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칭자리호랑이띠乙 을목목(木)
전통 명리·점성술의 일반 설명
을목(乙木) · 풀·덩굴·화초바람에 눕되 꺾이지 않는 풀과 덩굴에 비유된다.
천칭자리 · 9.23~10.22균형과 조화를 중시하는 태도, 관계와 미감에 대한 감각이 흔히 언급되는 특징이다.
호랑이띠용기와 추진력, 앞에 나서는 리더십이 흔히 언급되는 특징이다.
목(木) · 나무·성장뻗어 나가는 힘, 시작과 성장, 인(仁)의 기운으로 설명된다.

아래 설명은 전통 명리학·점성술에서 각 기호에 흔히 붙는 일반적 설명입니다. 개인의 성격이나 미래를 판정하는 근거가 아니며, 라이프러리는 이를 사실 데이터와 분리해 "해석"으로만 다룹니다.

甲寅
연주
癸酉
월주
乙亥
일주
시주 (미계산)
3
0
0
1
2
삼주 기준 6글자
대운(大運) · 순행
甲戌
4세~
乙亥
14세~
丙子
24세~
丁丑
34세~
戊寅
44세~
己卯
54세~
庚辰
64세~
辛巳
74세~
壬午
84세~

대운(大運)은 명리학에서 10년 단위로 바뀌는 흐름을 가리키는 개념입니다. 라이프러리는 이를 예측이 아니라 "그 10년을 전통 명리학이 어떤 시기로 설명하는가"와 "실제 라이프 카운트에 무엇이 기록돼 있는가"를 나란히 놓는 용도로만 씁니다.

출생시각 미확인 — 시주(時柱)는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삼주 기준입니다.

1970년대

1977丁巳
  • 1977년, 0세 때, 석병훈은 대한민국에서 태어났다.​

1990년대

1996丙子
  • 1996년, 19세 때, 서울대학교 경제학부에 입학하여 경제학을 전공하였다. 이 시기에 이창용 교수(현 한국은행 총재)의 경제학원론 강의를 들으며 경제학자의 꿈을 키웠다. ​

2000년대

2000庚辰
  • 2000년, 23세 때, 서울대학교 경제학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 진학하여 경제학 석사 과정을 시작하였다.​
2002壬午
  • 2002년, 25세 때, 서울대학교에서 경제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2003癸未
  • 2003년, 26세 때, 미국 로체스터대학교 경제학과 박사 과정에 입학하였다.​
2009己丑
  • 2009년, 32세 때, 로체스터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박사 학위 논문의 제목은 "Essays on International Macroeconomic Aspects of Saving, Housing, and Labor Supply"이며, 지도교수는 Mark A. Aguiar였다. ​
  • 2009년 9월, 32세 때, 미국 오하이오주립대학교 경제학과 조교수로 임용되어 학부 및 박사 과정을 대상으로 거시경제이론, 국제금융론, 국제거시경제학 등을 강의하였다.​

2010년대

2013癸巳
  • 2013년, 36세 때, 아시아개발은행(ADB)에서 컨설턴트로 활동하며 국제경제 정책 관련 실무에 참여하였다. ​
2017丁酉
  • 2017년 8월 1일, 40세 때, 이화여자대학교 경제학과 부교수로 임용되어 한국으로 귀국하였다.​
2018戊戌
  • 2018년, 41세 때, 아내인 유혜미 한양대학교 경제금융학부 교수와 함께 '외환위기 이후 세수변동성 요인 분석 - 3대 세목을 중심으로' 논문을 공동 발표하였다.​

2020년대

2020庚子
  • 2020년, 43세 때, 아내 유혜미 교수와 함께 '한국 주택 정책의 장기 효과에 대한 연구' 논문을 발표하였다. 이 논문은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 장기적으로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
2021辛丑
  • 2021년, 44세 때, '최저임금 인상의 거시경제 효과: 한국의 사례' 논문을 발표하였다. 이 논문에서 최저임금 인상이 국내총생산(GDP)과 고용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분석하였다. ​
2022壬寅
  • 2022년 7월, 45세 때, 아내 유혜미 교수와 함께 '3040 파워 이코노미스트'로 선정되어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이들은 출산 장려금보다 보육 정책이 중요하다는 견해를 밝혔다. ​
2024甲辰
  • 2024년 3월 28일, 47세 때, 기업은행(IBK)의 신임 사외이사로 선임되어 금융 정책 및 은행 경영에 대한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되었다. ​
2025乙巳
  • 2025년 4월, 48세 때, 연합뉴스TV와 MBN의 뉴스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국제 무역과 관세 정책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