
- 2016년 12월 7일, 53세 때, 중고등학생 1남 2녀를 둔 아버지 김준형은 일러스트레이터 이두나와 함께 청소년 교양서 “전쟁하는 인간”을 출간했다.
- 2016년 12월 7일, 53세 때, 한동대학교 국제지역학과 교수 김준형은 저서 “전쟁하는 인간”에서 “정치의 본질은 복지이고 외교의 본령은 평화다”가 자신의 좌우명이라고 밝혔다.
2017丁酉
- 2017년, 54세 때, 한동대학교 국제지역학과 교수 김준형은 문재인 대선 캠프 안보상황단에 합류했다.
- 2017년 5월 9일 화요일, 64세 때,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문재인은 대한민국 19대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 2017년 5월 25일 , 54세 때, 한반도평화포럼 외교연구센터 센터장 김준형은 국가안보실 2차장으로 임명되면서 사임한 외교안보분과위원장 김기정 대신 문재인 정부 국정기획위원회 외교안보분과위원으로 추가 인선됐다.
- 2017년 6월, 65세 때, 문재인 정부 외교부 장관 강경화는 취임사를 통해 “도발에는 단호히 대응하되, 제재와 대화를 모두 동원해 북한의 비핵화를 이끌어 내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우리 외교안보의 근간인 한미동맹을 더욱 굳건히 발전시켜나가야 합니다.” “문서작성과 결재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이고 정책결정을 위한 생산적 토론이 이루어질 수 있는 시스템을 확립해 나가야 합니다.” “본부는 현장의 상황을, 재외공관은 본부의 방향성을 정확히 이해하고 교감할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앞으로 우리 업무의 질적 성과를 높이고 조직의 유연한 사고와 대응을 유도하는 개선 방안을 구체적이고 단계적으로 제시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우리부는 여성직원들의 입부 비율이 정부 전 부처중에서 가장 높습니다. 일하면서 세 아이를 키운 저의 경험을 바탕으로직장과 가정의 양립을 위해 조직 차원에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인지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 2017년 8월 1일 화요일, 62세 때, 문재인 정부 외교부 장관 강경화는 한반도평화포럼 외교연구센터 센터장인 비외교관 출신 김준형을 외교부 혁신 이행 외부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했다.
2018戊戌
- 2018년 3월 20일 화요일, 한동대학교 국제지역학과 교수 김준형은 핀란드 헬싱키 반타에 있는 핀란드 총리실 별장에서 열린 남북미 반관반민 1.5트랙 대화에 세종연구소 이사장 백종천,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원장 조동호, 경남대 교수 김동엽, 전 주일대사 신각수, 전 주중대사 신정승과 함께 한국 대표단 6명의 일원으로 참여했다.
- 2018년 3월 20일 화요일, 북한 외무성 북미 국장 최강일은 북한 미국 연구소 부소장 자격으로 핀란드 헬싱키 반타에 있는 핀란드 총리실 별장에서 열린 남북미 반관반민 1.5트랙 대화에 참석했다.
2019己亥
- 2019년 8월 9일 금요일, 65세 때, 대통령 문재인은 비외교관 출신이며 사단법인 한반도평화포럼 외교연구센터 센터장인 한동대 국제어문학부 국제정치학 교수 김준형을 차관급인 제36대 국립외교원장에 임명했다.
- 2019년 8월 12일 월요일, 56세 때, 제36대 국립외교원장 김준형은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국립외교원에서 취임식을 가졌다.
- 2019년 8월 12일 월요일, 56세 때, 국립외교원장 김준형은 취임사에서 “대한민국이 위치한 동북아는 미중 갈등이라는 하방압력과 한반도 비핵화평화프로세스라는 상방압력 속에서 주변국들은 자국의 이해관계에 따라 협력보다는 이기적 정책들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한국외교사에서 북한과 주변 4강이 한국과의 관계에서 이토록 한꺼번에 격동했던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남북한과 주변 4강이 정도의 차이는 있을 것이지만, 급속하게 변동하는 질서가 초래할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작동하고, 이로 인해 협력보다는 갈등이 두드러집니다. 내부의 난제들을 타국 탓으로 돌리는 배타적인 민족주의가 성행합니다. 변화보다는 안정을 선호하다 보니, 꾸준히 약화해온 냉전 구조가 다시 꿈틀거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가지 분명한 사실은 적어도 우리 민족은 결단코 분단질서와 냉전질서로 돌아갈 수는 없습니다. 미중의 패권갈등을 완화하고, 한반도의 평화로운 비핵화를 비가역적으로 진전시킴으로써 민족의 안녕과 번영을 담보해야 하는 엄중한 시기가 아닐 수 없습니다. 현재 상황을 저는 섣불리 위기라고 부르고 싶지 않습니다. 위기로 규정하고 그 위기를 기회로 삼는다는 인식도 가능은 하지만, 저는 격동의 시기라고 규정하고 싶습니다, 좌절감과 패배감을 확산시키기보다는 주도적인 자세로 국제정치의 새로운 판도를 만들어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복잡다단한 국제정세 속에서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정착을 달성해야 하는 역사적 과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자리에 있는 우리 모두에게는 촛불혁명 민족의 부흥을 반드시 이끌어야 하는 시대적 사명이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 2019년 8월, 56세 때, 국립외교원장 김준형은 국립외교원 외교센터 외교여권과에서 27분 만에 외교관 여권을 발급 받았고, 1982년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1학년 때 접었던 외교관을 꿈을 37년 만에 이뤘다.
