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지호
프로필로 돌아가기 →게자리원숭이띠壬 임수수(水)
전통 명리·점성술의 일반 설명
임수(壬水) · 큰 강·바다끝없이 흐르는 큰 강과 바다에 비유된다.
게자리 · 6.22~7.22감정의 깊이와 보호 본능, 가족·공동체에 대한 애착이 흔히 언급되는 특징이다.
원숭이띠재치와 영리함, 손재주와 문제 해결력이 흔히 언급되는 특징이다.
수(水) · 물·지혜스며들고 흐르는 힘, 사고와 유연함, 지(智)의 기운으로 설명된다.
아래 설명은 전통 명리학·점성술에서 각 기호에 흔히 붙는 일반적 설명입니다. 개인의 성격이나 미래를 판정하는 근거가 아니며, 라이프러리는 이를 사실 데이터와 분리해 "해석"으로만 다룹니다.
庚申
연주
癸未
월주
壬辰
일주
—
시주 (미계산)
대운(大運) · 순행
甲申
8세~
乙酉
18세~
丙戌
28세~
丁亥
38세~
戊子
48세~
己丑
58세~
庚寅
68세~
辛卯
78세~
壬辰
88세~
대운(大運)은 명리학에서 10년 단위로 바뀌는 흐름을 가리키는 개념입니다. 라이프러리는 이를 예측이 아니라 "그 10년을 전통 명리학이 어떤 시기로 설명하는가"와 "실제 라이프 카운트에 무엇이 기록돼 있는가"를 나란히 놓는 용도로만 씁니다.
출생시각 미확인 — 시주(時柱)는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삼주 기준입니다.
10대
1980庚申
- 1980년 7월 8일 화요일, 0세 때, 차지호는 부산광역시 남구에서 태어났다.
1983癸亥
- 1983년, 24세 때, 김용(Jim Yong Kim)은 아이티의 소도시 캉주에서 의료봉사단으로 일하면서 폴 파머와 오필리다 달을 처음 만났다.
1987丁卯
- 1987년, 27세 때, 하버드 대학교 의대생 김용은 동창생 폴 파머과 오필리아 달과 함께 국제의료 구호단체 파트너스인헬스(PIH)를 공동설립했다.
1993癸酉
- 1993년 6월, 대통령 김영삼은 귀순북한동포보호법을 제정했고, 이때부터 탈북민의 지위는 국가유공자에서 생활보호대상자로 변경됐고, 관리 부처는 국가보훈처에서 보건복지부로 바뀌었고, 경제적 정착지원금도 대폭 줄어들었다.
1994甲戌
- 1994년 3월 27일 일요일, MBC 기자 황석호는 1994년 2월 경 북한 평안북도 의주군 출신으로 시베리아의 소도시 체크도민 인근에 있는 벌목장에서 일하다 탈출한 북한 출신 벌목공 송모 씨를 직접 인터뷰하고 북한 안전부 요원들에게 쫓기고 있다는 사실을 보도했다.
- 1994년 3월 27일, MBC 기자 황석호는 1990년대 이후 시베리아 벌목장에서 탈출한 북한 출신 벌목공 100여 명이 러시아와 독립 국가 연합에 흩어져서 불법 체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 1994년 4월 18일, 53세 때, 김영삼 정부 외교부 장관 한승주는 러시아 모스크바를 방문해서 1994년 2월 경 시베리아 벌목장을 탈출한 북한 출신 벌목공 90명의 한국 귀순 절차를 보리스 옐친 정부 러시아 외교부 장관 안드레이 코지레프와 논의했다.
- 1994년 4월 20일, 56세 때, 김영삼 청와대 대변인 주돈식은 정부가 가급적 빠른 시일 내에 탈출한 북한 출신 벌목공을 한국에 데려온다는 원칙을 세웠고, 러시아 정부의 도움을 받아 벌목공들의 소재를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 1994년 4월, 82세 때, 북한 국가 주석 김일성은 한국의 김영삼 정부가 러시아 벌목공들의 한국 귀순을 허용하기로 결정하자 러시아와 기타 독립 국가 연합들에서 체포 수색 작업을 서두르기 시작했다.
