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종오
프로필로 돌아가기 →전갈자리양띠甲 갑목목(木)
전통 명리·점성술의 일반 설명
갑목(甲木) · 큰 나무하늘을 향해 곧게 자라는 큰 나무에 비유된다.
전갈자리 · 10.23~11.21강한 집중력과 집요함, 본질을 파고드는 통찰이 흔히 언급되는 특징이다.
양띠온순함과 예술적 감수성, 배려심이 흔히 언급되는 특징이다.
목(木) · 나무·성장뻗어 나가는 힘, 시작과 성장, 인(仁)의 기운으로 설명된다.
아래 설명은 전통 명리학·점성술에서 각 기호에 흔히 붙는 일반적 설명입니다. 개인의 성격이나 미래를 판정하는 근거가 아니며, 라이프러리는 이를 사실 데이터와 분리해 "해석"으로만 다룹니다.
己未
연주
乙亥
월주
甲申
일주
—
시주 (미계산)
출생시각 미확인 — 시주(時柱)는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삼주 기준입니다.
대운은 성별 정보가 확인되지 않아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10대
1979己未
- 1979년 11월 13일 화요일, 0세 때, 진종오는 강원도 춘성군 남산면 방곡리에서 진재호와 박숙자 부부의 슬하에서 태어났다.
- 1979년, 0세 때, 진종오는 춘천교육대학교 부속국민학교에 입학했다.
- 1979년 11월 13일, 0세 때, 진종오는 강원도 춘성군 남산면 방곡리에서 진재호와 박숙자 부부의 아들로 태어났다.
1980庚申
- 1980년1세 때, 대, 국민학생 진종오는 몸이 약해서 운동을 싫어했고 대신 장난감 총을 조립하는 걸 좋아했다.
- 1980년1세 때, 대, 국민학생 진종오는 1987년 한국에서 개봉한 영화 영웅본색에서 선글라스를 낀 주윤발의 쌍권총에 쏘는 모습에 매료됐다.
1986丙寅
- 1986년, 7세 때, 진종오는 춘천교육대학교 부속국민학교에 입학했다.
1992壬申
- 1992년, 13세 때, 진종오는 남춘천중학교에 입학했다.
1994甲戌
- 1994년, 15세 때, 중학교 3학년 진종오는 저금통을 털어서 장난감 총을 샀다.
- 1994년, 15세 때, 남춘천중학교 3학년 진종오는 사격 선수가 되기로 결심했고 명문 사격부가 있는 강원사대부고에 지원했다.
1995乙亥
- 1995년, 16세 때, 진종오는 강원대학교 사범대학 부설고등학교에 입학했다.
- 1995년, 16세 때, 진종오는 강원사대부고 1학년 때 감독 박창식과 코치 김명권이 이끄는 사격부에서 입단했다.
- 1995년, 16세 때, 진종오는 경기 당시 상황과 선수로서의 심리를 기록한 사격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1996丙子
- 1996년 여름, 17세 때, 고등학교 2학년 진종오는 쇄골 부상으로 정규 훈련을 못하게 되자 자율 훈련을 하면서 오히려 사격에 재미를 붙이면서 실력이 늘었다.
- 1996년 7월, 16세 때, 고등학교 2학년 진종오는 자전거를 타고 하교를 하다가 교통사고를 당해서 왼쪽 쇄골 부상을 당했다.
- 1996년 10월, 16세 때, 고등학교 2학년 진종오는 부상에서 회복된 직후인 1996년 10월 7일 월요일부터 1996년 10월 13일 일요일까지 강원도에서 열린 제77회 전국체육대회 사격 종목에서 개인전과 단체전 모두에서 우승을 했다.
- 1996년 7월, 16세 때, 진종오는 강원사대부고 2학년 때 자전거를 타고 하교하다가 교통사고를 당해 사격 선수로는 치명상인 쇄골 부상을 입었다.
- 1996년 10월, 16세 때, 진종오는 1996년 전국체전에서 자신의 선수 경력 첫 우승을 달성했다.
1998戊寅
- 1998년, 19세 때, 진종오는 경남대학교 경영학부에 98학번으로 입학했다.
