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덴마크노동조합총연맹(LO) 청년 컨설턴트로 일하다 2001년 총선에서 코펜하겐 카운티 선거구로 처음 의회에 들어갔다. 사회민주당 사회정책 대변인과 원내 부대표를 거쳐 헬레 토르닝슈미트 정부에서 고용부 장관(2011~2014)과 법무부 장관(2014~2015)을 지냈다. 2015년 당대표와 야당 대표가 됐고, 2019년 총선에서 좌파 진영 과반을 이끌어 덴마크 역대 최연소 총리에 올랐다. 2022년 자유당·온건당과 중도 연정을 꾸려 연임했고, 2026년 3월 조기 총선 뒤 69일간의 협상 끝에 4당 연정으로 3기 내각을 출범시켰다.
핵심 역할덴마크 총리 (2019~현재), 사회민주당 대표 (2015~현재), 법무부 장관 (2014~2015), 고용부 장관 (2011~2014)
소속사회민주당, 덴마크 의회(폴케팅), 덴마크노동조합총연맹(LO)
소속 정당사회민주당
업적『Epostler』(2003, 공저), 『From Fight to Culture』(2004, 공저)
대표 업적덴마크 안보정책 국가 합의(2022), 밍크 전면 살처분 결정(2020)
수상니나 방 상(2002), 팅 상(2012), 우크라이나 1등급 올가 공주 훈장(2023), 우크라이나 자유 훈장(2024), 단네브로 훈장 1등 코만도르(2024), 이집트 나일 훈장 대수장(2024)
소개메테 프레데릭센은 1977년 덴마크 올보르에서 식자공 아버지와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10대에 사회민주당 청년단에 들어갔다. 올보르대학교에서 행정학·사회과학을, 코펜하겐대학교에서 아프리카학을 공부한 뒤 2001년 24세에 의회에 진출했다. 고용부·법무부 장관과 당대표를 거쳐 2019년 덴마크 역대 최연소이자 두 번째 여성 총리가 됐다. 재임 중 코로나19 시기 밍크 전면 살처분 결정으로 의회 질책을 받았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그린란드 병합 요구에 맞섰다. 2026년 총선에서 당 역사상 최저 성적을 냈지만 4당 연정으로 3기 내각을 이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