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리개띠甲 갑목목(木)
전통 명리·점성술의 일반 설명
갑목(甲木) · 큰 나무하늘을 향해 곧게 자라는 큰 나무에 비유된다.
양자리 · 3.21~4.19앞장서는 용기와 추진력, 즉흥적인 열정이 흔히 언급되는 특징이다.
개띠충직함과 정의감, 책임을 다하는 성실함이 흔히 언급되는 특징이다.
목(木) · 나무·성장뻗어 나가는 힘, 시작과 성장, 인(仁)의 기운으로 설명된다.

아래 설명은 전통 명리학·점성술에서 각 기호에 흔히 붙는 일반적 설명입니다. 개인의 성격이나 미래를 판정하는 근거가 아니며, 라이프러리는 이를 사실 데이터와 분리해 "해석"으로만 다룹니다.

壬戌
연주
癸卯
월주
甲辰
일주
시주 (미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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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주 기준 6글자

출생시각 미확인 — 시주(時柱)는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삼주 기준입니다.

대운은 성별 정보가 확인되지 않아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10대

1982壬戌
  • 1982년 3월 22일 월요일, 0세 때, 이주영은 대구광역시 북구에서 태어났다.
  • 1982년, 0세 때, 이주영은 부모의 신앙을 물려 받은 모태신앙인으로 태어났다.
1990庚午
  • 1990년 8월 2일 목요일, 8세 때, 이주영은 이라크 대통령 사담 후세인이 쿠웨이트를 침공하고 미국 대통령 조지 H.W. 부시가 사막의 폭풍 작전을 개시하는 것을 TV뉴스로 지켜봤다. 
  • 1990년대, 중학생 이주영은 여행을 많이 다니고 싶어했지만 가정 형편이 넉넉하진 않았다.
  • 1990년대, 중학생 이주영은 영화 잡지와 음악 잡지를 사모았다.
  • 1990년대, 중학생 이주영은 영화 붉은 10월에 나온 숀 코너리를 보고 첫 눈에 반해서 평생의 이상형으로 삼았다.
  • 1990년대, 중학생 이주영은 피아노를 쳤다.
1991辛未
  • 1991년 1월, 9세 때, 이주영은 CNN 종군 기자 피터 아네트가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서 미공군의 폭격 상황을 생방송으로 전달하는 모습을 TV로 시청했다. 
  • 1991년 1월, 9세 때, 이주영은 MBC 기자 이진숙이 한국 최초의 여성 종군 기자로서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서 걸프전 상황을 생방송으로 전달하는 모습을 시청했다. 
  • 1991년, 10세 때, 이주영은 TV에서 걸프전을 취재하는 기자들를 보면서 종군기자가 되는 꿈을 가졌다.
1997丁丑
  • 1997년, 16세 때, 이주영은 외국어 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하면서 주말마다 비디오 가게에서 영화를 빌려봤다.
1998戊寅
  • 1998년, 17세 때, 이주영은 아나운서 백지연과 신은경을 보면서 뉴스 앵커가 되는 것을 꿈꿨다.
  • 1998년, 17세 때, 이주영은 법대에 입학해서 변호사가 되고 싶었다.
1999己卯
  • 1999년, 18세 때, 이주영은 아버지가 변호사가 되더라도 의대를 나와서 사시를 치면 더 경쟁력 있는 변호사가 될 수 있다고 권유해서 의대에 지원했다.
  • 1999년, 18세 때, 이주영은 주변 외고 동기생들이 법대 아니면 의대에 지망하는 분위기 속에서 의대에 지원했다.
  • 1999년, 18세 때, 이주영은 의대에 지원하면서도 의대가 6년제인지도 몰랐다.
2000庚辰
  • 2000년대, 의대생 이주영은 동국대학교 WISE 캠퍼스 의과대학에서 환자 몸에 나쁜 걸 하면 안 된다는 철학을 배웠다.
2001辛巳
  • 2001년, 20세 때, 이주영은 경상북도 경주시에 위치한 동국대학교 WISE 캠퍼스 의과대학에 입학했다.

