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도 다다오
프로필로 돌아가기 →처녀자리뱀띠甲 갑목목(木)
전통 명리·점성술의 일반 설명
갑목(甲木) · 큰 나무하늘을 향해 곧게 자라는 큰 나무에 비유된다.
처녀자리 · 8.23~9.22분석력과 세심함, 완벽을 향한 근면함이 흔히 언급되는 특징이다.
뱀띠지혜와 통찰, 조용히 때를 살피는 인내가 흔히 언급되는 특징이다.
목(木) · 나무·성장뻗어 나가는 힘, 시작과 성장, 인(仁)의 기운으로 설명된다.
아래 설명은 전통 명리학·점성술에서 각 기호에 흔히 붙는 일반적 설명입니다. 개인의 성격이나 미래를 판정하는 근거가 아니며, 라이프러리는 이를 사실 데이터와 분리해 "해석"으로만 다룹니다.
辛巳
연주
丁酉
월주
甲子
일주
—
시주 (미계산)
출생시각 미확인 — 시주(時柱)는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삼주 기준입니다.
대운은 성별 정보가 확인되지 않아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10대
1941辛巳
- 1941년 9월 13일, 0세 때, 안도 다다오는 일본 오사카부에서 태어났다. 쌍둥이 형제였으며, 부모 대신 할머니 손에 자랐다.
1954甲午
- 1954년 4월 1일, 12세 때, 안도 다다오는 동물과 그림을 좋아하며 건축가가 되겠다는 생각을 막연히 품기 시작했다. 이 무렵 집 근처 목공소에 들르며 건축 자재와 구조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1959己亥
- 1959년 3월 25일, 17세 때, 안도 다다오는 고등학교 졸업 후 대학 진학 대신 프로 복서로 활동했다. 오사카에서 프로복싱 선수로 데뷔했으며, 총 7경기에서 4승 3패의 성적을 거뒀다.
20대
1961辛丑
- 1961년 6월 1일, 19세 때, 안도 다다오는 복싱을 그만두고 건축가가 되기로 결심했다. 독학으로 르 코르뷔지에, 미스 반 데어 로에,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 등의 건축서를 탐독했다.
1965乙巳
- 1965년 5월 10일, 23세 때, 안도 다다오는 세계 건축을 체험하기 위해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를 여행했다. 르 코르뷔지에의 건축물을 보기 위해 프랑스를 포함한 유럽 전역을 돌며 스케치와 사진을 남겼다.
1969己酉
- 1969년 1월 1일, 27세 때, 안도 다다오는 오사카에 ‘안도 건축연구소’를 설립했다. 정식 건축 자격은 없었지만 직접 도면을 그리고 공사까지 지휘했다.
30대
1976丙辰
- 1976년 11월 1일, 35세 때, 안도 다다오는 대표작 ‘스미요시 나가야(주택)’를 완공했다. 일본 전통 나가야 주택을 현대적 콘크리트 박스로 재해석하며 국제적 주목을 받았다.
40대
1983癸亥
- 1983년 3월 10일, 41세 때, 안도 다다오는 ‘로쿠산도 교회(빛의 교회)’의 설계를 의뢰받았다. 이 작품은 콘크리트 벽에 십자가 형태의 빛이 들어오는 극적인 공간으로, 이후 그의 상징이 되었다.
1987丁卯
- 1987년 6월 5일, 45세 때, 안도 다다오는 유네스코 문화재 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일본의 전통과 현대를 연결짓는 건축 철학으로 주목받았다.
50대
1991辛未
- 1991년 9월 25일, 49세 때, 안도 다다오는 ‘간사이 국제공항 터미널’ 설계 경쟁에 참여했지만, 노먼 포스터 팀에게 패배했다. 그러나 이를 계기로 국제적인 입지를 강화했다.
