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를 거쳐 1980년대 중반 충무로에 들어가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했다. 1996년 은행나무 침대로 감독 데뷔했고, 1999년 쉬리로 당시 한국 영화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다. 2004년 태극기 휘날리며로 두 번째 천만 영화를 만들었으며, 이후 마이웨이(2011), 장수상회(2015), 1947 보스톤(2023)을 연출했다. 1993년 무비 파워 플랜트를 세워 1998년 강제규필름으로 이름을 바꿨고, 2004년 명필름과 합쳐 MK픽처스를 만들었다.
핵심 역할영화감독(1996~), 시나리오 작가(1990~), 강제규필름 대표(1998~2001)
소개강제규는 경상남도 마산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에서 영화를 공부했다. 시나리오 작가로 출발해 1996년 은행나무 침대로 감독 데뷔했다. 1999년 남북 분단을 소재로 한 쉬리로 한국 영화 처음 500만 관객을 넘기며 한국형 블록버스터의 출발점을 만들었다. 2004년 태극기 휘날리며로 1000만 관객을 모았고, 2023년 1947 보스톤을 내놓았다. 배우 박성미와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