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키르기스스탄 국제대학교 국제법 강사로 출발해 2003~2007년 외교부 국제법국에서 근무했고, 2007년부터 정부 사무처 국제협력·대외관계 부서, 중앙개발투자혁신청 커뮤니케이션 부서, 임시정부 사무처 국제관계과를 거쳤다. 2010년부터 대통령 행정실 외교정책국장을 지냈으며 2017년 1월 제1부실장, 3월 대통령 행정실장이 됐다. 2017년 8월 의회에서 총리로 선출됐으나 2018년 4월 불신임 의결로 해임됐다. 2018년 6월 비슈케크 열병합발전소 현대화 비리 혐의로 체포돼 2019년 12월 징역 15년, 2020년 6월 박물관·경마장 사건까지 합산 18년형을 받았다. 2020년 10월 시위 중 석방된 뒤 복귀하지 않고 출국해 국제 수배됐고, 2025년 4월 대법원이 발전소 사건 판결을 취소하고 재심리를 명령했다.
핵심 역할키르기스스탄 총리(2017–2018), 대통령 행정실장(2017), 대통령 행정실 제1부실장(2017), 대통령 행정실 외교정책국장(2010–2017)
소속키르기스스탄 외교부, 키르기스스탄 정부 사무처, 중앙개발투자혁신청, 키르기스스탄 대통령 행정실, 키르기스스탄 국제대학교, 키르기스-러시아 슬라브 대학교
소속 정당키르기스스탄 사회민주당
수상마나스 2등 훈장(2016, 2019년 판결로 박탈)
소개사파르 이사코프는 1977년 프룬제(현 비슈케크)에서 태어나 오시에서 학교를 마치고 키르기스스탄 국제대학교를 졸업했다. 외교부와 정부·대통령 행정실에서 대외 업무를 맡아 오다 2017년 대통령 행정실장을 거쳐 40세에 총리로 선출됐다. 2018년 4월 의회 불신임으로 해임된 뒤 비슈케크 열병합발전소 현대화와 국립역사박물관·경마장 공사를 둘러싼 부패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2020년 10월 시위 국면에서 풀려난 뒤 국외로 떠나 국제 수배 중이며, 2025년 4월 대법원이 발전소 사건 판결을 취소하고 재심리를 명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