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생1967-06-03
- 국적 미국
- 출생지미국 뉴욕주 뉴욕 맨해튼
- 직업방송 저널리스트·뉴스 앵커
- 주요 경력예일 대학교를 졸업한 뒤 청소년 뉴스 매체 채널 원에서 팩트체커로 출발해 미얀마·소말리아·보스니아·르완다 등 분쟁 지역을 취재했다. 1995년 ABC 뉴스 특파원, 1999년 《월드 뉴스 나우》 공동 앵커를 거쳐 2001년 CNN으로 옮겼고, 2003년부터 《앤더슨 쿠퍼 360°》를 진행하고 있다. 2006년 무렵부터 2026년 5월까지 CBS 《60분》 특파원을 겸했다.
- 핵심 역할CNN 《앤더슨 쿠퍼 360°》 앵커(2003~현재), CBS 《60분》 특파원(2006~2026), CNN 새해 전야 중계 진행(2002~현재)
- 소속CNN, CBS 뉴스, ABC 뉴스, 채널 원
- 업적《앤더슨 쿠퍼 360°》, 《더 홀 스토리 위드 앤더슨 쿠퍼》, 팟캐스트 《올 데어 이즈》, 『Vanderbilt』, 『Astor』
- 대표 업적앤더슨 쿠퍼 360°
- 대표 저서세상의 끝에 내가 있다
- 수상에미상 18회, 피버디상 2회(허리케인 카트리나 보도·아랍의 봄 보도), 아이티 국가 명예공로훈장
- 소개앤더슨 쿠퍼는 1967년 뉴욕에서 작가 와이어트 쿠퍼와 예술가 글로리아 밴더빌트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 예일 대학교 졸업 후 분쟁 지역 취재로 경력을 시작해 ABC 뉴스를 거쳐 2001년 CNN에 합류했고, 2003년부터 《앤더슨 쿠퍼 360°》를 이끌고 있다. 허리케인 카트리나·아이티 대지진·이집트 혁명 등 재난과 분쟁 현장 보도로 이름을 알렸다. 2012년 동성애자임을 공개했고, 대리모를 통해 얻은 두 아들을 전 연인 벤저민 마이사니와 함께 키우고 있다. 2026년 5월 약 20년간 겸한 CBS 《60분》을 떠났다.
- 별자리쌍둥이자리인 앤더슨 쿠퍼는 지적 호기심이 풍부하고, 다양한 주제에 대한 탐구를 즐깁니다. 언어적 표현력이 뛰어나며, 복잡한 정보를 명확하게 전달하는 능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다양한 관점을 수용하며,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성향을 보입니다. 👉 “지적 호기심과 탁월한 소통 능력으로 세상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달하는 저널리즘의 선구자입니다.”
- 사주병화 일간은 따뜻하고 활기찬 에너지를 지니며, 주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며, 주위 사람들과의 소통을 중시합니다. 열정적이고 추진력이 강해, 새로운 프로젝트나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데 능숙합니다. 👉 “따뜻한 열정과 활기로 주변을 밝히며, 자신의 비전을 현실로 만들어가는 창조적인 리더입니다.”
- 학력 달튼 스쿨 · 졸업예일대학교 · 졸업 (1989)하노이 대학교 대학원 · 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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