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갈자리말띠庚 경금금(金)
전통 명리·점성술의 일반 설명
경금(庚金) · 원석·바위·무쇠다듬어지기 전의 무쇠와 바위에 비유된다.
전갈자리 · 10.23~11.21강한 집중력과 집요함, 본질을 파고드는 통찰이 흔히 언급되는 특징이다.
말띠활동성과 자유로움, 밝은 사교성이 흔히 언급되는 특징이다.
금(金) · 쇠·결실가르고 마무리하는 힘, 결단과 원칙, 의(義)의 기운으로 설명된다.

아래 설명은 전통 명리학·점성술에서 각 기호에 흔히 붙는 일반적 설명입니다. 개인의 성격이나 미래를 판정하는 근거가 아니며, 라이프러리는 이를 사실 데이터와 분리해 "해석"으로만 다룹니다.

丙午
연주
戊戌
월주
庚申
일주
시주 (미계산)
0
2
2
2
0
삼주 기준 6글자
대운(大運) · 순행
己亥
5세~
庚子
15세~
辛丑
25세~
壬寅
35세~
癸卯
45세~
甲辰
55세~
乙巳
65세~
丙午
75세~
丁未
85세~

대운(大運)은 명리학에서 10년 단위로 바뀌는 흐름을 가리키는 개념입니다. 라이프러리는 이를 예측이 아니라 "그 10년을 전통 명리학이 어떤 시기로 설명하는가"와 "실제 라이프 카운트에 무엇이 기록돼 있는가"를 나란히 놓는 용도로만 씁니다.

출생시각 미확인 — 시주(時柱)는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삼주 기준입니다.

40대

2012壬辰
  • 2012년 0월 0일, 00세 때, 김만배는 성남도시개발공사 설립 조례안을 통과시켜 달라고 성남시의회 의장 최윤길에게 청탁했다.
2013癸巳
  • 2013년 1월 0일, 00세 때, 김만배의 청탁을 받은 최윤길 의장은 조례안 표결 당시 반대 의원들의 퇴장을 틈타 절차를 무시하고 조례안을 통과시켰다.
2015乙未
  • 2015년 2월 6일, 00세 때, 김만배는 화천대유자산관리를 설립하고 대주주로서 성남시 대장동 개발 사업에 민간 투자자로 참여했다.

50대

2019己亥
  • 2019년 0월 0일, 00세 때, 김만배는 박영수 전 특별검사의 인척이자 위례·대장동 사업 분양 대행업체 대표 이기성에게 109억 원을 전달했고, 이 가운데 100억 원은 토목업자 나석규에게 전달되었다.
  • 2019년 0월 0일, 00세 때, 김만배는 한겨레 신문 간부였던 신문총괄과 약 9억 원의 금전 거래를 하였고, 이 거래는 차용증 없이 이루어져 언론계 내 금전 유착 의혹으로 번졌다.
2021辛丑
  • 2021년 9월 0일, 00세 때, 김만배는 성남의뜰 지분 6%를 가진 개인 투자자 7명이 모두 본인 및 가족·지인으로 밝혀져 ‘지분 쪼개기’ 및 실질적 독점 수익 의혹을 받았다.
  • 2021년 9월 15일, 00세 때, 김만배는 언론인 신학림과의 인터뷰에서 윤석열 당시 검사가 부산저축은행 사건을 무마했다는 허위 발언을 하였고, 같은 날 신학림의 저서 3권을 1억 6500만 원에 매입하였다.
  • 2021년 10월 0일, 00세 때, 김만배는 구속영장이 기각된 후 서울구치소를 나왔고, 지인 최우향과 함께 이동하는 장면이 언론에 포착되었다.
  • 2021년 2월 0일, 00세 때, 김만배는 최윤길을 화천대유 부회장으로 채용하였고, 최윤길은 대장동 개발사업 준공 시부터 성과급 40억 원을 약속받았으며, 같은 해 11월 17일까지 급여 명목으로 8000만 원을 수령했다.
2022壬寅
  • 2022년 0월 0일, 00세 때, 김만배는 대장동 특혜 의혹과 ‘천화동인 1호’ 실소유 문제로 형사 재판에 출석하였고, ‘50억 클럽’으로 지목된 인물들과의 금전 관계가 쟁점이 되었다.
2024甲辰
  • 2024년 6월 0일, 00세 때, 김만배는 대선 개입 허위 인터뷰를 주도한 혐의로 신학림과 함께 구속영장이 청구되었다. 검찰은 허위 인터뷰를 통해 정치적 영향을 끼치려 했다고 주장했다.
  • 2024년 11월 1일, 00세 때, 김만배는 서울중앙지법에 보석을 청구하였고, 구속 상태에서 석방을 요청하였다.
  • 2024년 12월 0일, 00세 때, 김만배는 법원으로부터 보석을 허가받고 석방되었으며, 공판을 불구속 상태에서 받게 되었다.
2025乙巳
  • 2025년 4월 8일, 00세 때, 김만배는 성남도시개발공사 조례 청탁 및 뇌물 공여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으나, 2심에서는 “혐의가 성립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무죄를 선고받았다.
  • 2025년 10월 31일, 59세 때, 김만배 는 대장동 사건으로 징역 8년을 선고받았다.

60대

2026丙午
  • 2026년 02월 05일, 60세 때, 김만배 는 검찰의 재산 압류 조치 대상이 되었다.
  • 2026년 03월 13일, 60세 때, 김만배 는 2심 첫 공판에서 배임과 횡령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 2026년 03월 13일, 60세 때, 김만배 는 2심에서도 무죄를 주장하며 유동규의 진술이 허위라고 반박했다.
  • 2026년 03월 16일, 60세 때, 김만배 는 옥중 메모를 통해 재산 압류를 피하라는 지시를 남겼다.
  • 2026년 03월 26일, 60세 때, 김만배 의 형과 누나가 범죄수익 은닉 혐의에 대해 불기소 처분을 받았다.

날짜 미상 라인 6줄은 타임라인에 포함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