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승연
프로필로 돌아가기 →물병자리용띠癸 계수수(水)
전통 명리·점성술의 일반 설명
계수(癸水) · 비·이슬·샘물소리 없이 스며드는 비와 이슬에 비유된다.
물병자리 · 1.20~2.18독창성과 자유로운 사고, 관습에 얽매이지 않는 태도가 흔히 언급되는 특징이다.
용띠큰 포부와 카리스마, 이상을 향한 추진력이 흔히 언급되는 특징이다.
수(水) · 물·지혜스며들고 흐르는 힘, 사고와 유연함, 지(智)의 기운으로 설명된다.
아래 설명은 전통 명리학·점성술에서 각 기호에 흔히 붙는 일반적 설명입니다. 개인의 성격이나 미래를 판정하는 근거가 아니며, 라이프러리는 이를 사실 데이터와 분리해 "해석"으로만 다룹니다.
壬辰
연주
壬寅
월주
癸未
일주
—
시주 (미계산)
출생시각 미확인 — 시주(時柱)는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삼주 기준입니다.
대운은 성별 정보가 확인되지 않아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10대
1952壬辰
- 1952년 02월 07일, 0세 때, 김승연은 한화그룹 창업주 김종희와 강태영 사이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 1952년 2월 7일, 0세 때, 김승연은 대한민국 충청남도 천안에서 태어났다.
1970庚戌
- 1970년 2월, 18세 때, 김승연은 서울 경기고등학교를 졸업했다.
20대
1974甲寅
- 1974년 5월, 22세 때, 그는 미국 섀턱세인트메리스쿨(Shattuck St. Mary's School)을 졸업했다.
1976丙辰
- 1976년 6월, 24세 때, 미국 멘로대학교(Menlo College)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1979己未
- 1979년 8월, 27세 때, 미국 드폴대학교(DePaul University) 대학원에서 국제정치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1981辛酉
- 1981년, 29세 때, 김승연은 아버지 김종희가 유언 없이 갑작스럽게 사망함에 따라 한화그룹을 이끌게 되었다.
- 1981년 2월, 29세 때, 부친 김종희 회장의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김승연은 한화그룹 회장에 취임했다.
30대
1982壬戌
- 1982년, 30세 때, 김승연은 대한복싱협회장을 역임하기 시작했다.
- 1982년 3월, 30세 때, 김승연은 한양화학(현 한화솔루션 케미칼 부문)을 인수하며 사업 다각화를 시작했다.
1986丙寅
- 1986년 2월, 34세 때, 그는 프로야구 제7구단인 한화 이글스를 창단하고 야구회관을 건립하여 기증했다.
1988戊辰
- 1988년, 36세 때, 김승연은 대한복싱협회장 임기를 마쳤다.
1990庚午
- 1990년, 38세 때, 김승연은 다시 대한복싱협회장을 역임했다.
40대
1992壬申
- 1992년, 40세 때, 김승연은 박철언 전 장관과의 친분 및 회사 돈 횡령 혐의로 감옥살이를 하는 실패를 경험했다.
- 1992년, 40세 때, [나이불명]세 때, 김승연은 회사 돈을 빼돌렸다는 혐의로 인해 처음으로 감옥살이를 했다.
1995乙亥
- 1995년, 43세 때, 김승연은 뉴욕 미주본부 발령 후 교통사고로 하반신 척수마비가 되어 업무 수행이 어려워진 직원을 임원으로 승진시키고 계속 근무하도록 미국 지사로 보내주었다.
1996丙子
- 1996년, 44세 때, 김승연은 간첩 혐의로 처벌받아 한국 정부로부터 외면당한 재미동포 로버트 김이 애국 동포라고 판단하여 생활비를 지원했다.
- 1996년, 44세 때, 김승연은 누나 김영혜가 제일화재를 이끌고 독립하는 것을 경험했다.
1997丁丑
- 1997년, 45세 때, 김승연은 성공회대학교 이사장이 되었으며, 대학본부 건물을 지어주어 건물 이름이 '승연관'이 되게 했다.
- 1997년, 45세 때, 김승연은 대한복싱협회장 임기를 마쳤다.
- 1997년 12월, 45세 때, 외환위기 당시 김승연은 개인 자산을 담보로 제공하고 경영권 포기 각서까지 쓰며 그룹의 구조조정을 이끌었다.
1998戊寅
- 1998년, 46세 때, 김승연은 IMF 시기에 신입사원들을 대상으로 일괄 사직서 제출 및 무급휴직 후 전화 통보라는 방식으로 적극적인 정리해고를 단행하여 정부로부터 상을 받았다.
1999己卯
- 1999년, 47세 때, 김승연은 한화 이글스 우승 당시 정직원뿐 아니라 협력직, 미화직을 포함한 전 직원에게 수십만 원의 특별 포상금을 지급했다.
- 1999년, 47세 때, 김승연은 홍선기 전 대전시장으로부터 산업단지 개발 도움 요청을 받았을 때, 사업성이 낮다는 그룹 내부의 난색에도 불구하고 "대전을 위해 뭔가를 해야 하지 않겠느냐"며 사업분석과 시행을 지시하여 대덕테크노밸리를 조성했다.
