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생1986-02-11
- 국적 칠레
- 출생지칠레 푼타아레나스
- 직업정치인
- 주요 경력푼타아레나스의 브리티시 스쿨을 거쳐 2004년 칠레대학교 법학부에 입학했고, 2009년 과정을 마쳤으나 학위 시험에 합격하지 못해 법학 학위는 받지 않았다. 법학부 학생회장과 대학평의원을 거쳐 2011년 12월 칠레대학교 학생연맹(FECh) 회장에 당선돼 2011~2013년 학생 시위의 주요 대변인으로 활동했다. 2013년 마가야네스 지역구에서 무소속으로 하원의원에 당선돼 2014~2022년 두 차례 임기를 지냈고, 자율주의운동·프렌테 암플리오·사회수렴당 창당에 참여했다. 2019년 11월 '사회 평화와 새 헌법을 위한 협약'에 서명했으며, 2021년 7월 아프루에보 디그니다드 경선과 12월 대선 결선에서 승리해 2022년 3월 11일 칠레 역사상 최연소 대통령으로 취임했다. 2026년 3월 11일 임기를 마치고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에게 대통령직을 넘겼다.
- 핵심 역할칠레 대통령 (2022~2026), 칠레 하원의원 (2014~2022), 칠레대학교 학생연맹(FECh) 회장 (2011~2012), 태평양동맹 순회의장 (2024)
- 소속칠레 정부, 칠레 하원, 칠레대학교 학생연맹(FECh), 자율좌파 (2008~2016), 자율주의운동 (2016~2018), 사회수렴당 (2018~2024), 프렌테 암플리오
- 소속 정당프렌테 암플리오 (2024~)
- 업적칠레 교육 개혁 운동 주도, 복지 국가 전환 및 신헌법 제정 추진
- 대표 업적주 40시간 근로제 법 공포 (2023), 국가 리튬 전략 (2023)
- 수상크로아티아 토미슬라브 왕 대훈장 (2022), 콜롬비아 보야카 훈장 대목걸이장 (2023), 브라질 남십자 훈장 대목걸이장 (2024), 칠레 경찰 명예 알과실 칭호 (2026)
- 소개가브리엘 보리치는 1986년 칠레 남단 푼타아레나스에서 크로아티아계 부친과 카탈루냐계 모친 사이에서 태어났다. 칠레대학교 법학부에서 공부했으나 학위는 받지 않았고, 2011년 칠레대학교 학생연맹 회장으로 교육 개혁 시위를 이끌며 전국적 인물이 됐다. 2014~2022년 마가야네스 지역 하원의원을 지냈고, 2021년 대선 결선에서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를 꺾어 2022년 3월 칠레 역사상 최연소 대통령에 취임했다. 재임 중 두 차례 신헌법안이 국민투표에서 부결됐고, 주 40시간 근로제 법을 공포했으며, 2025년 국가원수로는 처음 남극점을 방문했다. 2026년 3월 카스트에게 정권을 넘기고 퇴임했다.
- 별자리물병자리
- 재임 이력 칠레 대통령 · 2022.03.11 ~ 2026.03.11
-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