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제규
프로필로 돌아가기 →염소자리호랑이띠丙 병화화(火)
전통 명리·점성술의 일반 설명
병화(丙火) · 태양만물을 고루 비추는 태양에 비유된다.
염소자리 · 12.22~1.19목표 지향과 책임감, 오래 버티는 현실감이 흔히 언급되는 특징이다.
호랑이띠용기와 추진력, 앞에 나서는 리더십이 흔히 언급되는 특징이다.
화(火) · 불·빛밝게 드러내는 힘, 열정과 확산, 예(禮)의 기운으로 설명된다.
아래 설명은 전통 명리학·점성술에서 각 기호에 흔히 붙는 일반적 설명입니다. 개인의 성격이나 미래를 판정하는 근거가 아니며, 라이프러리는 이를 사실 데이터와 분리해 "해석"으로만 다룹니다.
壬寅
연주
壬子
월주
丙申
일주
—
시주 (미계산)
대운(大運) · 순행
癸丑
6세~
甲寅
16세~
乙卯
26세~
丙辰
36세~
丁巳
46세~
戊午
56세~
己未
66세~
庚申
76세~
辛酉
86세~
대운(大運)은 명리학에서 10년 단위로 바뀌는 흐름을 가리키는 개념입니다. 라이프러리는 이를 예측이 아니라 "그 10년을 전통 명리학이 어떤 시기로 설명하는가"와 "실제 라이프 카운트에 무엇이 기록돼 있는가"를 나란히 놓는 용도로만 씁니다.
출생시각 미확인 — 시주(時柱)는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삼주 기준입니다.
10대
1962壬寅
- 1962년 00월 00일, 0세 때, 강제규는 경상남도 마산에서 2남 2녀 가운데 막내로 태어났다.
1981辛酉
- 1981년 00월 00일, 18세 때, 강제규는 마산고등학교를 마친 뒤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에 들어갔다.
20대
1983癸亥
- 1983년 00월 00일, 20세 때, 강제규는 단편영화 지하 하늘 공간을 직접 쓰고 연출하고 제작했다.
1984甲子
- 1984년 00월 00일, 21세 때, 강제규는 합동영화사의 시나리오 작가 시험에 합격해 충무로에 들어가 연출부 생활을 시작했다.
1985乙丑
- 1985년 00월 00일, 22세 때, 강제규는 중앙대학교 영화학과를 학사로 졸업했다.
1987丁卯
- 1987년 00월 00일, 24세 때, 강제규는 영화 됴화의 조감독으로 현장에 참여했다.
1989己巳
- 1989년 00월 00일, 26세 때, 강제규는 배우 박성미와 결혼했다.
1990庚午
- 1990년 00월 00일, 27세 때, 강제규는 영화 그래 가끔 하늘을 보자의 각본을 썼다.
1991辛未
- 1991년 00월 00일, 28세 때, 강제규는 영화 누가 용의 발톱을 보았는가의 각본을 맡으며 시나리오 작가로 이름을 알렸다.
- 1991년 00월 00일, 28세 때, 강제규는 한국시나리오상 대상과 백상예술대상 시나리오상을 받았다.
30대
1993癸酉
- 1993년 00월 00일, 30세 때, 강제규는 영화사 무비 파워 플랜트를 세웠다.
1994甲戌
- 1994년 00월 00일, 31세 때, 강제규는 베이징 대학교 기숙사에 머물면서 연출 데뷔작 은행나무 침대의 시나리오를 썼다.
- 1994년 00월 00일, 31세 때, 강제규는 분단 국가 국민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를 구상하기 시작했다.
- 1994년 7월 2일 31세 때, 새벽 2시 북한 김일성 주석이 사망했다.
- 1994년 00월 00일, 31세 때, 강제규는 영화 게임의 법칙 각본으로 춘사영화예술상 각본상을 받았고, 공포특급을 공동 연출했다.
1996丙子
- 1996년 00월 00일, 00세 때, 강제규는 영화 은행나무 침대의 극장 상영이 마무리된 그해 중순부터 쉬리의 시나리오 작업을 시작했다.
- 1996년 02월 17일, 33세 때, 강제규의 영화 은행나무 침대가 개봉해 80만 명의 관객을 모았다.
- 1996년 00월 00일, 33세 때, 강제규는 직접 각본을 쓴 은행나무 침대로 감독 데뷔했다.
- 1996년 00월 00일, 33세 때, 강제규는 은행나무 침대로 청룡영화상과 대종상 신인감독상을 받았다.
1997丁丑
- 1997년 00월 00일, 34세 때, 강제규는 씨네21 영화상에서 신인감독상과 작품상을 받았다.
1998戊寅
- 1998년 00월 00일, 00세 때, 강제규는 영화 쉬리의 시나리오를 2년 동안 쓴 끝에 그해 초 탈고했다.
- 1998년 03월 25일, 35세 때, 강제규는 강제규 필름을 창업했다.
- 1998년 00월 00일, 35세 때, 강제규는 무비 파워 플랜트의 이름을 강제규필름으로 바꿨다.
1999己卯
- 1999년 02월 23일, 36세 때, 강제규의 영화 쉬리가 개봉했다.