50대
2003癸未
- 2003년 06월 30일, 51세 때, 김승연은 백혈병으로 사망한 전 한화 이글스 투수 진정필의 누적 치료비와 장례비를 모두 지원했다.
2007丁亥
- 2007년 03월 08일, 55세 때, 김승연은 둘째 아들을 폭행한 종업원들에게 보복하기 위해 아랫사람들을 시켜 G노래방으로 유인해 산으로 끌고 가 폭행하고, 이후 직접 가게로 쳐들어가 폭행 가담자들을 색출해 보복 폭행을 가했다.
- 2007년 03월 08일, 55세 때, [나이불명]세 때, 김승연은 둘째 아들 김동원이 청담동 S클럽에서 종업원 8명에게 집단 폭행을 당해 심한 부상을 입었다는 사실에 격노했다.
- 2007년 03월 08일, 55세 때, [나이불명]세 때, 김승연은 아들을 폭행한 인물들에게 보복하기 위해 아랫사람들을 시켜 G노래방을 통해 S클럽 종업원들을 불러냈다.
- 2007년 03월 08일, 55세 때, [나이불명]세 때, 김승연은 경호원들을 동원하여 불러낸 종업원들을 산으로 끌고 가 폭행했다.
- 2007년 03월 08일, 55세 때, [나이불명]세 때, 김승연은 북창동 S클럽으로 직접 찾아가 '내 아들 폭행한 놈들'을 끌고 오라고 명령했다.
2008戊子
- 2008년, 56세 때, 김승연은 기관지 파열로 8강전을 포기한 복싱 선수 백종섭에게 위로금 3,000만 원을 직접 전달했다.
2009己丑
- 2009년 04월, 57세 때, 김승연은 10년 동안 '교향악 축제'를 단독 후원한 결과로 예술의전당으로부터 종신회원증을 전달받았다.
2011辛卯
- 2011년 03월 20일, 59세 때, 김승연은 천안함 피격사건 유가족을 한화그룹 계열사에 우선 채용하겠다는 의사를 밝히고 5년 이상 꾸준히 채용을 진행했다.
- 2011년 05월, 59세 때, 김승연은 한화 이글스 프런트가 FA 영입 실패 등 사고를 내자 프런트를 전면 교체하고, 잠실 야구장에서 직접 김태균 영입을 승인하며 팬들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약속했다.
- 2011년 09월 14일, 59세 때, 김승연은 지병으로 사망한 최동원 2군 감독의 치료비와 장례식 비용을 그룹 차원에서 지원하도록 지시했다.
60대
2012壬辰
- 2012년 05월 16일, 60세 때, 김승연은 한대화 당시 감독에게 격려금을 전달했다.
- 2012년 08월 17일, 60세 때, 김승연은 배임 혐의로 법정에서 징역 4년의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되는 실패를 경험했다.
2014甲午
- 2014년, 62세 때, 김승연은 이라크 공사 현장 직원들이 회를 먹고 싶어 한다는 말에 비행기로 광어회 600인분을 실어 날라 직원들을 격려했다.
- 2014년, 62세 때, [나이불명]세 때, 김동선은 인천 아시안 게임 마장마술 단체전에 정유라와 함께 출전하여 금메달을 획득했다.
- 2014년 02월 11일, 62세 때, 김승연은 파기환송심에서 집행유예 및 벌금 선고를 받고 석방되었다.
- 2014년 10월 25일, 62세 때, 김승연은 프런트가 내부 승진을 밀어붙였음에도 불구하고 팬들의 요청을 수용하여 강력하게 요청해 김성근 감독을 임명했다.
- 2014년 11월 10일, 62세 때, 김승연은 자신의 비서실장 출신인 김충범을 구단 대표이사에 내정하는 강수를 두었다.
2015乙未
- 2015년 07월 03일, 63세 때, 김승연은 한화케미칼 폭발 사고로 사망한 협력업체 직원 6명에게 한화그룹 임직원에 준하는 보상을 지시했다.
2017丁酉
- 2017년 05월 23일, 65세 때, 김승연은 김성근 감독과 단장 간의 마찰 및 벤치 클리어링 사건에 격분하여 그룹 내부감사 후 김성근 감독을 경질했다.
- 2017년 09월 65세 때, 말, [나이불명]세 때, 김동선은 서울 종로구 소재 술집에서 김앤장 소속 신입 변호사들과의 친목 모임 중 술에 취해 남자 변호사의 뺨을 때리고 여성 변호사의 머리채를 잡고 흔드는 등 폭언과 폭행을 가했다.
- 2017년 09월 65세 때, 말, [나이불명]세 때, 김동선은 김앤장 변호사들이 자신을 제껴두고 자기들끼리만 대화를 하며 무시했다는 이유로 그들에게 폭행을 저질렀다.
2018戊戌
- 2018년, 66세 때, 김승연은 한화 이글스의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기념하여 팬들에게 사비 4,000만 원을 들여 장미꽃 13,000송이를 선물했다.
2021辛丑
- 2021년 3월, 69세 때, 김승연은 한화, 한화솔루션, 한화건설의 미등기임원으로 경영에 복귀했다.
70대
2025乙巳
- 2025년 3월 31일, 73세 때, 그는 보유한 ㈜한화 지분 22.65% 중 절반인 11.32%를 세 아들 김동관, 김동원, 김동선에게 증여하며 경영권 승계를 완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