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타브리즈 의과대학교에서 의학을 공부하고 이란-이라크 전쟁 중 전선 의료를 맡았으며, 일반외과 수련 뒤 1993년 이란 의과대학교에서 심장외과 세부전문의가 됐다. 1994~1999년 타브리즈 의과대학교 총장을 지냈고, 1997년 하타미 정부 보건부 차관으로 정계에 들어가 2001~2005년 보건의료교육부 장관을 역임했다. 2008년부터 타브리즈·오스쿠·아자르샤르 선거구에서 다섯 차례 의원에 당선됐고 2016~2020년 의회 제1부의장을 맡았다. 2013년 대선에서 중도 사퇴하고 2021년 자격 심사에서 탈락한 뒤, 2024년 7월 결선에서 사이드 잘릴리를 꺾고 대통령에 당선됐다. 재임 중 2025년 12일 전쟁과 2026년 미국·이스라엘과의 전쟁을 겪었고, 2026년 3월 임시지도위원회 위원을 지낸 뒤 6월 트럼프 대통령과 전쟁 종식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핵심 역할이란 제9대 대통령(2024.7~), 이란 보건의료교육부 장관(2001.8~2005.8), 이란 의회 제1부의장(2016~2020), 임시지도위원회 위원(2026.3.1~3.8)
소속이란 의회(마즐레스), 이란 보건의료교육부, 타브리즈 의과대학교
소속 정당무소속(개혁파)
소개마수드 페제시키안은 1954년 이란 서아제르바이잔주 마하바드에서 태어난 심장외과 의사 출신 정치인이다. 이란-이라크 전쟁에서 군의관으로 일했고, 타브리즈 의과대학교 총장과 하타미 정부 보건의료교육부 장관을 거쳐 2008년부터 2024년까지 타브리즈 지역구 의원을 다섯 차례 지냈다. 2024년 결선 투표에서 원칙주의 후보 사이드 잘릴리를 꺾고 이란 제9대 대통령에 올랐으며, 역대 최고령 취임 기록을 세웠다. 재임 중 이스라엘·미국과의 전쟁, 최고지도자 알리 하메네이의 사망과 임시지도위원회 활동을 거쳐 2026년 6월 트럼프 대통령과 전쟁 종식 양해각서에 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