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고베대학 경영학부를 졸업하고 마쓰시타 정경숙(5기)을 거쳐 미국 하원의원 퍼트리샤 슈로더 사무실의 의회 펠로, TV 캐스터로 일했다. 1993년 무소속으로 중의원에 처음 당선된 뒤 1996년 자민당에 입당했고, 2003년 낙선과 2005년 복귀를 포함해 11선 의원이 됐다. 제1차 아베 내각 내각부 특명담당대신, 여성 최초의 자민당 정무조사회장과 총무대신, 기시다 내각 경제안보담당대신을 지냈다. 2021·2024년 총재 선거에서 패한 뒤 2025년 10월 자민당 첫 여성 총재에 오르고 일본유신회와 연립해 일본 최초의 여성 총리가 됐으며, 2026년 2월 총선에서 자민당 단독 316석의 압승을 이끌었다.
소속 정당자유민주당(1996~), 신진당(1994~1996), 자유당(1994), 무소속(1993~1994)
업적경제안보 기밀정보 보호(시큐리티 클리어런스) 제도 법안(2024년 성립), 일본 국기 손괴 처벌법(2026년 성립)
대표 업적경제안보 기밀정보 보호(시큐리티 클리어런스) 제도
수상2023년 AIWS 세계 리더상(보스턴 글로벌 포럼)
소개다카이치 사나에는 1961년 나라현에서 회사원 아버지와 경찰관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고베대학과 마쓰시타 정경숙을 거쳐 미국 의회 펠로와 방송 캐스터로 일한 뒤 1993년 무소속으로 중의원에 들어왔다. 아베 신조의 측근으로 총무대신 등 요직을 맡았고, 기시다 내각에서는 경제안보담당대신을 지냈다. 2025년 10월 자민당 첫 여성 총재와 일본 최초의 여성 총리가 됐으며, 헌법 개정과 방위력 강화, 적극 재정을 내세우는 보수 정치인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