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키이우 국립 무역경제대학교에서 반독점 경영 석사 학위를 받은 뒤 2008년 우크라이나·안도라 합작기업 AMP에서 경제학자로 일을 시작했다. 2011년 체르니히우시의 중국 우시 상주대표부 대표를 맡았고, 2015년 체르니히우주 국가행정청 경제개발국장, 2018년 제1부청장과 주지사 권한대행을 지냈다. 2019년 경제개발·무역·농업부 차관, 2020년 제1차관과 대통령실 부실장을 거쳐 2021년 11월 제1부총리 겸 경제개발무역부 장관에 올랐고, 2025년 4월 미국·우크라이나 광물 협정에 서명했다. 2025년 7월 17일 제19대 총리에 임명돼 2026년 7월까지 재임했으며, 2026년 9월 KSE 비즈니스 스쿨 총장이 됐다.
핵심 역할우크라이나 제19대 총리(2025~2026), 제1부총리 겸 경제개발무역부 장관(2021~2025), 대통령실 부실장(2020~2021), 체르니히우주 주지사 권한대행(2018)
소속우크라이나 내각, 우크라이나 경제부,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체르니히우주 국가행정청, KSE 비즈니스 스쿨
소속 정당무소속
업적미국·우크라이나 광물 협정 서명(2025)
대표 업적미국·우크라이나 광물 협정(2025, 재건투자기금 설립)
수상야로슬라프 현공 훈장 5등급(2026), 우크라이나 내각 명예증서(2020), 타임 TIME100 Next 선정(2023)
소개율리아 스비리덴코는 1985년 소련 시기 우크라이나 체르니히우에서 태어난 정치인이자 경제학자다. 체르니히우주 행정에서 경력을 쌓아 2018년 주지사 권한대행을 지냈고, 2019년 중앙정부 경제부처 차관으로 옮겼다. 2021년부터 제1부총리 겸 경제개발무역부 장관으로 전시 경제와 대러 제재 업무를 맡았고, 2025년 미국과 광물 협정에 서명했다. 2025년 7월 율리아 티모셴코에 이어 두 번째 여성 총리가 됐으며, 2026년 7월 물러난 뒤 KSE 비즈니스 스쿨 총장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