1995乙亥
- 1995년, 49세 때, 이종욱은 소아마비 발병률을 세계인구 1만명 당 1명 이하로 낮추는데 성공하자, 대중과학전문지 사이언티픽 아메리카는 이종욱에게 백신 차르라는 별명을 붙였다.
1997丁丑
- 1997년 7월 14일 월요일, 73세 때, 대통령 김대중은 북한이탈주민의 보호 및 정착지원에 관한 법률을 제정했고, 이때부터 탈북민에 대한 정착비를 1470만 원에서 3600만 원으로 늘렸고, 주거지원비 1000만 원으로 높였고 관리 부처는 보건복지부에서 통일부로 변경했다.
1999己卯
- 1999년 2월, 18세 때, 차지호는 동천고등학교를 졸업했다.
- 1999년 3월, 18세 때, 차지호는 동아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과에 입학했다.
- 1999년 5월 24일 월요일, 64세 때, 통일부 장관 임동원은 북한이탈주민을 수용하고 지원하는 난민 센터인 하나원 설치를 결정했다.
- 1999년 7월 8일 목요일, 58세 때, 통일부 기조실장 김중태는 경기도 안성시 삼죽면에 하나원을 설립하고 초대 원장이 됐다.
- 1999년, 38세 때, 하버드 대학교 의대 조교수 김용은 세계보건기구의 다항생제 내성 결핵 치료 모델 개발을 위한 실무 그룹 창설 멤버가 됐다.
20대
2000庚辰
- 2000년, 55세 때, 백신 차르 이종욱은 세계보건기구 결핵퇴치사업 국장으로 임명됐고 2005년까지 결핵 발견율 70%와 치료율 85% 달성이라는 목표를 세웠다.
2001辛巳
- 2001년, 56세 때, 백친 차르 이종욱은 결핵 퇴치 사업 확대를 위한 글로벌약품조달기구를 설립했다.
- 2001년 5월, 56세 때, 세계보건기구 결핵퇴치사업 국장 이종욱은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 그로 하를렘 부룬틀란트를 수행하고 북한을 방문해서 영양 부족과 치료 인프라 부족으로 4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된 북한 결핵 상황을 점검했다.
2002壬午
- 2002년 1월, 57세 때, 이종욱은 김용과 함께 에이즈와 결핵과 말라리아 퇴치를 위한 연간 40억 달러 규모의 글로벌 펀드를 G8 국가들을 중심으로 결성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 2002년 1월, 46세 때, 빌앤멀린다 게이츠 재단의 설립자 빌 게이츠는 아내 멀린다 게이츠와 함께 에이즈와 결핵과 말라리아 퇴치를 위한 글로벌 펀드에 초기 기부를 했다.
- 2002년 8월, 57세 때, 세계보건기구 결핵퇴치사업 국장 이종욱은 WHO의 결핵퇴치프로그램을 북한에서 실행하기 위해 다시 방북했다.
- 2002년 8월, 63세 때,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 그로 할렘 브룬트란트가 연임을 포기한다고 발표했다.
- 2002년 9월, 57세 때, 이종욱은 차기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 출마를 결심했다.
2003癸未
- 2003년 1월, 58세 때, 이종욱은 1983년 WHO 말단 직원에서 시작해서 20년 만에 사무총장에 도전하는 진짜 WHO 전문가라는 점을 앞세워서, 모잠비크 총리 파스쿠알 마누엘 모쿰비, 멕시코 보건장관 훌리오 프렝크, 레바논 관광장관 카람 카람, 세네갈 보건장관 아와 마라 콜-섹, 이집트 전 보건장관 이스마일 살람 등 각국 정치인들과 본격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 2003년 1월 21일 화요일, 58세 때, 이종욱은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 예비선거에서 결선 진출자 5명에 포함됐다.
- 2003년 1월 말, 58세 때,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 후보 이종욱은 북한 보건부 정책보좌관 김원호가 포함된 10개 세계보건기구 집행이사국 대표 앞에서 1시간 동안 정견발표를 했다.
- 2003년, 56세 때, 세계보건기구 본부가 있는 주 제네바 대사 정의용은 미국 WHO 집행이사를 통해 영국 WHO 집행이사를 설득하기 위한 막후 외교전을 펼쳤다.
