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자리닭띠戊 무토토(土)
전통 명리·점성술의 일반 설명
무토(戊土) · 큰 산·너른 대지움직이지 않는 큰 산에 비유된다.
쌍둥이자리 · 5.21~6.21호기심과 언어 감각, 여러 일을 오가는 다재다능함이 흔히 언급되는 특징이다.
닭띠꼼꼼함과 부지런함, 겉모습과 체면을 중시하는 태도가 흔히 언급되는 특징이다.
토(土) · 흙·대지받아들이고 중재하는 힘, 신뢰와 중심, 신(信)의 기운으로 설명된다.

아래 설명은 전통 명리학·점성술에서 각 기호에 흔히 붙는 일반적 설명입니다. 개인의 성격이나 미래를 판정하는 근거가 아니며, 라이프러리는 이를 사실 데이터와 분리해 "해석"으로만 다룹니다.

己酉
연주
己巳
월주
戊申
일주
—
시주 (미계산)
木
0
火
1
土
3
金
2
水
0
삼주 기준 6글자
대운(大運) · 역행
戊辰
10세~
丁卯
20세~
丙寅
30세~
乙丑
40세~
甲子
50세~
癸亥
60세~
壬戌
70세~
辛酉
80세~
庚申
90세~

대운(大運)은 명리학에서 10년 단위로 바뀌는 흐름을 가리키는 개념입니다. 라이프러리는 이를 예측이 아니라 "그 10년을 전통 명리학이 어떤 시기로 설명하는가"와 "실제 라이프 카운트에 무엇이 기록돼 있는가"를 나란히 놓는 용도로만 씁니다.

출생시각 미확인 — 시주(時柱)는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삼주 기준입니다.

10대

1969己酉
  • 1969년 06월 02일, 0세 때, 장동혁은 충청남도 보령에서 태어났다.

20대

1991辛未
  • 1991년 00월 00일, 22세 때, 장동혁은 서울대 사범대 불어교육과 재학 중 제35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교육부 등에서 공무원으로 일하기 시작했다.

30대

1999己卯
  • 1999년 00월 00일, 30세 때, 장동혁은 행정부 공직을 그만뒀다.
2001辛巳
  • 2001년 00월 00일, 32세 때, 장동혁은 제43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2004甲申
  • 2004년 00월 00일, 35세 때, 장동혁은 사법연수원 33기 과정을 마쳤다.
2006丙戌
  • 2006년 02월 00일, 36세 때, 장동혁은 대전지방법원 판사로 법관 생활을 시작했다.
2007丁亥
  • 2007년 02월 00일, 37세 때, 장동혁은 대전지방법원 서산지원 판사로 자리를 옮겼다.

40대

2009己丑
  • 2009년 02월 00일, 39세 때, 장동혁은 대전지방법원 가정지원을 거쳐 인천지방법원 판사로 일했다.
2016丙申
  • 2016년 02월 00일, 46세 때, 장동혁은 국회 파견 판사로 발령받아 2018년 2월까지 국회에서 근무했다.
  • 2016년 02월 00일, 46세 때, 장동혁은 국회 파견 판사로 일하던 무렵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을 형이라 부르며 따라다니면서 '민주당 국회의원 하고 싶어'라고 민주당 공천 뜻을 내비쳤다고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동아일보 유튜브 대담에서 주장했다. 이 발언을 직접 확인한 언론 보도는 없다.
2018戊戌
  • 2018년 00월 00일, 49세 때, 장동혁은 국회 파견을 마치고 서울중앙지방법원 판사로 복귀했다.

