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1989년 룩셈부르크 변호사회에 등록해 변호사로 일하다 1994년 기독사회인민당(CSV) 소속으로 하원의원에 당선됐다. 1998~2013년 장클로드 융커 정부에서 법무장관, 재무·예산 장관, 국방장관(2004~2006), 재무장관(2009~2013)을 지냈다. 2014년 도이치은행 부회장, 2016~2023년 룩셈부르크 국제은행(BIL) 이사회 의장과 로펌 엘빙어 오스 프뤼센 파트너, 2019~2023년 룩셈부르크 상공회의소 회장, 유로챔버스 회장을 맡았다. 2023년 총선에서 CSV를 이끌어 같은 해 11월 17일 총리에 취임했고, 2024년 3월 CSV 대표에 올랐다.
핵심 역할룩셈부르크 총리 (2023~현재), 기독사회인민당 대표 (2024~현재), 룩셈부르크 재무장관 (2009~2013), 룩셈부르크 법무장관 (1998~2009)
소개뤽 프리덴은 1963년 룩셈부르크 에쉬쉬르알제트에서 태어나 파리 1 팡테옹소르본대학교, 케임브리지대학교, 하버드 로스쿨에서 법학을 공부했다. 1994년 하원의원에 당선된 뒤 1998년부터 2013년까지 융커 정부에서 법무·예산·국방·재무 장관을 지내며 유로화 도입과 유럽 재정위기 대응을 맡았다. 2014년 정계를 떠나 도이치은행 부회장, 룩셈부르크 국제은행 이사회 의장, 룩셈부르크 상공회의소 회장 등으로 일했다. 2023년 총선에서 기독사회인민당을 이끌어 같은 해 11월 민주당과의 연립정부 총리에 취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