- 2003년 1월 27일 월요일, 58세 때, 이종욱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세계보건기구총회에서 7차까지 가는 접전 끝에 차기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으로 당선됐다.
2004甲申
- 2004년 1월, 58세 때,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 이종욱은 세계보건기구 전략보건운영센터(Centre for Strategic Health Operations)를 완성했고 일명 워룸이라고 불리게 됐다.
- 2004년 2월 29일 일요일, 43세 때,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 자문관 김용은 세계보건기구의 에이즈 국장으로 임명됐다.
- 2004년, 58세 때,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 이종욱은 세계보건기구 에이즈 국장 김용과 함께 HIV/AIDS 퇴치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전세계 300만 에이즈 환자들에게 항레트로바이러스 치료제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3 by 5 캠페인을 시작했다.
2005乙酉
- 2005년, 59세 때,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 이종욱은 유엔사무총장 코피 아난의 후임으로 물망에 오르기 시작했다.
- 2005년 2월, 24세 때, 차지호는 동아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과를 졸업했다.
- 2005년, 72세 때, 법인류학자 바바라 해럴-본드는 1982년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 국제개발학부 난민연구센터를 설립한 공로로 대영 제국 훈장을 수여 받았다.
- 2005년 4월 7일 목요일, 24세 때, 차지호는 통일부 산하 탈북자 교육 기관인 하나원에서 공중보건의사로 대체 복무를 시작했다.
- 2005년 4월, 24세 때, 공중보건의 차지호는 경기도 안성시 삼죽면 하나원에서 의사로서 첫 환자로 탈북자를 진료했다.
2006丙戌
- 2006년 5월 22일 월요일 오후 3시 30분, 61세 때,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 이종욱은 세계보건기구 총회를 1시간 남겨 두고 과로에 의한 뇌출혈로 쓰러졌고 긴급 수술을 받았지만 사망했다.
- 2006년 5월 24일 수요일 오후 12시 30분, 61세 때,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 이종욱의 장례는 노무현 정부 보건복지부 장관 유시민과 대한의사협회장 장동익 등 전세계 192개국 1000여 명의 조문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WHO장으로 스위스 제네바 노틀담 성당에서 거행됐다.
- 2006년 5월 24일 수요일, 61세 때,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 이종욱의 유해는 유족 아내 가부라키 레이코와 아들 이충호와 누나 이종원과 동생 명지대 교수 이종오가 지켜보는 가운데 한국 대전의 국립현충원에 안장됐다.
- 2006년 5월 24일 수요일, 노무현 정부 보건복지부 장관 유시민은 대전 국립현충원에서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 이종욱의 추모사를 했다.
- 2006년 6월, 46세 때,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 권한대행 안데르스 노르드스트롬은 이종욱이 설립된 글로벌 질병관리 컨트럴타워인 전략보건운영센터의 이름을 이종욱 센터로 명명했다.
2008戊子
- 2008년 4월 6일 일요일, 27세 때, 차지호는 통일부 산하 탈북자 교육 기관인 하나원에서 3년 동안 공중보건의 대체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 2008년, 27세 때, 차지호는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 국제개발학부 난민연구센터(Refugee Studies Center)의 강제이주 프로그램 이학 석사(Master of Science) 과정에 입학했다.
- 2008년, 68세 때, 국제 인도주의 보건 전문가 프레드릭 M. “스킵” 버클 주니어는 영국 맨체스터 대학교에 인도주의 및 분쟁 대응 연구소(Humanitarian and Conflict Response Institute, HCRI)를 설립했다.
2009己丑
- 2009년 3월 2일 월요일, 49세 때, 김용은 다트머스 대학교 17대 총장으로 임명됐다.
- 2009년 7월 1일 수요일, 49세 때, 김용은 다트머스 대학교 총장으로 공식 취임했다.
30대
2010庚寅
- 2010년 1월 12일 화요일, 50세 때, 다트머스 대학교 총장 김용은 아이티에서 대규모 지진이 발생하자 다트머스 아이티 리스폰스라는 임시재난구호기구를 만들고 PIH의 폴 파머와 함께 아이티 구호 활동을 시작했다.