- 2019년 08월 00일, 56세 때, 김준형은 국립외교원장으로서 1982년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에 입학하고 37년이 지나 외교관 여권을 발급 받으면서 울컥했고 “사람은 너무 요령을 피우는 것보다 자기 길을 꾸준히 가다 보면 연결되는 부분이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2020庚子
- 2020년, 58세 때, 국립외교원장 김준형은 2012년 외교안보연구원에서 국립외교원으로 확대 개편되면서 계약직으로 전환됐던 국립외교원 교수들의 지위를 다시 정규직으로 복원시켰다.
- 2020년 9월 10일 목요일, 58세 때, 국립외교원장 김준형은 저서 “핵무기와 국제정치 쫌 아는 10대-착한 핵무기는 없다”를 출간했다.
- 2020년 11월, 57세 때, 국립외교원장 김준형은 출판사 평단의 요청을 받고 10일 만에 트럼프 낙선과 바이든 당선과 코로나 창궐이 만들어낸 글로벌 뉴노멀을 분석한 코로나19와 미국 대선 그 이후의 세계를 집필했다.
- 2020년 11월 19일 목요일, 국립외교원장 김준형은 모교인 조지 워싱턴 대학교의 GW 한국학 연구소를 방문해서 GW 한국학 연구소 부소장이자 북한경제포럼과 한반도 정책 포럼을 총괄하는 김연호의 사회로 학생들과 대화했다.
- 2020년 11월 19일 목요일, 국립외교원장 김준형은 모교인 조지 워싱턴 대학교의 GW 한국학 연구소 학생들에게 “세계화는 국가의 후퇴라는 말을 낳았지만 판데믹은 국가의 회귀를 만들어냈다. 냉전은 약화됐지만 여전히 지속되고 있고 한국은 미중의 지정학적 갈등보단 세계화에 집중해야 한다”는 취지로 말했다.
2021辛丑
- 2021년 3월 29일 월요일, 58세 때, 국립외교원장 김준형은 출판사 창비로부터 원고 청탁을 받은지 5년 만에 저서 “영원한 동맹이라는 역설 - 새로 읽는 한미관계사”를 출간했다.
- 2021년 3월, 58세 때, 국립외교원장 김준형은 저서 “영원한 동맹이라는 역설 - 새로 읽는 한미관계사”의 서문에서 “미국을 전공하고, 미국에서 유학하는 등 미국에 우호적일 수 밖에 없는 조건들을 갖춘 사람이 비판적 견해를 가지는 것에 대해 필자는 자주 비난받곤 했다. 이 책의 출판으로 그같은 비난이 재점화될지도 모르겠다”고 썼다.
- 2021년 3월, 58세 때, 국립외교원장 김준형은 저서 “영원한 동맹이라는 역설 - 새로 읽는 한미관계사”에서 “70년의 긴 시간 동안 한미동맹은 신화가 되었고, 한국은 동맹에 중독되어왔다. 이는 우리가 처한 분단구조와 열악한 대외 환경 아래서의 불가피한 선택이라는 측면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압도적인 상대에 의한 가스라이팅 현상과 닮아 있다”고 썼다.
- 2021년 3월, 58세 때, 국립외교원장 김준형은 저서 “영원한 동맹이라는 역설 - 새로 읽는 한미관계사”의 서문에서 김대중 정부 통일부 장관 임동원과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명예교수 문정인에 대해 “인생의 스승으로 존경한다”고 밝혔다.
- 2021년 04월 00일, 58세 때, 김준형은 국립외교원장으로서 기자들과의 비대면 인터뷰에서 “가스라이팅이라는 표현은 논란이 될 수 있다. 일부 보수학자들은 북한이 우리에게 가스라이팅을 했다는 표현을 썼다. 가스라이팅은 압도적인 존재가 상대방을 실질적으로 압도해서 자율적인 행동을 못하게 하는 행동이다. 우리보다 40배나 못살고 약한 북한의 도발은 가스라이팅이 아니다. 진보 정부 시절 미국을 방문했을 당시 미국이 압도하는 경우가 많아 그 표현을 썼다. 미국이 워낙 압도적이여서 엄밀한 의미의 가스라이팅은 아니다. 호혜적 동맹이라면 못할 말은 없어야 하는데 미국에 할 말을 못 하는 경우가 많아서 이런 표현을 썼다”고 말했다.
2022壬寅
- 2022년 3월 9일, 59세 때, 한동대학교 국제지역학과 교수 김준형은 저서 “김준형의 외교혁명 제안, 대전환의 시대, 새로운 대한민국이 온다”를 출간했다.
