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대중
프로필로 돌아가기 →염소자리돼지띠甲 갑목목(木)
전통 명리·점성술의 일반 설명
갑목(甲木) · 큰 나무하늘을 향해 곧게 자라는 큰 나무에 비유된다.
염소자리 · 12.22~1.19목표 지향과 책임감, 오래 버티는 현실감이 흔히 언급되는 특징이다.
돼지띠너그러움과 복덕, 솔직하고 낙천적인 태도가 흔히 언급되는 특징이다.
목(木) · 나무·성장뻗어 나가는 힘, 시작과 성장, 인(仁)의 기운으로 설명된다.
아래 설명은 전통 명리학·점성술에서 각 기호에 흔히 붙는 일반적 설명입니다. 개인의 성격이나 미래를 판정하는 근거가 아니며, 라이프러리는 이를 사실 데이터와 분리해 "해석"으로만 다룹니다.
癸亥
연주
甲子
월주
甲申
일주
—
시주 (미계산)
대운(大運) · 역행
癸亥
10세~
壬戌
20세~
辛酉
30세~
庚申
40세~
己未
50세~
戊午
60세~
丁巳
70세~
丙辰
80세~
乙卯
90세~
대운(大運)은 명리학에서 10년 단위로 바뀌는 흐름을 가리키는 개념입니다. 라이프러리는 이를 예측이 아니라 "그 10년을 전통 명리학이 어떤 시기로 설명하는가"와 "실제 라이프 카운트에 무엇이 기록돼 있는가"를 나란히 놓는 용도로만 씁니다.
출생시각 미확인 — 시주(時柱)는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삼주 기준입니다.
절입일 당일 출생 — 출생시각에 따라 월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20대
1950庚寅
- 1950년 6월 25일 일요일, 북한의 남침이 시작된 날, 26세 때, 김대중은 서울 광화문 림 여관에 머물고 있었다.
- 1950년 6월, 26세 때, 김대중은 해군 물자 수송 하청을 따내기 위해 고향 목포를 떠나서 서울에 머물고 있었다.
- 1950년 6월 25일 일요일, 26세 때, 김대중은 해군 장교인 친구와 함께 명동에서 점심을 먹고 산책을 하고 있었다.
- 1950년 6월 25일 일요일 오후, 26세 때, 김대중은 갑작스럽게 나타난 군용 트럭에서 확성기를 통해 “군인들은 모두 원대 복귀를 하라”고 외치는 소리를 들었다.
- 1950년 6월 25일 일요일 오후, 26세 때, 광화문 림 여관으로 돌아온 김대중은 근처 지인의 집에서 라디오 방송을 통해 한국 전쟁이 발발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다.
날짜 미상 라인 30줄은 타임라인에 포함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