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1936년 마산 협동정미소로 사업을 시작해 1938년 대구에서 삼성상회를 열었다. 해방 뒤 삼성물산공사(1948)를 세워 무역업에 진출했고, 제일제당(1953)과 제일모직(1954)으로 제조업에 들어섰다. 1961년 한국경제인협회 초대 회장을 맡았고, 한국비료·동양방송·중앙일보 등으로 사업을 넓혔다. 1966년 사카린 밀수 사건으로 경영에서 물러났다가 1968년 복귀했으며, 1969년 삼성전자공업을 세우고 1974년 중화학공업에 진출했다. 1983년 반도체 사업 진출을 결정해 그해 12월 64K D램 개발로 이어졌다.
핵심 역할삼성그룹 회장(1938~1987), 한국경제인협회 초대 회장(1961), 삼성물산 회장(1968~1987)
소개이병철은 1910년 경상남도 의령에서 태어난 기업인으로, 호는 호암이다. 1938년 대구에서 삼성상회를 연 뒤 무역·제당·모직·전자·중화학으로 사업을 넓혀 삼성그룹을 일궜다. 1961년 한국경제인협회 초대 회장을 지냈고, 1983년 반도체 사업 진출을 결정했다. 1987년 11월 19일 폐암으로 세상을 떠났으며, 삼성그룹 회장 자리는 삼남 이건희가 이어받았다.
재임 이력 삼성미술문화재단 이사장 · 1977 ~이 기간 보기삼성물산 회장 · 1968.02.14 ~ 1987.11.19이 기간 보기대구대학 재단 이사장 · 1964 ~이 기간 보기한국경제인협회 초대 회장 · 1961.08.16 ~이 기간 보기삼성그룹 회장 · 1938 ~ 1987.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