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Kelvin Kim

한글이름 김동호

"캐시노트를 만든 한국신용데이터 창업자"

  • 출생1987년생
  • 국적대한민국
  • 출생지충청남도 대전
  • 직업기업인(스타트업 창업가)
  • 주요 경력카이스트 부설 한국과학영재학교 1기로 졸업했습니다. 연세대 정보산업공학과에 재학 중이던 2011년, 영재학교 동기 2명과 모바일 리서치 기업 아이디인큐(현 오픈서베이)를 창업했습니다. 오픈서베이는 약 2년 만에 국내 모바일 리서치 시장의 약 80%를 차지했습니다. 2016년 아이디인큐 대표직에서 물러났고, 같은 해 4월 한국신용데이터를 창업했습니다. 2017년 소상공인 경영관리 서비스 캐시노트를 출시한 뒤 신용평가·POS·결제로 사업을 넓혔습니다. 2025년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을 이끌고 제4인터넷은행 예비인가를 신청했으나, 같은 해 9월 금융위원회에서 불허됐습니다.
  • 핵심 역할한국신용데이터 창업자 겸 대표이사(2016~현재); 아이디인큐(오픈서베이) 공동창업자 겸 대표(2011~2016)
  • 소속한국신용데이터(KCD), 오픈서베이(구 아이디인큐),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
  • 소속 정당캐시노트, 캐시노트 크레딧 브릿지, 오픈서베이
  • 수상세계경제포럼(WEF) 2025 영 글로벌 리더 선정
  • 소개김동호는 한국과학영재학교 1기 출신 창업가다. 대학 재학 중이던 2011년 영재학교 동기들과 모바일 리서치 기업 오픈서베이(구 아이디인큐)를 세웠다. 2016년에는 한국신용데이터를 창업했고, 이듬해 소상공인 경영관리 앱 캐시노트를 내놓았다. 한국신용데이터는 테마섹, 모건스탠리, 카카오, KB국민은행 등에서 3,100억 원 이상을 유치했다. 이후 유니콘으로 평가받았고, 2025년 12월 흑자를 달성했다. 2025년에는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으로 제4인터넷은행 인가에 도전했으나 예비인가를 받지 못했다.
  • 학력 연세대학교 · 학사 졸업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