20대

2007丁亥
  • 2007년 2월, 26세 때, 이주영은 동국대학교 WISE 캠퍼스 의과대학을 졸업했다.
  • 2007년, 26세 때, 이주영은 서울아산병원에서 인턴 생활을 시작했다.
  • 2007년, 26세 때, 이주영은 정형외과와 내과에서 인턴을 했다.
  • 2007년, 26세 때, 이주영은 서울아산병원에서 소아응급실 인턴으로 일하다가 소아과 전공의가 되기로 결심했다.
  • 2007년, 수련의 이주영은 유니세프 후원을 시작했다.
2010庚寅
  • 2010년대,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소아전용 응급실 전문의 이주영은 응급실에서는 환자에게만 집중하고 집에서는 아이들에게만 집중하는 온오프 방식으로 일과 육아를 함께 해냈다.
  • 2010년대,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소아전용 응급실 전문의 이주영은 딸아이가 트램펄린을 타나가 팔이 부러져서 의사가 아니라 환아의 보호자로서 서울에 있는 소아전용 응급실에 가는 경험을 했다.
2011辛卯
  • 2011년, 소아과 전공의 이주영은 울산대학교 의학과 소아청소년과학에서 한국인 고셔병 환자들의 임상적 유전학적 특징에 대한 연구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30대

2012壬辰
  • 2012년 2월, 31세 때, 이주영은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됐고 세부전공은 소화응급의학이었다.
  • 2012년, 31세 때, 이주영은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소아과와 소아전용 응급실에서 일하기 시작했다.
2017丁酉
  • 2017년 12월 16일 토요일 오후 5시 44분, 이화여자대학교 목동병원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인큐베이터에 있던 신생아가 심정지를 일으켰다.
  • 2017년 12월 16일 토요일 오후 7시 23분, 이화여자대학교 목동병원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인큐베이터에 있던 두 번째 신생아가 심정지를 일으켰다.
  • 2017년 12월 16일 토요일 오후 9시, 이화여자대학교 목동병원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인큐베이터에 있던 세 번째 신생아가 심정지를 일으켰다.
  • 2017년 12월 16일 토요일 오후 9시, 이화여자대학교 목동병원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인큐베이터에 있던 네 번째 신생아가 심정지를 일으켰다.
  • 2017년 12월 16일 토요일 오후 9시 32분부터 오후 10시 53분까지, 이화여자대학교 목동병원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심장마비를 일으켰던 남아 2명과 여아 2명 등 4명의 신생아가 연달아 사망했다.
2018戊戌
  • 2018년 1월 17일 수요일, 34세 때, 이주영은 블로그에 “의사는 는 수액을 투여하는 과정에 거의 관여하지 않는다. 하지만 병원 내 모든 의료 행위의 책임은 궁극적으로 의사가 짊어지는 것이 맞기에 담당 교수나 전공의를 조사할 수는 있다. 한편 내 근무에는 하루 백 개가 넘는 수액이 처방된다. 그런데 내가 근무를 마치고 집에 왔을 때, 어제 당신이 처방 낸 수액이 감염되었다고 살인죄로 잡아 조사하는 셈이다. 병원 감염은 줄이는 것이지 이론상 0으로 만드는 것은 불가능하기도 하다. 조사를 받을 수는 있지만, 이 환경에서 피의자, 살인자, 적폐로 단정되는 것은 억울하다. 그래서 그들에게 법적 책임을 묻는 기사를 본 많은 의사들이 나도 잡아가라라는 반응을 보인 것도 이와 비슷한 맥락이다”라고 썼다.
  • 2018년 3월 30일 금요일, 서울남부지검 환경보건범죄전담부 부장검사 위성국은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중환자실 교수 조수진과 이대목동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 박은애와 수간호사에 대해 구속 영장을 청구했다.
  • 2018년 4월 4일 수요일, 33세 때, 이주영은 “이번 구속은 수사에 필요한 조치가 아니라 홍보와 여론몰이를 위해 사용된 조치가 아니었나 반문하고 싶다. 내가 의사라면 이 일을 계기로 앞으로 더 소극적인 의료 행위를 할 것. 환자를 살릴 수 있지만 죽일 수도 있는 수술, 투약은 아무리 매달려도 안 할 것. 구속될 수 있는 상황에서 히포크라테스 선서는 따질 수 없다”라고 개인 페이스북에 썼다.
2021辛丑
  • 2021년 4월 1일 목요일, 순천향대학교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이주영은 사직 작가 현효제가 한국 전쟁 참전 용사들을 촬영한 사진집 Project-Soldier를 구매해서 개인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40대

