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Takaichi Sanae

한자이름 高市 早苗

한글이름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최초의 여성 총리"

다카이치 사나에
  • 출생1961-03-07
  • 국적 일본
  • 출생지일본 나라현 텐리시
  • 직업정치인, 일본 내각총리대신
  • 주요 경력고베대학 경영학부를 졸업하고 마쓰시타 정경숙(5기)을 거쳐 미국 하원의원 퍼트리샤 슈로더 사무실의 의회 펠로, TV 캐스터로 일했다. 1993년 무소속으로 중의원에 처음 당선된 뒤 1996년 자민당에 입당했고, 2003년 낙선과 2005년 복귀를 포함해 11선 의원이 됐다. 제1차 아베 내각 내각부 특명담당대신, 여성 최초의 자민당 정무조사회장과 총무대신, 기시다 내각 경제안보담당대신을 지냈다. 2021·2024년 총재 선거에서 패한 뒤 2025년 10월 자민당 첫 여성 총재에 오르고 일본유신회와 연립해 일본 최초의 여성 총리가 됐으며, 2026년 2월 총선에서 자민당 단독 316석의 압승을 이끌었다.
  • 핵심 역할일본 내각총리대신(2025.10~), 자유민주당 총재(2025.10~), 총무대신(2014.9~2017.8, 2019.9~2020.9), 경제안보담당 내각부 특명담당대신(2022.8~2024.10), 자민당 정무조사회장(2012, 2021~2022)
  • 소속자유민주당, 일본회의(닛폰카이기), 긴키대학 경제학부(교수, 2004~2005)
  • 소속 정당자유민주당(1996~), 신진당(1994~1996), 자유당(1994), 무소속(1993~1994)
  • 업적경제안보 기밀정보 보호(시큐리티 클리어런스) 제도 법안(2024년 성립), 일본 국기 손괴 처벌법(2026년 성립)
  • 대표 업적경제안보 기밀정보 보호(시큐리티 클리어런스) 제도
  • 수상2023년 AIWS 세계 리더상(보스턴 글로벌 포럼)
  • 소개다카이치 사나에는 1961년 나라현에서 회사원 아버지와 경찰관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고베대학과 마쓰시타 정경숙을 거쳐 미국 의회 펠로와 방송 캐스터로 일한 뒤 1993년 무소속으로 중의원에 들어왔다. 아베 신조의 측근으로 총무대신 등 요직을 맡았고, 기시다 내각에서는 경제안보담당대신을 지냈다. 2025년 10월 자민당 첫 여성 총재와 일본 최초의 여성 총리가 됐으며, 헌법 개정과 방위력 강화, 적극 재정을 내세우는 보수 정치인으로 평가된다.
  • 별자리물고기자리
  • 학력 나라현립 우네비 고등학교 · 졸업고베대학교 · 학사 졸업 (1984)
  • 재임 이력 일본 총리 · 2025.10.21 ~ 현재
  •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