- 2010년 1월, 50세 때, 다트머스 대학교 총장 김용은 폴 파머와 함께 100만 달러 이상의 재난지원금을 모금해서 18톤의 의료품과 25명 이상의 의료 봉사단을 아이티에 파견했다.
- 2010년, 50세 때, 다트머스 대학교 총장 김용은 미국 전 대통령 빌 클린턴과 오바마 행정부 국무장관 힐러리 클린턴과 함께 지진 이후 재건 과정에서 다시 창궐하기 시작한 결핵 퇴치를 위해 아이티 정부를 설득했다.
- 2010년 10월 13일 수요일 오후 4시, 61세 때, 유엔난민고등판무관 안토니우 쿠테흐스는 옥스포드 대학교 국제개발학과 난민연구센터에서 강제 이주와 인도적 조치에 관해 강연했다.
- 2010년, 29세 때, 차지호는 영국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 국제개발학부 난민연구센터(Refugee Studies Center)에서 난민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2011辛卯
- 2011년, 51세 때, 다트머스 대학교 총장 김용은 다트머스 아이티 리스폰스 재난구호활동을 했던 2010년부터 1만 달러를 초과하는 모든 학교 예산 항목을 공개하라고 요구하는 다트머스 대학교 학생회와 교수회와 마찰을 빚었다.
2012壬辰
- 2012년 2월 22일 수요일, 국경없는 의사회(MEDECINS SANS FRONTIERES) 한국 사무소 사무총장 엠마뉘엘 고에는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전세계에서 27번째로 국경없는 의사회 한국사무소 설립을 공식 발표했다.
- 2012년 2월 22일 수요일, 국경없는 의사회(MEDECINS SANS FRONTIERES) 한국 사무소 사무총장 엠마뉘엘 고에는 지금까지 봉사활동을 지원한 한국인은 22명이라고 발표했다.
- 2012년 2월, 존스홉킨스 대학교 블룸버그 공중보건대학원 국제보건 박사과정 차지호는 국경없는 의사회 소속 한국인 의사로서 국경없는 의사회 한국 사무소 개소를 도왔다.
- 2012년 3월, 50세 때,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는 미국 전 대통령 빌 클린턴의 추천으로 국무장관 힐러리 클린턴과 다트머스 대학교 출신인 재무장관 티머스 가이트너과 함께 김용을 차기 세계은행 총재 후보로 고려하기 시작했다.
- 2012년 3월 23일 금요일, 50세 때,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는 미국 상원 외교위원장 존 케리와 전 백악관 경제고문 로런스 서머스와 유엔대표부 미국대사 수전 라이스와 컬럼비아 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재프리 삭스 등 외교관과 정치인과 금융인 대신 개발도상국가들을 잘 이해하는 보건의료전문가인 김용을 세계은행 총재로 지명했다.
2015乙未
- 2015년 7월 29일 수요일, 국경없는 의사회(MEDECINS SANS FRONTIERES) 레바논 사무소 사무총장이었던 티에리 코펜스가 2대 국경없는 의사회 한국 사무소 사무총장으로 취임했다.
2017丁酉
- 2017년, 36세 때, 차지호는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에 있는 존스홉킨스 대학교 블룸버그 공중보건대학원 국제보건 박사 과정에서 보건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18戊戌
- 2018년 2월 21일 수요일,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국장 출신 글로벌펀드 사무총장 로버트 레이테스는 핵개발을 둘러싼 북미 갈등을 이유로 세계보건기구 사무국장 이종욱이 2002년부터 시작한 북한에 대한 결핵퇴치사업 지원을 2018년 상반기를 끝으로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 2018년 7월, 37세 때, 차지호는 영국 맨체스터 대학교의 인도주의 및 분쟁 대응 연구소(Humanitarian and Conflict Response Institute, HCRI)의 부교수가 됐다.
- 2018년 9월, 17세 때, 경기도 화성 동탄고등학교 2학년 김윤기는 이틀 동안 구글 오픈소스 인공지능 플랫폼인 텐서플로우를 이용해서 시각장애인에게 보도와 차도를 구별해주는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 2018년 9월 10일 월요일, 17세 때, 경기도 화성 동탄고등학교 2학년 김윤기는 인공지능 개발자들의 모임인 텐서플로우KR에 관련 영상을 올렸고 화제를 모았다.