50대

2019己亥
  • 2019년 02월 00일, 49세 때, 장동혁은 광주지방법원 부장판사로 자리를 옮겼다.
2020庚子
  • 2020년 01월 00일, 50세 때, 장동혁은 판사직을 내려놓고 자유한국당에 입당했다.
  • 2020년 04월 15일, 50세 때, 장동혁은 제21대 총선 대전 유성구갑에 미래통합당 후보로 나섰으나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후보에게 패했다.
  • 2020년 05월 00일, 50세 때, 장동혁은 미래통합당 대전 유성구갑 당원협의회 위원장을 맡았다.
  • 2020년 09월 00일, 51세 때, 장동혁은 국민의힘 대전광역시당 위원장에 올라 2021년 7월까지 시당을 이끌었다.
2022壬寅
  • 2022년 4월 12일 화요일, 52세 때, 장동혁은 국민의힘 대전광역시장 경선에 참여했지만 낮은 인지도 탓에 1차 컷오프됐다.
  • 2022년 5월 10일 52세 때, 화요일 윤석열 정부가 출범한 직후였던 당시 장동혁을 보령시 서천군 보궐선거에 공천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 위원장은 대표적인 친윤계인 윤상현 의원이었다.
  • 2022년 5월 16일 월요일, 52세 때, 장동혁은 김태흠 국민의힘 의원이 충청남도지사에 출마하면서 성사된 보령시 서천군 보궐선거에서 국민의힘 후보로 경선 없이 단수 공천됐다.
  • 2022년 6월 1일 52세 때, 수요일 장동혁은 보령시 서천군 보궐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나소열 후보를 2.03%포인트의 근소한 차이로 이기고 박빙 당선됐다.
  • 2022년 00월 00일, 52세 때, 장동혁은 대전광역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지만 국민의힘 경선에서 컷오프됐다.
2023癸卯
  • 2023년 12월54세 때, 부터 2024년 4월까지 5개월 동안 총선을 치르면서 장동혁은 한동훈의 소울 메이트로 불릴 정도로 친한계의 핵심 역할을 했다.
  • 2023년 12월 29일 금요일, 54세 때, 장동혁은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에 의해 사무총장으로 파격 발탁됐다.
  • 2023년 01월 17일, 53세 때, 장동혁은 나경원 전 의원이 윤석열 대통령을 무능한 리더로 모욕했다며 사과를 요구한 국민의힘 초선의원 50명의 연판장에 이름을 올렸다. 당시 장동혁은 전당대회 선거관리위원이었다.
  • 2023년 12월 00일, 54세 때, 장동혁은 한동훈 비상대책위원회가 출범하면서 초선 의원으로 사무총장에 발탁돼 22대 총선 공천 실무를 총괄했다.
  • 2023년 12월 29일, 54세 때, 장동혁은 한동훈 비상대책위원회가 출범하면서 초선 의원으로 사무총장에 발탁돼 22대 총선 공천 실무를 총괄하고 총선기획단장을 겸했다.
2024甲辰
  • 2024년 7월 23일 화요일, 55세 때, 장동혁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에서 치러진 국민의힘 4차 전당대회에서 한동훈계로서 최고위원에 당선됐다.
  • 2024년 12월 4일 수요일 오전 1시, 55세 때, 장동혁은 국민의힘 의원 18명과 함께 비상 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에 찬성표를 던졌다.
  • 2024년 12월 11일 55세 때, 수요일, 국민의힘 당대표실에선 장동혁 최고위원과 박정하 당대표 비서실장, 서범수 사무총장, 한지아 수석대변인이 모여서 친한계의 윤석열 대통열 탄핵소추안에 대해 친한계 입장을 정리하는 논의를 했다.
  • 2024년 12월 11일 55세 때, 수요일, 장동혁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에 찬성 당론을 주장하는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와 정면 충돌했다.
  • 2024년 12월 11일 수요일, 55세 때, 장동혁은 한동훈과 사실상 결별했고 굳은 표정으로 국민의힘 당대표실을 나왔다.
2025乙巳
  • 2025년 7월 23일 수요일, 56세 때, 한동훈은 페이스북을 통해 국민의힘 6차 전당 대회에는 출마하지 않겠다며 불출마 선언을 했다.
  • 2025년 7월 23일 수요일, 56세 때, 장동혁은 국회도서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6차 전당 대회에서 당대표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
  • 2025년 7월 23일 수요일, 56세 때, 장동혁은 당대표 선거 출마를 선언하면서 내부 총질과 당내 분열을 일으키며 싸우지 않고 당을 위기에 빠뜨리는 자들을 겨냥해서 “싸우지 않는 자 배지를 떼라”는 구호를 들고 나왔고, 이 구호는 사실상 찬탄파의 주축인 당내 한동훈계를 겨냥한 것으로 해석됐다.
  • 2025년 8월 13일 수요일, 56세 때, 장동혁은 대전광역시 배재대학교에서 열린 국민의힘 충청호남권 합동연설회에서 “대통령을 지키자고 했던 장동혁을 향해 배신자라고 부르는 것이 부끄러운 것”이라면서 찬탄파 당원들을 향해 손가락질 유세를 했다.
  • 2025년 8월 21일 목요일, 56세 때, 장동혁은 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충청호남권 합동연설회 당시 즉흥적인 연설 과정에서 혹여라도 오해할 만한 부분이 있었다면 양해를 구한다”고 해명했다.
2026丙午
  • 2026년 06월 00일, 57세 때, 장동혁은 6·3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이 진 뒤 당내에서 당대표 사퇴론이 제기됐다.
  • 2026년 06월 00일, 57세 때, 장동혁은 지방선거 뒤 서울 올림픽공원 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을 여러 차례 찾아 부정선거 구호 속에서 피켓을 들었고, 부정선거론을 이끌어 온 황교안 전 국무총리와 함께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 2026년 06월 16일, 57세 때, 장동혁은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 앞에 앉아 발언했다.
  • 2026년 07월 17일, 57세 때, 장동혁은 국회 제헌절 경축식에 가지 않고 올림픽공원 시위 현장으로 향했다.
  • 2026년 10월 16일, 57세 때, 장동혁은 판사 시절 더불어민주당 쪽으로 출마하려 했고 국회 파견 판사 때 안민석 의원과 최순실 재산몰수 법안 심사를 함께 했다는 주장이 친한계 박정훈 의원의 YTN 라디오 인터뷰에서 나왔다. 박 의원은 근거 자료를 제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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