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자리닭띠戊 무토토(土)
전통 명리·점성술의 일반 설명
무토(戊土) · 큰 산·너른 대지움직이지 않는 큰 산에 비유된다.
쌍둥이자리 · 5.21~6.21호기심과 언어 감각, 여러 일을 오가는 다재다능함이 흔히 언급되는 특징이다.
닭띠꼼꼼함과 부지런함, 겉모습과 체면을 중시하는 태도가 흔히 언급되는 특징이다.
토(土) · 흙·대지받아들이고 중재하는 힘, 신뢰와 중심, 신(信)의 기운으로 설명된다.

아래 설명은 전통 명리학·점성술에서 각 기호에 흔히 붙는 일반적 설명입니다. 개인의 성격이나 미래를 판정하는 근거가 아니며, 라이프러리는 이를 사실 데이터와 분리해 "해석"으로만 다룹니다.

己酉
연주
己巳
월주
戊申
일주
시주 (미계산)
0
1
3
2
0
삼주 기준 6글자
대운(大運) · 역행
戊辰
10세~
丁卯
20세~
丙寅
30세~
乙丑
40세~
甲子
50세~
癸亥
60세~
壬戌
70세~
辛酉
80세~
庚申
90세~

대운(大運)은 명리학에서 10년 단위로 바뀌는 흐름을 가리키는 개념입니다. 라이프러리는 이를 예측이 아니라 "그 10년을 전통 명리학이 어떤 시기로 설명하는가"와 "실제 라이프 카운트에 무엇이 기록돼 있는가"를 나란히 놓는 용도로만 씁니다.

출생시각 미확인 — 시주(時柱)는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삼주 기준입니다.

50대

2022壬寅
  • 2022년 4월 12일 화요일, 52세 때, 장동혁은 국민의힘 대전광역시장 경선에 참여했지만 낮은 인지도 탓에 1차 컷오프됐다.
  • 2022년 5월 16일 월요일, 52세 때, 장동혁은 김태흠 국민의힘 의원이 충청남도지사에 출마하면서 성사된 보령시 서천군 보궐선거에서 국민의힘 후보로 경선 없이 단수 공천됐다.
  • 2022년 5월 10일 화요일 윤석열 정부가 출범한 직후였던 당시 장동혁을 보령시 서천군 보궐선거에 공천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 위원장은 대표적인 친윤계인 윤상현 의원이었다.
  • 2022년 6월 1일 수요일 장동혁은 보령시 서천군 보궐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나소열 후보를 2.03%포인트의 근소한 차이로 이기고 박빙 당선됐다.
2023癸卯
  • 2023년 12월 29일 금요일, 54세 때, 장동혁은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에 의해 사무총장으로 파격 발탁됐다.
  • 2023년 12월부터 2024년 4월까지 5개월 동안 총선을 치르면서 장동혁은 한동훈의 소울 메이트로 불릴 정도로 친한계의 핵심 역할을 했다.
2024甲辰
  • 2024년 7월 23일 화요일, 55세 때, 장동혁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에서 치러진 국민의힘 4차 전당대회에서 한동훈계로서 최고위원에 당선됐다.
  • 2024년 12월 4일 수요일 오전 1시, 55세 때, 장동혁은 국민의힘 의원 18명과 함께 비상 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에 찬성표를 던졌다.
  • 2024년 12월 11일 수요일, 국민의힘 당대표실에선 장동혁 최고위원과 박정하 당대표 비서실장, 서범수 사무총장, 한지아 수석대변인이 모여서 친한계의 윤석열 대통열 탄핵소추안에 대해 친한계 입장을 정리하는 논의를 했다.
  • 2024년 12월 11일 수요일, 장동혁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에 찬성 당론을 주장하는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와 정면 충돌했다.
  • 2024년 12월 11일 수요일, 55세 때, 장동혁은 한동훈과 사실상 결별했고 굳은 표정으로 국민의힘 당대표실을 나왔다.
2025乙巳
  • 2025년 8월 26일 화요일 오전, 56세 때, 장동혁은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6차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신임 당대표로 선출됐다.
  • 2025년 7월 23일 수요일, 52세 때, 한동훈은 페이스북을 통해 국민의힘 6차 전당 대회에는 출마하지 않겠다며 불출마 선언을 했다.
  • 2025년 7월 23일 수요일, 56세 때, 장동혁은 국회도서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6차 전당 대회에서 당대표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
  • 2025년 7월 23일 수요일, 56세 때, 장동혁은 당대표 선거 출마를 선언하면서 내부 총질과 당내 분열을 일으키며 싸우지 않고 당을 위기에 빠뜨리는 자들을 겨냥해서 “싸우지 않는 자 배지를 떼라”는 구호를 들고 나왔고, 이 구호는 사실상 찬탄파의 주축인 당내 한동훈계를 겨냥한 것으로 해석됐다.
  • 2025년 8월 13일 수요일, 56세 때, 장동혁은 대전광역시 배재대학교에서 열린 국민의힘 충청호남권 합동연설회에서 “대통령을 지키자고 했던 장동혁을 향해 배신자라고 부르는 것이 부끄러운 것”이라면서 찬탄파 당원들을 향해 손가락질 유세를 했다.

날짜 미상 라인 13줄은 타임라인에 포함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