- 1998년, 19세 때, 대학교 1학년 진종오는 동문회 축구 대회에서 축구 시합을 하다가 태클을 당해서 넘어지면서 오른쪽 쇄골 부상을 당했다.
- 1998년, 19세 때, 대학교 1학년 진종오는 쇄골 부상으로 수술까지 받았고 사격에 영향을 줄 수 있어서 철심을 제거하지 않았다.
- 1998년, 19세 때, 대학교 1학년 진종오는 쇄골 수술 과정에서 박은 철심 때문에 공장 보안 검색 때마다 걸리면서 터미네이터라는 별명으로 불리기 시작했다.
20대
1999己卯
- 1999년 00월 00일, 19세 때, 진종오는 대학교 2학년 때 문화부장관기 학생 사격 대회 10미터 공기권총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2001辛巳
- 2001년 12월 24일, 22세 때, 진종오는 대학교 4학년을 마치고 경찰종합학교 무궁화체육단에서 사격 선수로 뛰면서 의무경찰로 전환근무했다.
- 2001년, 22세 때, 진종오는 병역 의무를 수행하기 위해 의경으로 군 복무를 하면서 경찰청 체육단에서 사격을 병행했다.
2002壬午
- 2002년 5월, 22세 때, 경찰종합학교 무궁화체육단 소속 사격 선수 진종오는 국가대표 3차 선발전 50미터 권총에서 한국신기록인 569점을 쐈다.
- 2002년 6월, 22세 때, 경찰종합학교 무궁화체육단 소속 사격 선수 진종오는 처음으로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 2002년 7월, 22세 때, 국가대표 사격선수 진종오는 핀란드 라흐티에셔 열린 2002년 세계 사격 선수권 대회에 참가하면서 국제 무대에 데뷔했다.
- 2002년 7월, 22세 때, 국가대표 사격선수 진종오는 핀란드 라흐티에셔 열린 2002년 세계 사격 선수권 대회에서 50미터 권총에선 52위에 올랐고 25미터 공기권총에선 9위에 올랐다.
- 2002년 10월, 22세 때, 국가대표 사격선수 진종오는 부산에서 열린 2002년 아시안 게임에서 50미터 권총에선 50미터 권총에선 14위에 올랐다.
2003癸未
- 2003년 7월 2일 수요일, 23세 때, 국가대표 사격선수 진종오는 경상남도 창원에서 열린 2003년 사격 월드컵에 참가해서 50미터 권총에서 한국 선수로서는 최초로 동메달을 따면서 50미터 권총을 주종목으로 삼기 시작했다.
- 2003년 말, 24세 때, 진종오는 전역으로 인해 경찰청을 떠나 실업 스포츠팀인 KT사격선수단에 입단했다.
- 2003년 7월, 23세 때, 진종오는 대한민국 창원에서 열린 2003년 월드컵에 참가하여 50m 권총 부문에서 체코의 마르틴 텐크와 그리스의 디오니시오스 예오르가코풀로스의 뒤를 이어 동메달을 획득하며 대한민국 선수로는 최초로 월드컵 50m 권총에서 메달을 획득했다.
2004甲申
- 2004년, 25세 때, 국가대표 사격 선수 진종오는 2004 아테네 올림픽 은메달 포상금 2000만 원을 받았다.
- 2004년 1월 2일 금요일, 24세 때, 진종오는 KT 사격선수단에 입단했다.
- 2004년 2월 6일 금요일, 24세 때, KT사격선수단 소속 사격선수 진종오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에서 열린 2004 아시아 선수권 대회 50미터 권총에서 9위에 머물렀다.
- 2004년 2월 9일, 24세 때, 경찰종합학교 무궁화체육단 소속 사격 선수 진종오는 의무경찰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 2004년 2월 17일 화요일, 24세 때, KT사격선수단 소속 사격선수 진종오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에서 열린 2004 아시아 선수권 대회 10미터 공기권총에서 동메달을 땄다.
2005乙酉
- 2005년 3월 이후, 25세 때, 진종오는 경기 때마다 스스로를 향해 독백을 하면서 집중력이 높아지는 자기 최면 효과를 경험했다.
- 2005년 6월, 25세 때, KT 사격선수단 소속 사격 선수 진종오는 밀라노에서 열린 월드컵 사격 선수권 대회 10미터 공기권총에서 동메달을 땄다.
