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Demna Gvasalia
원어이름 დემნა გვასალია
한글이름 뎀나 즈바살리아
"구찌 아티스틱 디렉터, 전 발렌시아가 수장"

라이프 리스트 1
- 출생1981-03-25
- 국적조지아
- 출생지조지아 수후미
- 직업패션 디자이너
- 주요 경력트빌리시 국립대에서 국제경제학을 전공한 뒤 앤트워프 왕립예술아카데미 패션디자인 석사를 2006년에 마쳤다. 발터 반 베이렌동크와 남성복 작업을 함께했고, 2009~2013년 메종 마르지엘라에서 여성복을, 이후 루이비통에서 여성 기성복 시니어 디자이너로 일했다. 2014년 친형 구람 즈바살리아와 베트멍을 공동 창업해 2019년까지 이끌었다. 2015년부터 2025년까지 발렌시아가 아티스틱 디렉터를 지냈다. 2025년 3월 13일 케링이 그를 구찌 아티스틱 디렉터로 선임했고, 같은 해 7월 초 취임했다.
- 핵심 역할구찌 아티스틱 디렉터(2025.07~현재) / 발렌시아가 아티스틱 디렉터(2015~2025) / 베트멍 공동창업자·크리에이티브 디렉터(2014~2019)
- 소속구찌, 발렌시아가, 베트멍, 케링 그룹
- 업적베트멍 창업(2014), 발렌시아가 컬렉션(2015~2025), 구찌 컬렉션(2025~)
- 대표 업적베트멍(Vetements)
- 수상CFDA 인터내셔널 어워드(2017), 브리티시 패션 어워드 올해의 액세서리 디자이너(2018), CFDA 글로벌 여성복 디자이너상(2021), 조지아 대통령 명예훈장(2021)
- 소개1981년 조지아 수후미에서 태어났고, 경제학을 공부한 뒤 벨기에 앤트워프에서 패션을 배웠다. 마르지엘라와 루이비통에서 경력을 쌓았다. 2014년 친형 구람과 함께 베트멍을 세웠고, 해체적 실루엣과 스트리트 스타일로 주목받았다. 2015년부터 10년간 발렌시아가를 이끈 뒤 2025년 케링 그룹 안에서 구찌 아티스틱 디렉터로 자리를 옮겼다. 현재는 성을 빼고 "Demna"라는 이름으로 활동한다.
- 별자리양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