- 1999년 03월 05일, 36세 때, 강제규의 영화 쉬리는 삼일절 연휴를 거쳐 관객 100만 명을 돌파했다.
- 1999년 06월 16일, 36세 때, 강제규의 영화 쉬리는 한국 영화로서는 최초로 관객 600만 명을 돌파했다.
- 1999년 00월 00일, 36세 때, 강제규의 쉬리는 약 621만 명을 모아 한국 영화로는 처음 500만 명을 넘기며 당시 한국 영화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다.
- 1999년 00월 00일, 36세 때, 강제규는 쉬리로 백상예술대상 대상·작품상·감독상과 청룡영화상 감독상을 받았다.
2000庚辰
- 2000년 02월 00일, 37세 때, 강제규는 강제규필름에 한국기술투자의 57억 5천만 원 투자를 받아 지분 20%를 넘기는 제휴를 맺었다.
2001辛巳
- 2001년 00월 00일, 38세 때, 강제규는 강제규필름 대표 자리에서 물러났고 최진화가 후임 대표가 됐다.
- 2001년 05월 03일, 38세 때, 강제규는 씨네21이 꼽은 충무로 파워 50에서 5위에 올랐다. 당시 쉬리 2를 시나리오 단계에서 준비하면서 직접 연출은 하지 않을 계획이었다.
40대
2004甲申
- 2004년 04월 00일, 41세 때, 강제규는 강제규 필름의 대표이자 영화 쉬리의 감독이었지만 우회상장의 결과로 쉬리의 저작권을 잃었다.
- 2004년 04월 10일, 41세 때, 강제규의 MK픽쳐스는 공구 제조업체 세신버팔로에 주식 맞교환 방식으로 인수되면서 코스닥에 우회 상장됐다.
- 2004년 00월 00일, 41세 때, 강제규의 태극기 휘날리며는 한국 영화 사상 가장 짧은 기간에 1000만 관객을 넘기며 실미도에 이어 두 번째 천만 영화가 됐다.
- 2004년 00월 00일, 41세 때, 강제규는 강제규필름과 명필름을 합쳐 MK픽처스를 만들고 미국 에이전시 CAA와 계약했다.
- 2004년 00월 00일, 41세 때, 강제규는 태극기 휘날리며로 백상예술대상 작품상을 받았다.
2011辛卯
- 2011년 12월 00일, 48세 때, 강제규는 순제작비 약 280억 원을 들인 마이웨이를 8년 만의 연출작으로 개봉했다.
50대
2012壬辰
- 2012년 00월 00일, 49세 때, 강제규는 마이웨이로 댈러스국제영화제 관객상을 받았다.
2014甲午
- 2014년 00월 00일, 51세 때, 강제규는 단편영화 민우씨 오는 날을 연출했다.
2015乙未
- 2015년 04월 05일, 52세 때, 강제규는 첫 로맨스 영화 장수상회의 개봉을 앞두고 오래전부터 작고 정서적인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고 말했다.
- 2015년 04월 09일, 52세 때, 강제규는 박근형과 윤여정이 주연한 장수상회를 개봉했다.
2021辛丑
- 2021년 03월 17일, 58세 때, 강제규는 연출작 태극기 휘날리며가 4K 디지털 리마스터링을 거쳐 CGV 시그니처K 첫 작품으로 재개봉했다. 강제규필름이 문을 닫은 뒤 저작권 문제로 그동안 극장과 VOD에서 볼 수 없던 작품이었다.
60대
2023癸卯
- 2023년 10월 27일 60세 때, 강제규는 제36회 도쿄국제영화제에서 쉬리 디지털 리마스터판을 상영했다.
- 2023년 09월 22일, 60세 때, 강제규는 1947 보스톤이 코로나19와 출연 배우 배성우의 음주운전 사고로 개봉이 미뤄졌다고 털어놓았다.
- 2023년 09월 27일, 60세 때, 강제규는 광복 뒤 첫 국제 마라톤 대회에 나선 손기정과 서윤복의 실화를 다룬 1947 보스톤을 8년 만의 장편으로 개봉했다.
2024甲辰
- 2024년 00월 00일, 00세 때, 강제규는 한국과 일본에서 쉬리의 재개봉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2024년 7월 5일 61세 때, 강제규는 부천국제영화제의 BIFAN 스트리트 팬터뷰에서 쉬리 개봉 25주년이 되는 2025년 상반기에 쉬리를 재개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2024년 05월 30일, 61세 때, 강제규는 태극기 휘날리며 20주년 4K 재개봉을 앞둔 기자간담회에서 처음 제작비 136억 원 가운데 투자를 받지 못해 자기 돈 약 63억~64억 원으로 겨울 촬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2025乙巳
- 2025년 03월 18일, 62세 때, 강제규는 26년 만에 디지털 리마스터링판으로 재개봉한 쉬리의 관객과의 대화에 나와 일본에서 속편 제안이 이어져 작가와 함께 2년째 시나리오를 다듬고 있다고 밝혔다.
- 2025년 06월 30일, 62세 때, 강제규의 쉬리는 삼성영상사업단 해체 뒤 불분명하던 판권 문제가 정리되면서 넷플릭스에 공개돼 한국 영화 순위 4위에 올랐다.
날짜 미상 라인 12줄은 타임라인에 포함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