1995乙亥
- 1995년 6월 1일, 53세 때, 안도 다다오는 프리츠커 상을 수상했다. 일본의 전통 정신과 미니멀리즘, 콘크리트를 통해 ‘자연과 공간의 대화’를 표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1997丁丑
- 1997년 4월 1일, 55세 때, 안도 다다오는 도쿄대학교 건축학과 교수로 임용되었다. 무면허 건축가로 독학하며 대학교수가 된 독특한 이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60대
2002壬午
- 2002년 9월 1일, 61세 때, 안도 다다오는 나오시마 예술 프로젝트의 총괄 설계자로 활약했다. ‘치추 미술관’과 ‘벤세 하우스’ 등 자연과 예술의 조화를 이룬 공간을 설계하며 전 세계 관광객을 끌어모았다.
2005乙酉
- 2005년 3월 15일, 63세 때, 안도 다다오는 생전 존경하던 르 코르뷔지에의 유산 보존을 위해 프랑스 정부와 협력했다. 르 코르뷔지에의 작업실과 주택 보존 계획에 자문을 제공했다.
2008戊子
- 2008년 12월 1일, 67세 때, 안도 다다오는 자신의 첫 자서전 『나의 건축, 나의 인생』을 출간했다. ‘인간은 공간 속에서 생각하고, 공간은 인간을 규정한다’는 철학을 담았다.
2009己丑
- 2009년 10월 15일, 68세 때, 안도 다다오는 요코하마 국제학생센터 및 UN 유니버시티 프로젝트 등 교육시설 설계를 통해 건축을 통한 교육의 역할을 강조했다.
70대
2013癸巳
- 2013년 5월 1일, 71세 때, 안도 다다오는 ‘도쿄 오모테산도 힐스’ 및 ‘신주쿠 교세라 빌딩’ 등 상업건축 프로젝트에도 참여하며, 자신만의 미니멀리즘 철학을 도시 건축에 도입했다.
2014甲午
- 2014년 6월 1일, 72세 때, 안도 다다오는 자신의 오른쪽 신장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다. 암 투병 사실을 밝히며 이후 활동을 줄였지만, 계속해서 강연과 설계 작업을 병행했다.
2017丁酉
- 2017년 9월 1일, 75세 때, 안도 다다오는 파리의 팔레 드 도쿄에서 대규모 개인전을 열었다. 콘크리트와 빛, 자연과의 조화를 테마로 전시된 대형 설치물은 건축계를 넘어 예술계에서도 큰 반향을 일으켰다.
2020庚子
- 2020년 8월 15일, 78세 때, 안도 다다오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에도 비대면 설계와 디지털 스케치로 작업을 계속 이어갔다.
80대
2021辛丑
- 2021년 12월 1일, 80세 때, 안도 다다오는 ‘오사카 나카노시마 미술관’의 설계를 통해 자신의 고향 오사카에 헌정하는 건축을 완성했다.
2023癸卯
- 2023년 11월 15일, 82세 때, 안도 다다오는 '빛의 교회' 보존 프로젝트와 함께 재건축 이슈에 대한 공개 토론에 참여하며, 지속 가능한 건축의 의미를 다시 제기했다.
2025乙巳
- 2025년 4월 9일, 83세 때, 안도 다다오는 일본과 전 세계에서 여전히 강연과 전시, 프로젝트 자문 등으로 활동 중이며, 후학 양성과 건축의 본질을 고민하는 장인 정신을 이어가고 있다.
2026丙午
- 2026년 02월 14일, 85세 때, 안도 다다오는 제주에 신작 '본스타'를 통해 새로운 건축적 변화를 남겼다.
- 2026년 02월 17일, 85세 때, 안도 다다오는 본태박물관 신관 '본스타'를 개관했다.
- 2026년 02월 19일, 85세 때, 안도 다다오는 제주 바다를 품은 신작 '본스타'를 공개했다.
- 2026년 02월 23일, 85세 때, 안도 다다오는 '본스타' 개관 기념 전시를 통해 새로운 건축적 장면을 선보였다.
- 2026년 02월 26일, 85세 때, 안도 다다오는 본태미술관 본스타에서 열릴 개관 기념전 일정을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