- 2022년 7월 21일 목요일 오후 7시, 59세 때, 전 국립외교원장 김준형은 NL계열 친북단체로 의심 받는 겨레하나의 인천 지부인 인천겨레하나와 인천평화복지연대의 초청으로 인천사회복지회관에서 ‘분쟁의 세계와 새 정부의 등장, 한반도 평화의 해법’을 주제로 강연을 했다.
- 2022년 07월 21일, 59세 때, 김준형은 전 국립외교원장으로서 오후 7시 ‘분쟁의 세계와 새 정부의 등장, 한반도 평화의 해법’을 주제로 한 강연에서 “윤석열 정부는 미중 패권 분쟁 속 미국 주도 반중국 동맹의 선봉장을 자처하지만, 정작 한미 통화스와프 복원 실패 등 실익을 챙기지 못하는 '자동문 외교'를 하고 있다. 현재 구도는 미중 어느 한쪽에 급격히 접근하는 순간 오히려 대리전의 타겟이 된다. 한국은 미국이 주도하는 인도태평양 경제 프레임워크에 가입하더라도 중국 제재엔 미온적으로 대하면서, 유연한 실리 외교로 한국의 실익을 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 2022년 07월 21일, 59세 때, 김준형은 전 국립외교원장으로서 오후 7시 ‘분쟁의 세계와 새 정부의 등장, 한반도 평화의 해법’을 주제로 한 강연에서 “북한을 협상의 대상으로 보지 않을 필요는 없다. 북한이 핵시설, 핵무기를 감축할 때마다 안보 위협, 대북제재를 경감해 줄 것이라는 신뢰를 쌓아 최종 비핵화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 2022년 07월 21일, 59세 때, 김준형은 전 국립외교원장으로서 오후 7시 ‘분쟁의 세계와 새 정부의 등장, 한반도 평화의 해법’을 주제로 한 강연에서 “현재 수준의 제재를 지속하기만 해도 피해가 없을 상황에서 윤석열 정부는 아무 실익도 없이 나토 회의에 참가했다. 아무도 요구하지 않았는데 먼저 강대국의 패권경쟁 대리전에 돌격대로 나서는 격이다. 지금은 유연한 자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60대
2023癸卯
- 2023년, 60세 때, 전 국립외교원장 김준형은 더불어민주당 동북아평화협력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됐다.
- 2023년 10월, 60세 때, 외교광장 이사장 김준형은 부이사장 윤은주는 일본 도쿄에서 미국 과학자 단체 Union of Concerned Scientists(UCS)와 일본 비정부단체 New Diplomacy Initiative(ND)와 중국 전문가를 모아서 비정부단체 4자 대회를 했다.
- 2023년 11월, 60세 때, 김준형은 정년을 5년 앞둔 60세에 한동대학교 국제어문학부 교수직의 조기 명예퇴직을 신청했다.
- 2023년 11월, 60세 때, 김준형은 스스로 돌아갈 다리를 불사르는 마음으로 한동대학교 국제어문학부 교수직에서 조기 명예퇴직을 신청했다.
- 2023년 11월, 60세 때, 김준형은 학자로서의 한계에서 벗어나서 정치 참여를 통해 “평화를 원하면 전쟁을 준비하라”는 식의 대통령 윤석열의 외교안보정책에 제동을 걸기로 결심했다.
2024甲辰
- 2024년 2월. 61세 때, 김준형은 조국혁신당 창당을 준비하고 있던 조국으로부터 입당 제안을 받았다.
- 2024년 2월 29일 목요일, 61세 때, 김준형은 1999년부터 몸 담았던 한동대학교 국제어문학부 교수직에서 조기 명예퇴직을 했다.
- 2024년 3월 6일 수요일, 61세 때, 문재인 정부 국립외교원장 김준형은 서울 동작구 아트나인에서 열린 조국혁신당 인재 영입식에 참석했다.
- 2024년 3월 10일, 61세 때, 조국혁신당 입당을 결심한 김준형은 조국혁신당 경남도당 창당식에 참여한 뒤 봉하마을을 찾아서 전 대통령 노무현의 묘소를 참배했다.
- 2024년 3월 18일 월요일, 61세 때, 문재인 정부 국립외교원장 김준형은 조국혁신당 국민참여 선거인단 투표 결과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6번으로 선정됐다.
2025乙巳
- 2025년 2월 28일 금요일 오전 10시, 62세 때,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국회의원 김준형은 문재인 정부에서 남북미 정상회담을 주도했던 자주파 외교라인을 중심으로 외교안보특별위원회를 출범시켰고, 외교안보특별위원장을 맡았다.
- 2025년 2월 28일 금요일, 70세 때,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국회의원 위성락은 동북아평화협력특별위원회를 출범시켰다.
- 2025년 2월 28일 금요일, 67세 때, 문재인 외교부 1차관이었던 조현이 동북아평화협력특별위원회의 부위원장을 맡았다.
- 2025년 2월 28일 금요일, 65세 때, 김준형의 후임 국립외교원장이었더너 홍현익이 동북아평화협력특별위원회에 합류했다.
- 2025년 4월, 62세 때, 외교광장 이사장 김준형은 외교광장 사무실을 여의도로 이전하고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으로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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