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베르트 아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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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수자리뱀띠戊 무토토(土)
전통 명리·점성술의 일반 설명
무토(戊土) · 큰 산·너른 대지움직이지 않는 큰 산에 비유된다.
사수자리 · 11.22~12.21모험심과 낙관적인 태도, 먼 곳과 큰 뜻을 향한 갈망이 흔히 언급되는 특징이다.
뱀띠지혜와 통찰, 조용히 때를 살피는 인내가 흔히 언급되는 특징이다.
토(土) · 흙·대지받아들이고 중재하는 힘, 신뢰와 중심, 신(信)의 기운으로 설명된다.

아래 설명은 전통 명리학·점성술에서 각 기호에 흔히 붙는 일반적 설명입니다. 개인의 성격이나 미래를 판정하는 근거가 아니며, 라이프러리는 이를 사실 데이터와 분리해 "해석"으로만 다룹니다.

丁巳
연주
辛亥
월주
戊戌
일주
—
시주 (미계산)
木
0
火
2
土
2
金
1
水
1
삼주 기준 6글자
대운(大運) · 역행
庚戌
11세~
己酉
21세~
戊申
31세~
丁未
41세~
丙午
51세~
乙巳
61세~
甲辰
71세~
癸卯
81세~
壬寅
91세~

대운(大運)은 명리학에서 10년 단위로 바뀌는 흐름을 가리키는 개념입니다. 라이프러리는 이를 예측이 아니라 "그 10년을 전통 명리학이 어떤 시기로 설명하는가"와 "실제 라이프 카운트에 무엇이 기록돼 있는가"를 나란히 놓는 용도로만 씁니다.

출생시각 미확인 — 시주(時柱)는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삼주 기준입니다.

절입일 당일 출생 — 출생시각에 따라 월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10대

1977丁巳
  • 1977년 12월 07일, 0세 때, 로베르트 아벨라는 몰타 북부항만 지구의 슬리에마에서 훗날 몰타 대통령(2009~2014)을 지낸 아버지 조지 아벨라와 어머니 마거릿(결혼 전 성 카우치) 사이에서 태어났다.
1996丙子
  • 1996년 00월 00일, 18~19세 때, 로베르트 아벨라는 아버지 조지 아벨라가 노동당 부대표로 있던 시기에 그해 총선에서 당을 도우며 정치 활동을 시작했다. 아벨라 본인은 이때 아픈 유권자들을 투표소까지 태워 나르는 일부터 맡았다고 밝혔다.

20대

1997丁丑
  • 1997년 00월 00일, 19~20세 때, 로베르트 아벨라는 보디빌딩에 몰두해 1990년대 후반 몰타 전국 선수권대회에 두 차례 출전했다.
2002壬午
  • 2002년 00월 00일, 24~25세 때, 로베르트 아벨라는 몰타대학교에서 법학을 공부해 졸업했다. 재학 중 훗날 아내가 되는 리디아를 만났다.
  • 2002년 00월 00일, 24~25세 때, 로베르트 아벨라는 졸업 후 가족이 운영하는 법률사무소 Abela Advocates에 합류해 노사관계·노동법을 전문 분야로 삼았다.

30대

2008戊子
  • 2008년 00월 00일, 30~31세 때, 로베르트 아벨라는 법학도 시절 만난 리디아 제라파와 결혼했다.
  • 2008년 00월 00일, 30~31세 때, 로베르트 아벨라는 알프레드 산트 대표가 물러난 뒤 열린 노동당 대표 경선에서 조지프 무스카트에 맞선 아버지 조지 아벨라를 지원했지만, 아버지는 경선에서 패했다.
2012壬辰
  • 2012년 00월 00일, 34~35세 때, 로베르트 아벨라는 딸 조르자 메이를 얻었다.