- 2018년 9월 10일 월요일, 17세 때, 경기도 화성 동탄고등학교 2학년 김윤기는 중앙일보 기자 박태인과의 전화와 카톡 인터뷰를 토오해 “다른 사람의 삶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었다. 다른 사람들의 삶에 도움이 되는 코딩을 하는 회사 라이프 코드를 창업하고 싶다”고 말했다.
2019己亥
- 2019년 1월 14일 월요일, 18세 때, 경기도 화성 동탄고등학교 3학년 김윤기는 EO 코리아와의 인터뷰를 통해 “디지털 미디어 고등학교에 입학하고 싶었지만 내신 성적 때문에 몇 점 차이로 떨어졌다. 여기서 느낀 게 최고가 될 자신은 있어도 입학 성적을 맞출 자신은 없다. 대학교도 아마 비슷하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 2019년, 18세 때, 경기도 화성 동탄고등학교 2학년 김윤기는 청와대에서 대통령 문재인과 만났고 “참 장하다”라는 칭찬을 들었다.
- 2019년 1월 8일 화요일 오전, 59세 때, 세계은행 총재 김용은 2017년 7월 시작한 두 번째 5년 임기를 3년 이상 남겨둔 상태에서 세계은행 이사회에 2019년 2월 1일 물러나겠다고 깜짝 발표했다.
- 2019년 1월 8일 화요일, 59세 때, 세계은행 총재 김용은 세계은행 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개발도상국 인프라 투자에 초점을 맞춘 민간 기업에 합류할 것이다. 민간 부문 참여 기회는 예상 못했던 것이지만 이것이 기후변화와 같은 글로벌 중요 이슈와 신흥시장의 인프라 부족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길이라는 결론을 내렸다”고 말했다.
- 2019년 2월 1일 금요일, 59세 때, 세계은행 총재 김용은 400억 달러 규모의 SOC 투자금을 운영하는 글로벌인프라스트럭처파트너스(GIP)의 파트너로 자리를 옮겼다.
40대
2020庚子
- 2020년 1월 1일 수요일, 국경없는 의사회 한국 사무소 사무총장 티에리 코펜스는 경향신문 기자 박효재와의 인터뷰에서 “한국에는 실력 좋은 의사들이 많다. 다만 한국 정부의 여행금지국가 제도에 묶여 활동에 제약을 받는 경우가 많다. 1950년 한국전쟁 당시 국제사회의 도움을 받았던 한국이 70년이 지나 이제 국제사회의 일원으로서 더 많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제한이 많이 풀렸으면 한다”고 말했다.
- 2020년 3월, 19세 때, 김윤기는 아주대학교 소프트웨어학과에 입학했다.
2021辛丑
- 2021년, 40세 때, 영국 맨체스터 대학교 인도주의학 교수 차지호는 카이스트에 515억 원을 기부한 미래산업 회장 정문술의 이름을 딴 카이스트 문술미래전략대학원으로 자리를 옮겼다.
- 2021년, 40세 때, 카이스트 문술미래전략대학원 교수 차지호는 인도주의학과 AI 국제보건학과 북한학에 관해 강의했다.
- 2021년 11월 29일 월요일, 57세 때,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이재명은 20대 대선을 100일 앞두고 발표된 한겨레 여론 조사에서 34.4%를 기록해서 36.1%인 국민의힘 대선 후보 윤석열과의 격차는 1.7%포인트로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2021년 11월 29일 월요일, 57세 때,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이재명은 20대 대선을 100일 앞든 시점에서 국민의힘 대선후보 윤석열에 비해 특히 2030 지지율이 낮고 그 중에서도 2030 남성의 지지율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 2021년 11월 30일 화요일, 57세 때,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이재명은 대선후보 직속 국가인재위원회를 설립하고 총괄단장으로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의원 백해련을 임명했다.
2022壬寅
- 2022년 1월 31일 월요일부터 2022년 2월 2일 수요일까지 설 연휴 동안, 58세 때,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이재명은 지지율 추세가 꺾이면서 국민의힘 대선 후보 윤석열과의 격차가 벌어지기 시작했다.
