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민족봉사단(RSS) 전임 활동가로 출발해 1985년 인도 인민당(BJP)으로 옮긴 뒤 구자라트 지부 조직 비서, 전국 비서, 사무총장(조직 담당)을 거쳤다. 2001년 10월부터 2014년 5월까지 구자라트주 총리를 지냈고, 2014년 총선에서 BJP의 단독 과반을 이끌어 인도 총리에 올랐다. 2019년과 2024년 총선 뒤 연임해 자와할랄 네루 이후 두 번째로 3연임한 총리가 됐다.
핵심 역할인도 총리(2014~ ), 구자라트주 총리(2001~2014), 인도 인민당 사무총장(조직 담당, 1998~2001), 바라나시 지역구 하원의원(2014~ )
소속인도 인민당(BJP), 민족봉사단(RSS)
소속 정당인도 인민당(BJP)
대표 업적고액권 화폐 사용 중지(2016), 상품서비스세(GST) 시행(2017), 잠무·카슈미르 특별 지위(헌법 370조) 폐지(2019)
수상서울평화상(2018), 유엔 지구환경대상(Champions of the Earth), 빌앤드멀린다게이츠재단 글로벌 골키퍼상, 러시아 성 안드레이 훈장, 아랍에미리트 자이드 훈장, 사우디아라비아 압둘아지즈 국왕 훈장, 프랑스 레지옹 도뇌르 대십자 훈장, 그리스 명예 대십자 훈장, 이집트 나일 훈장, 부탄 드루크 걀포 훈장
소개나렌드라 모디는 1950년 구자라트 바드나가르에서 여섯 남매 가운데 셋째로 태어났다. 여덟 살 무렵 민족봉사단(RSS)을 접했고 1971년 RSS 전임 활동가가 된 뒤 1985년 인도 인민당(BJP)으로 옮겨 당 조직을 맡았다. 2001년부터 2014년까지 구자라트주 총리를 지냈으며, 재임 초기인 2002년 구자라트 폭동 대응을 두고 비판을 받았다. 2014년 인도 총리에 취임해 2019년과 2024년 연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