2022壬寅
  • 2022년 2월 24일 목요일, 39세 때, 이주영은 외교관 최중경이 쓴 역사서 역사가 당신을 강하게 만든다를 읽고 인스타그램에 “국민 대다수가 지도가 자리의 무게를 인식할 때 전략적 사고능력을 가진 진정한 지도자가 양성될 것이고 국민들도 진정한 지도자를 알아보게 될 것이다”라고 인용했다.
  • 2022년 7월 24일 일요일 오전, 서울아산병원 간호사 A는 오전 근무 중에 두통을 호소하면서 쓰러졌다.
  • 2022년 7월 24일 일요일, 서울아산병원 간호사 A는 서울아산병원 응급실로 옮겨졌고 곧바로 개두술을 받아야 했지만 서울아산병원 신경외과에서 개두술이 가능한 뇌혈관외과의 2명 모두 각각 해외 학회와 지방 출장으로 병원에 없었다.
  • 2022년 7월 24일 일요일, 서울아산병원 신경외과 뇌혈관 내시술 전문 교수 B는 개두술 대신 색전술로 실시했지만 출혈 부위를 막을 수가 없었다.
  • 2022년 7월 24일 일요일, 서울아산병원 간호사 A는 상태가 악화돼 서울대병원으로 후송돼 수술 받았지만 결국 사망했다.
2023癸卯
  • 2023년 4월 9일 일요일, 41세 때, 이주영은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서 열린 대한소아응급의학회 춘계 학술대회에 참석해서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가 소아청소년과 폐과를 선언한 상황에서도 여전히 연구와 치료에 몰두하는 소아청소년과와 응급의학과 의사들을 만난 뒤 “내가 있던 곳에 잠잠히 머물고 내가 해야 할 공부를 여전히 목말라하고 내가 좋아하는 일들을 계속 좋아하는 것. 오늘의 반성”이라고 인스타그램에 썼다.
  • 2023년, 41세 때, 이주영은 소아전용 응급의료센터의 병상이 가득 차서 타병원으로 전원을 보내기 위해 40통 가까이 전화를 돌려야 하는 경험을 했다.
  • 2023년, 41세 때, 이주영은 소아전용 응급의료센터로 환자들이 몰려들면서 소아중증환자를 위해 매주 한 두 차례 이상 심폐소생술을 했다.
  • 2023년, 41세 때, 이주영은 소아전용 응급의료센터에 치료를 받다가 사망한 소아환자들의 부모들이 소송을 거는 것을 두려워하기 시작했다.
  • 2023년, 41세 때, 이주영은 주변 소아과 동료들이 아픈 아이들의 부모들로부터 민사 소송에 이어 형사 소송까지 당하고 환자가 의사와의 대화를 녹음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의심 속에서 의료 현장을 떠나는 상황을 경험했다.
2024甲辰
  • 2024년 1월, 41세 때, 이주영은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에 사직 의사를 밝혔다.
  • 2024년 2월 1일 목요일, 41세 때, 이주영은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를 마지막으로 떠났다.
  • 2024년 2월, 41세 때, 이주영은 2008년 소아과 전문의가 되기로 결심했던 때부터 지난 20년 동안의 노력이 물거품이 됐다는 좌절감에 빠져서 한 달 동안 무계획으로 휴식을 취할 작정이었다.
  • 2024년 2월, 41세 때, 이주영은 일주일 동안 가족 여행을 다녀왔다.
  • 2024년 2월, 41세 때, 이주영은 19대와 20대 새누리당 소속 국회의원이었던 소아심장학 전문의 박인숙을 만났다.
2025乙巳
  • 2025년 4월 11일 금요일 오후 3시 30분, 43세 때, 이주영은 국회도서관 지하 소회의실에서 열린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후보 선대위 발족식에서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임명됐다.
  • 2025년 5월 5일 월요일, 43세 때, 이주영은 개혁신당 대선 후보 이준석과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을 방문해서 어린이병원 신생아중환자실장 은호선 등 의료진과 면담했다.
  • 2025년 5월 22일 목요일, 43세 때, 이주영은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정책학회의 제21대 대통령선거 공약평가 대토론회에 참석했다.
  • 2025년 5월 27일 화요일, 43세 때, 이주영은 젊은간호사회로부터 정책제안서를 전달받았다.
  • 2025년 5월 28일 수요일, 43세 때, 이주영은 한국과학기술회관 지하1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1대 대통령 선거 후보 과학-보건의료 공약 토론회에 참석했다.

날짜 미상 라인 28줄은 타임라인에 포함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