- 2022년 2월 4일 일요일, 57세 때,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이재명은 카이스트 문술미래전략대학원 교수 차지호를 25호 국가인재로 영입했다.
- 2022년 2월 4일 일요일 오전, 41세 때, 카이스트 문술미래전략대학원 교수 차지호는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윤호중의 주재로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사에서 열린 인재영입식에 참석했다.
- 2022년 2월 4일 일요일 오전, 57세 때,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직속 국가인재위원회 추천 국가인재 25호 차지호는 “차기 정부는 팬데믹이 불러온 경제적 충격으로부터 우리 사회를 어떻게 회복시킬지에 대한 비전이 필요하다. 적극적 재정지원이 필요하다. 국가 중심의 방역 체계를 넘어 선제적으로 예방할 수 있는 글로벌 헬스 리더쉽을 발휘해야 한다”고 말했다.
- 2022년 2월, 41세 때, 카이스트 문술지래전략대학원 교수 차지호는 이재명 선대위 산하 팬데믹 국제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됐다.
2023癸卯
- 2023년 6월 20일, 53세 때, 카이스트 문술미래전략대학원 교수 차지호는 더불어민주당 혁신기구 위원장 김은경에 의해 더불어민주당 혁신위원으로 임명됐다.
2024甲辰
- 2024년 2월 16일 금요일, 63세 때, 대통령 윤석열은 카이스트 학위 수여식에서 축사를 했다.
- 2024년 2월 16일 금요일, 26세 때, 카이스트 졸업생 신민기는 졸업 축사를 하는 대통령 윤석열을 향해 “연구개발 예산 복원하십시오”라고 외치는 순간 대통령 경호처장 김용현이 지휘하는 대통령 경호처 직원들에 의해 입을 틀어막히고 강제로 행사장 밖으로 끌려나갔다.
- 2024년 2월 19일 월요일, 43세 때, 카이스트 문술미래전략대학원 교수 차지호는 2022년 대선 당시 25호 국가인재로 영입되고, 2023년 혁신위원으로 임명된 데 이어, 2024년 총선에선 이재명 총선 영입 인재로 다시 영입됐다.
- 2024년 2월 21일 수요일, 50세 때,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한동훈은 5선 국회의원 안민석이 버티고 있는 경기도 오산시에 EBSi 영어강사 출신 김효은을 전략 공천했다.
- 2024년 3월 7일 목요일, 60세 때,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재명은 차지호를 경기도 오산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로 전략공천되면서 국민의힘 후보 김효은과 맞붙게 했다.
2025乙巳
- 2025년, 44세 때, 더불어민주당 오산시 국회의원 차지호는 더불어민주당 AI미래전략특별위원장으로 임명됐다.
- 2025년 3월 19일 수요일,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은 블랙록 회장 래리 핑크와 MS CEO 사티아 나델라가 주축이 된 AI 인프라스트럭처 파트너에 참여한다고 발표했다.
- 2025년 3월 19일 수요일, xAI CEO 일런 머스크는 블랙록과 MS가 구축하고 엔비디아가 참여한 AIP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 2025년 3월, 블랙록 회장 래리 핑크는 AIP를 통해 300억 달러의 초기 투자금을 확보하고 최대 1000억 달러의 투자를 이끌어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 2025년 4월 14일, 44세 때, 더불어민주당 AI미래전략특별위원장 차지호는 페이스북을 통해 대선 출마를 선언한 국민의힘 국회의원 안철수를 향해 “안철수 의원이 이재명 예비 후보의 AI 비전 발언을 두고 인공지능과 반도체를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라고 원색적으로 폄훼하셨는데 저는 오히려 안 의원이 AI를 이해하고 있는지 깊은 의문이 든다. 그저 그럴듯한 단어 나열에 불과할 뿐 현실적 대안이나 실질적인 로드맵은 찾아볼 수 없다. 이 정도라면 AI 산업 공약이 아니라 AI 산업 모독에 가깝다. AI 산업과 반도체, 국가 미래 전략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자신하신다면 거친 말 뒤에 숨지 말고 당장 국민 앞에서 저와 붙어봅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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