- 2005년 11월, 26세 때, KT 사격선수단 소속 사격 선수 진종오는 마카오에서 열린 동아시아 경기 대회 50미터 권총에서 은메달을 땄다.
- 2005년, 26세 때, 진종오는 2005년 월드컵에 출전했다.
- 2005년 6월, 25세 때, 진종오는 밀라노에서 열린 월드컵 10m 공기권총에서 중국의 장톈과 러시아의 보리스 코코레프의 뒤를 이어 동메달을 획득했다.
2006丙戌
- 2006년, 27세 때, 진종오는 사진 촬영 취미를 갖게 됐고 전문가 수준의 캐논 카메라까지 구매해서 국제 대회에 참가할 때마다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 2006년, 27세 때, 진종오는 루어 낚시에 빠져서 고무보트까지 구매했고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술을 마시던 습관을 버렸다.
- 2006년, 27세 때, 진종오는 루어 낚시를 통해 사격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완전히 잊을 수 있게 됐다.
- 2006년 3월 29일 수요일, 26세 때, KT 사격선수단 소속 사격 선수 진종오는 2006년 광저우 월드컵 10미터 공기권총에서 2002년 아시안 게임에선 졌던 북한 김정수를 이기고 금메달을 땄다.
- 2006년 3월 30일 목요일, 26세 때, KT 사격선수단 소속 사격 선수 진종오는 2006 광저우 월드컵 50미터 권총에서 연장전 끝에 금메달을 따면서 2006 광저우 월드컵 2관왕에 올랐다.
2007丁亥
- 2007년, 28세 때, 진종오는 아시아선수권 대회 50미터 권총에서 준우승했다.
- 2007년 9월. 27세 때, 진종오는 경찰청장기 대회 50미터 권총 결선에서 670.2점을 쏴서 한국신기록을 세웠다.
- 2007년 12월, 28세 때, 진종오는 쿠웨이트의 쿠웨이트시티에서 열린 2007년 아시아 선수권 대회에서 10m 공기권총에서 5위에 올랐다.
- 2007년 12월, 28세 때, 진종오는 2007년 아시아 선수권 대회 50m 권총에서 2006년 아시안 게임 때 자신을 꺾은 쉬쿤의 뒤를 이어 은메달을 획득했다.
- 2007년 12월, 28세 때, 진종오는 하길용과 이대명과 함께 50m 단체전에 참가하여 중국의 뒤를 이어 은메달을 추가했다.
2008戊子
- 2008년, 29세 때, 국가대표 사격 선수 진종오는 베이징 올림픽을 위한 각오를 다진다는 의미로 반삭 머리를 했다.
- 2008년, 29세 때, 진종오는 반삭 머리 때문에 만화 검정 고무신의 주인공을 닮았다는 얘기를 들었다.
- 2008년, 29세 때, 진종오는 SBS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 일반인 방청객으로 출연했다.
- 2008년, 29세 때, 진종오는 사격 50미터 종목에서 경기를 시작할 때 감기 때문에 육체적으론 최악의 컨디션이었고 아테네 올림픽의 실수까지 떠올라서 심리적으로도 바닥이었다.
- 2008년 3월 18일, 28세 때, KT 사격단 소속 사격 선수 진종오는 동해무릉기대회 공기권총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2관왕에 올랐다.
30대
2010庚寅
- 2010년 7월, 30세 때, 진종오는 독일 뮌헨에서 열린 2010년 세계 선수권 대회 10미터 공기권총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땄다.
- 2010년 7월, 30세 때, 진종오는 독일 뮌헨에서 열린 2010년 세계 선수권 대회에 참가해서 50미터 권총 단체전에서 이대명과 한승우와 함께 금메달을 땄다.
- 2010년 7월, 30세 때, 진종오는 독일 뮌헨에서 열린 2010년 세계 선수권 대회 50미터 권총 개인전에선 24위에 머물렀다.
- 2010년 11월, 31세 때, KT 사격선수단 소속 진종오는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50미터 권총 개인전에서 은메달을 땄다.
- 2010년 11월, 31세 때, 진종오는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10미터 공기 권총 단체전과 50미터 권총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땄다.
