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1997년 통상산업부 이코노미스트로 공직에 들어가 재무부·보건부를 거쳐 2005~2008년 리셴룽 총리 수석비서관, 2009~2011년 에너지시장청장을 지냈다. 2011년 총선에서 인민행동당 후보로 웨스트코스트 집단선거구에서 당선됐고, 2015년부터 마르실링-유티 집단선거구 의원이다. 문화공동체청년부 장관(2012~2015), 국가개발부 장관(2015~2020), 재무부 제2장관(2016~2021), 교육부 장관(2020~2021)을 거쳐 2021년 재무부 장관이 됐다. 코로나19 범부처 태스크포스 공동위원장을 맡았고, 2022년 4G 지도부 리더와 부총리에 오른 뒤 2024년 5월 15일 제4대 총리에 취임했다. 2024년 12월 인민행동당 사무총장에 선출됐고 2025년 총선에서 97석 중 87석을 얻었다.
핵심 역할싱가포르 총리(2024.05~현재), 재무부 장관(2021.05~현재), 인민행동당 사무총장(2024.12~현재), 부총리(2022.06~2024.05)
소속싱가포르 정부, 인민행동당(PAP), 싱가포르 통화청(MAS), 싱가포르투자청(GIC), 에너지시장청(EMA), 인민행동당 커뮤니티재단(PCF)
소속 정당인민행동당(PAP)
대표 업적포워드 싱가포르(Forward Singapore)
소개로렌스 웡은 1972년 싱가포르 동부의 하이난계 가정에서 태어나 마린퍼레이드 공공아파트에서 자랐고, 공공서비스위원회 장학생으로 미국 위스콘신대학교 매디슨과 미시간대학교에서 경제학을 공부했다. 통상산업부 이코노미스트로 시작해 리셴룽 총리 수석비서관과 에너지시장청장을 지낸 관료 출신이다. 2011년 정계에 입문해 문화·국가개발·교육·재무 장관을 거쳤고 코로나19 대응을 공동 지휘했다. 2024년 5월 독립 이후 출생한 첫 총리로 취임했으며, 2025년 총선에서 인민행동당의 압도적 과반을 지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