40대

2017丁酉
  • 2017년 00월 00일, 39~40세 때, 로베르트 아벨라는 계획청 법무실을 이끌던 시기에 아내와 함께 제이툰 인근 시롭 일-가긴의 대형 시골 저택 빌라 친야를 60만 유로에 사들였는데, 계획청이 이 부지의 여러 불법 사항을 사후 승인한 지 며칠 만이었다. 아벨라는 그 결정에 관여한 적이 없다고 부인했다.
  • 2017년 01월 25일, 39세 때, 로베르트 아벨라는 연고지 코르미의 뢰벤브로이 부지가 이전 국민당 정부 시절 제값 800만 유로가 아닌 90만 유로에 넘어가 크게 저평가됐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 2017년 06월 00일, 39세 때, 로베르트 아벨라는 시제위·루카·코르미를 묶은 제6선거구에 처음 출마해 몰타 의회 의원에 당선됐다.
2019己亥
  • 2019년 10월 20일, 41세 때, 로베르트 아벨라는 이민을 둘러싼 주민들의 불안에 대응하려면 거리에 경찰을 늘려야 한다고 말했다.
  • 2019년 11월 28일, 41세 때, 로베르트 아벨라는 다프네 카루아나 갈리치아 피살 사건으로 정치 위기가 번지자 노동당에는 겉모양이 아니라 뿌리부터 바꾸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 2019년 12월 07일, 42세 때, 로베르트 아벨라는 크리스 피어른 부총리를 단일 후보로 세워 빠르게 정권을 넘기려는 당내 움직임을 '악마의 협약'이라 비판하며 노동당 대표 경선 출마를 선언했다.
  • 2019년 12월 10일, 42세 때, 로베르트 아벨라는 이어지는 반정부 시위가 이제는 도발 말고는 목적이 없다고 말했다.
  • 2019년 12월 18일, 42세 때, 로베르트 아벨라는 임금을 장부에 온전히 올려 지급하고 근로 조건을 지키는 고용주에게만 외국인 노동자 고용을 허용하자고 제안했다.
2020庚子
  • 2020년 01월 08일, 42세 때, 로베르트 아벨라는 자신이 총리가 되더라도 아내가 이끄는 가족 로펌이 정부 공공입찰에 응찰할 권리를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 2020년 01월 10일, 42세 때, 로베르트 아벨라는 논란이 커지자 입장을 바꿔 가족 로펌이 정부 계약을 수주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 2020년 01월 12일, 42세 때, 로베르트 아벨라는 노동당 당원 투표에서 9,342표를 얻어 6,798표에 그친 크리스 피어른을 누르고 당대표로 선출됐다. 당원 92% 이상이 전국 당 클럽에서 투표했다.
  • 2020년 01월 13일, 42세 때, 로베르트 아벨라는 조지 벨라 대통령이 조지프 무스카트의 총리 사임을 받아들인 뒤 제14대 몰타 총리로 임명됐다. 첫 공식 인사로 클라이드 카루아나를 비서실장에 앉혔다.
2022壬寅
  • 2022년 02월 20일, 44세 때, 로베르트 아벨라는 조지 벨라 대통령에게 의회 해산을 건의하고 3월 26일 총선 일정을 발표했다.
  • 2022년 03월 26일, 44세 때, 로베르트 아벨라는 당대표로 처음 치른 총선에서 노동당을 득표율 55.11%, 79석 중 44석으로 이끌며 3연속 집권을 확정했다. 1955년 이후 노동당이 얻은 가장 높은 득표율이었다.
  • 2022년 03월 28일, 44세 때, 로베르트 아벨라는 코로나19 대응과 경제 운영을 앞세운 선거 승리를 바탕으로 총리 취임 선서를 다시 했다.
  • 2022년 04월 00일, 44세 때, 로베르트 아벨라는 제2선거구 의원으로 의회에 다시 들어갔다.
2024甲辰
  • 2024년 01월 06일, 46세 때, 로베르트 아벨라는 장관들도 몰랐던 기습 개각으로 애런 파루자를 내각에서 뺐고, 보건 부처를 조 에티엔 아벨라에게 넘기며 크리스 피어른을 몰타의 차기 EU 집행위원 후보로 세웠다.
  • 2024년 04월 28일, 46세 때, 로베르트 아벨라는 노동당 유럽의회 선거 출정식에서 병원 민영화 계약을 들여다보는 치안판사 조사를 겨냥해 정의가 '정치적 테러리즘'을 뜻하지는 않는다며 사법부에 경고했다. 야당과 사법부는 이 발언을 강하게 비판했다.
  • 2024년 05월 10일, 46세 때, 로베르트 아벨라는 크리스 피어른 부총리가 비탈스 병원 사건으로 기소돼 내각에서 물러나고 EU 집행위원 지명도 거두자, 피어른을 청렴한 인물이라 부르며 변함없는 신뢰를 표했다.
  • 2024년 06월 00일, 46세 때, 로베르트 아벨라는 당대표로 치른 유럽의회·지방의회 선거에서 노동당의 국민당 대비 표차가 약 8,000표로 좁혀졌다.
  • 2024년 11월 05일, 46세 때, 로베르트 아벨라는 환경단체 모비멘트 그라피티로부터 규정을 어긴 개발업자들에게 관대하다는 비판과 함께 '개발업자들의 꼭두각시' 모의 시상을 받았다.
2025乙巳
  • 2025년 01월 24일, 47세 때, 로베르트 아벨라는 다프네 카루아나 갈리치아 살해의 배후로 기소된 요르겐 페네크가 보석으로 풀려나자, 갈리치아의 아들로부터 사법 개혁을 미룬 채 범죄자 편에 섰다는 비판을 받았다.
  • 2025년 01월 30일, 47세 때, 로베르트 아벨라는 언론인을 소송 압박에서 보호하는 반SLAPP 법에 대한 국민당 수정안에 반대표를 던져 국민당과 몰타 언론인협회로부터 거센 비판을 받았다.
2026丙午
  • 2026년 04월 27일, 48세 때, 로베르트 아벨라는 조기 총선설을 거듭 부인해 오다 TV 연설에서 지정학적 불안정을 이유로 새 국민 위임이 필요하다며 조기 총선을 발표했다. 같은 날 미리암 스피테리 데보노 대통령에게 의회 해산을 요청했다.
  • 2026년 04월 29일, 48세 때, 로베르트 아벨라는 고조섬 산낫에서 4,500만 유로 규모 해저 송전선을 포함한 고조 관련 공약 100개를 내놓았다.
  • 2026년 04월 30일, 48세 때, 로베르트 아벨라는 6억 유로가 드는 몰타와 시칠리아 사이 세 번째 전력 연계선 건설을 공약했다.
  • 2026년 05월 21일, 48세 때, 로베르트 아벨라는 PBS·TVM 주최 TV 토론에서 국민당 대표 알렉스 보르그와 맞붙었다.
  • 2026년 05월 30일, 48세 때, 로베르트 아벨라는 총선에서 노동당을 득표율 51.77%로 이끌며 당 역사상 처음으로 4연속 집권을 이뤘다. 국민당과의 표차는 21,721표로 2022년의 39,474표보다 줄었다.

날짜 미상 라인 4줄은 타임라인에 포함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