2012壬辰
- 2012년 7월 20일 금요일, 32세 때, 진종오는 2012 런던 올림픽 사격 경기가 열리는 영국 왕립 포병대 기지 근처 선수촌에 입촌했다.
- 2012년 7월 24일 화요일, 32세 때, 진종오는 런던 올림픽 취재팀에게 “올림픽에만 세 번째 참가인데 선수촌 밥이 맛없는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다”라고 말했다.
- 2012년 7월 28일 토요일, 32세 때, 진종오는 2012 런던 올림픽 10미터 공기권총에서 10.8점을 쏘면서 금메달을 땄다.
- 2012년 8월 5일 일요일, 32세 때, 진종오는 2012 런던 올림픽 50미터 권총에서 금메달을 따면서 2관왕에 올랐다.
- 2012년 8월 18일 토요일, 32세 때, 진종오는 임신 6개월의 아내 권미리와 KBS2TV 이야기쇼 두드림에 출연했다.
2013癸巳
- 2013년 여름, 34세 때, 진종오는 아내 권미리와 합의 이혼했다.
- 2013년, 34세 때, 진종오는 매일 술만 마시면서 몸무게가 폭증했고 훈련을 못하면서 슬럼프에 빠졌다.
- 2013년 00월 00일, 33세 때, 진종오는 사람들한테 보여지는 인생이 힘들어졌고 다 내려놓고 해외로 가서 다른 일을 찾아볼까 생각했다.
- 2013년 00월 00일, 33세 때, 진종오는 공인으로서의 삶이 너무 힘든 것이구나 생각하게 됐다.
- 2013년 00월 00일, 33세 때, 진종오는 안 좋은 생각도 하고 마지막까지 생각도 해봤지만 거기까진 용기가 없었다.
2014甲午
- 2014년, 35세 때, 진종오는 어깨 철심 때문에 무리하면 안 되는데도 하루 훈련량을 150발에서 200발로 늘렸다.
- 2014년 00월 00일, 34세 때, 진종오는 스포츠동아 기자 전영희에게 “그전엔 제 운동만 했던 것 같아요. 내가 이기적이지 않았나. 어려운 시기를 겪다보니 깨달은 바가 많더라고요. 후배들도 보이고, 챙기게 됐죠. 결국 제게도 많이 힘이 됐습니다”라고 말했다.
- 2014년 9월 20일 토요일, 34세 때, 진종오는 2014 인천 아시안 게임에서 주종목인 50미터 권총 결선에서도 후배 김청용에게 금메달리스트 자리를 내주면서 최종 7위에 머물렀다.
2016丙申
- 2016년, 37세 때, 진종오는 모교인 경남대학교에서 체육학 석사 과정과 박사 과정을 시작하면서 스포츠 행정가가 되기 위해 준비하기 시작했다.
- 2016년 1월 13일 토요일, 36세 때, 진종오는 왼손 네 째 손가락에 반지를 낀 채로 백종원의 3대 천왕에 출연했다.
- 2016년 8월, 36세 때, 진종오는 탁구의 유승민과 역도의 장미란과 IOC 선수위원의 한국 대표 후보가 되기 위해 경쟁했다.
- 2016년 8월, 36세 때, 진종오는 마지막까지 유승민과 경합했지만 언어 항목에서 밀려서 IOC 선수위원의 한국 대표 후보가 되지 못했다.
- 2016년 8월, 36세 때, 진종오는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스위스 모리니가 제작한 붉은색을 입히고 진종오 넘버원이라고 새긴 커스텀 권총을 사용했다.
2017丁酉
- 2017년 5월, 37세 때, 진종오는 동료 선수들로부터 올림픽에서 남자 50미터 권총 종목을 폐지하려는 국제사격연맹에 항의하는 뜻에서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국제사격연맹 월드컵 사격대회에서 검은색 완장을 두르고 경기에 나서자는 제안을 받았다.
- 2017년 5월 21일 월요일, 37세 때, 진종오는 독일 뮌헨에서 열린 국제사격연맹 월드컵 사격대회에 검은 완장을 두르고 출전했다.
