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재단사 집안 3대째로 태어나 앤트워프 왕립예술학교를 거쳐 프리랜서 디자이너로 일했고, 1986년 런던에서 '앤트워프 식스'의 일원으로 첫 남성복 컬렉션을 발표하며 자신의 레이블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1987년 여성복으로 영역을 넓히고 1989년 앤트워프 플래그십 'Het Modepaleis'를 열었으며, 1990년대 초부터 파리에서 쇼를 열었다. 2008년 CFDA 인터내셔널 상을 받았고, 2014년 파리 장식미술관 회고전이 열렸다. 2018년 스페인 Puig에 과반 지분을 넘긴 뒤에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겸 회장으로 남았다가 2024년 3월 은퇴를 발표하고 같은 해 6월 2025 봄여름 남성복 쇼를 끝으로 물러났다. 이후 2025년 베네치아 팔라초 피사니 모레타를 매입해 파트너와 함께 비영리 재단 '폰다치오네 드리스 반 노튼'을 세웠고, 2026년 4월 첫 전시를 열었다.
핵심 역할드리스 반 노튼 창립자·크리에이티브 디렉터(1986~2024), 드리스 반 노튼 회장(2018~2024), 폰다치오네 드리스 반 노튼 공동 구상자(2025~)
소속드리스 반 노튼(Dries Van Noten), 앤트워프 식스(Antwerp Six), 폰다치오네 드리스 반 노튼(Fondazione Dries Van Noten)
업적Het Modepaleis 매장(1989), 'Dries Van Noten: Inspirations' 회고전(파리 장식미술관, 2014), 'The only true protest is beauty' 전시 기획(베네치아, 2026)
대표 업적드리스 반 노튼(Dries Van Noten) 브랜드
수상CFDA 인터내셔널 디자이너 상(2008), RSA 로열 디자이너 포 인더스트리(2008), 프랑스 예술문화훈장 슈발리에(2009), 갈르리 데 제미낭 헌액(2009), 플랑드르 왕립학술원 금메달(2009), FIT 쿠튀르 카운슬 패션 예술상(2009), 프랑스 예술문화훈장 오피시에(2014년 또는 2015년, 출처별 상이), 앤트워프주 문화상(2016), 벨기에 남작 작위(2017)
소개드리스 반 노튼은 1958년 벨기에 앤트워프에서 재단사 할아버지와 남성복 가게를 운영한 아버지를 둔 의류 가문의 3대째로 태어났다. 앤트워프 왕립예술학교 출신으로, 1986년 런던에서 동문들과 함께 '앤트워프 식스'로 주목받으며 자신의 이름을 건 레이블을 키웠다. 대형 자본 없이 앤트워프를 거점으로 남녀 컬렉션을 내며 색과 프린트, 원단의 조합으로 알려졌고, 2018년 Puig가 과반 지분을 인수한 뒤에도 브랜드를 이끌었다. 2024년 6월 150번째 컬렉션을 끝으로 은퇴했으며, 이후 파트너 파트릭 반헬루베와 베네치아에 공예 중심의 비영리 재단을 세워 2026년 첫 전시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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