- 2017년 5월 21일 월요일, 37세 때, 진종오는 독일 뮌헨에서 열린 국제사격연맹 월드컵 사격대회 남자 50미터에서 세계 신기록 230.5점을 쏘면서 우승했다.
- 2017년 6월, 37세 때, 진종오는 올림픽 남자 50미터 권총에서 3연패를 하나 자신에게는 아무런 설명도 해주지 않으면서 오히려 유럽과 북미 출신이 포진돼 있는 국제사격연맹이 아시아 선수들이 약진하는 종목을 폐지한 게 아니냐는 음모론만 접했다.
- 2017년 6월 10일 토요일, 37세 때, 진종오는 올림픽 남자 50미터 권총을 폐지한다는 IOC의 결정을 기사를 보고 알았다.
2018戊戌
- 2018년, 39세 때, 38세 때, 진종오는 직업환경의학과 의사 김희은과 재혼했다.
- 2018년 2월 5일 월요일, 38세 때, 진종오는 평창올림픽 조직위원회의 스페셜 자원봉사자 39명 중 1명으로 위촉됐다.
- 2018년 2월 11일 일요일, 38세 때, 진종오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아이스하키 경기가 열리는 강릉 관동하키센터에서 스페셜 자원봉사자로서 관중들에게 자리 안내를 했다.
40대
2019己亥
- 2019년 1월 7일 월요일, 39세 때, 진종오는 2004년부터 몸담았던 KT 사격단을 떠나서 서울시체육회 시청직장운동경기부에 입단했다.
- 2019년 6월 13일 목요일, 39세 때, 진종오는 JTBC 뭉쳐야 한다에 출연해서 1998년 대학교 1학년 때 축구 경기를 하다가 치명적인 쇄골 부상을 당한 이후 21년 만에 축구를 했다.
- 2019년 6월 14일 금요일, 39세 때, 진종오는 JTBC 사담기 진종오에 출연해서 녹화 중에 스튜디오에 파리가 나타나자 “총”이라고 외치고 실제로 개인 소장 비비탄 총으로 쏴서 사냥했다.
- 2019년 7월 20일 토요일, 39세 때, 진종오는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서 파리 모형 표적을 개인 소장 비비탄 총으로 명중시켰다.
2021辛丑
- 2021년, 42세 때, 진종오는 서울시청 소속 사격 선수로서 서울시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선수 겸 코치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 2021년 7월,41세 때, 진종오는 2020 도쿄 올림픽에서 무관으로 그치면서 양궁 김수녕과 6개로 동률이었던 올림픽 최다 메달 기록을 경신하는데 실패했다.
- 2021년 7월, 41세 때, 진종오는 2024 파리 올림픽에도 도전하겠다고 밝혔지만 속으론 이때부터 은퇴를 고려하기 시작했다.
- 2021년 7월 24일 토요일, 41세 때, 진종오는 2020 도쿄 올림픽 남자 10미터 공기권총 예선에서 15위로 컷오프됐다.
- 2021년 7월 27일 화요일, 41세 때, 진종오는 2020 도쿄 올림픽 남녀 혼성 10미터 공기권총 예선에서 추가은과 함께 출전해서 9위로 컷오프됐다.
2022壬寅
- 2022년 2월 16일 수요일, 42세 때, 서울시청 소속 사격 선수 진종오는 여의도 하우스카페에서 열린 윤석열과 함께 여는 스포츠 르네상스 시대 행사에 참석해서 인사말을 통해 “체육인들에게 지난 5년은 힘든 시기였다. 원래 하나인 체육을 엘리트체육과 반엘리트체육의 진영으로 갈라놓은 게 문재인 정부의 가장 큰 실패다. 윤 후보께서 한국 체육의 새로운 100년의 밑그림을 그려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 2022년 2월 16일 수요일, 42세 때, 서울시청 소속 사격 선수 진종오는 용인대 교수 이원희와 쇼트트랙의 고기현과 체조의 박종훈과 프로골퍼 서아람과 조윤희와 홍진주 그리고 문화체육관광부 전 차관 박종길과 대한배구협회 유소년위원장 유경화와 함께 국민의힘 대선 후보 윤석열에 대한 지지를 공개 선언하면서 처음 공개 정치 행보를 시작했다.
- 2022년 2월 17일 목요일, 42세 때, 서울시청 소속 사격 선수 진종오는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조상호는 운동선수의 정치 활동을 제한한 서울시직장운동경기부 경기인 행동강령 제9조 정치활동 금지 조항을 위반했다고 징계 요구를 받았다.
- 2022년 2월 18일 금요일, 42세 때, 1986년 서울아시안게임 체조 국가대표 출신으로 서울특별시의회 민생당 소속 비례대표 의원 김소영은 보도자료를 통해 “선수 개인의 정치적 견해 표명을 정치 행위로 규정하고 징계를 요구하는 것은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 과도한 규제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2023癸卯
- 2023년 7월 3일 월요일, 43세 때, 역도 선수 장미란은 윤석열 정부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에 임명됐다.
- 2023년 8월, 43세 때, 대한체육회 회장 이기홍은 2016년에 이어 2번째 IOC 선수위원 한국 대표에 지원한 진종오를 또 선정하지 않았다.
- 2023년 8월 4일 금요일, 43세 때, 진종오는 대한체육회를 통해 배구 김연경, 골프 박인비, 양궁 오진혁, 배트민턴 김소영, 태권도 이대훈과 함께 IOC 선수위원 한국 대표 후보로 입후보했다.
- 2023년 8월 14일 금요일, 43세 때, 골프 선수 박인비는 대한체육회의 회장 이기홍과 대한체육회의 원로회의 심사 결과 IOC 선수위원 한국 대표 후보로 선정됐다.
- 2023년 9월, 43세 때, 진종오는 경찰청장기 전국사격대회에 출전했고 스스로는 이것이 마지막 출전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2024甲辰
- 2024년 1월, 44세 때, 진종오는 2024 강원 동계 청소년 올림픽 공동 조직위원장을 맡았다.
- 2024년 2월 5일 월요일, 44세 때, 대한체육회 이사 진종오는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한동훈에 의해 총선 인재로 공식 영입됐다.
- 2024년 2월 5일 월요일, 44세 때, 대한체육회 회사 진종오는 “지난 20년 간 국가대표 활동을 하고 수많은 대회를 나가면서 국민에게 사랑과 관심을 받았다. 이제는 여러분께 돌려 드려야 할 시간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 2024년 3월 4일 월요일, 44세 때, 진종오는 서울 성동구 브리온컴퍼니 본사에서 은퇴 기자회견을 열고 사격 선수로서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 2024년 3월 4일 월요일, 44세 때, 진종오는 은퇴 기자 회견에서 “도쿄 올림픽이 끝나고 나서 은퇴를 결심했었다”고 밝혔다.
2025乙巳
- 2025년 6월 24일 화요일, 45세 때,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김민석은 국회에서 국무총리 인사청문회를 열었다.
- 2025년 09월 27일, 45세 때, 진종오는 국민의힘 비례대표 국회의원으로서 의원실로 들어온 제보를 받았다.
- 2025년 9월 30일 화요일, 45세 때,국민의힘 비례대표 국회의원 진종오는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 회견을 열었다.
- 2025년 9월 30일 화요일, 45세 때,국민의힘 국회의원 진종오는 “저는 오늘 더불어민주당의 충격적인 민주주의 훼손 사건을 국민 앞에 밝히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지난 주말 저희 의원실에 제보된 녹취론에 따르면 민주당 소속 서울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모 위원장이 특정 종교단체 신도 3000명의 개인 정보를 확보해서 이를 2026년 민주당 경선에 활용하려 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녹취록을 듣고 이것이 가질 수 있는 사회적 파장에 대해서 그리고 제보자의 신원 노출에 대해서 고민했습니다만 내로남불의 전형인 더불어민주당의 민낯을 밝히고자 제보자 동의 하에 이 자리에서 녹취록의 세부 내용을 공개하려고 합니다”라고 말했다.
- 2025년 9월 30일 화요일, 45세 때,국민의힘 국회의원 진종오는 “첫 번째 내용은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실 직원과의 대화 내용이며 종교 신도 3000명 명단 확보를 하고 그들을 권리 당원으로 만들기 위해 6개월 동안 당비를 대납하겠다며 제보자를 회유하는 내용입니다”라고 말하면서 대화 내용이 담긴 녹음을 직접 재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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