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2005년 하원의원 보좌관, 2008년 브뤼노 르메르 유럽담당 국무장관 자문역으로 정치에 입문했다. 2014년 베르농 시장, 2015~2017년과 2021~2022년 외르 도의회 의장을 지냈다. 2017년 생태·포용 전환부 국무차관, 2018년 지방자치 담당 장관, 2020년 해외영토부 장관, 2022~2025년 군사부 장관을 거쳐 2025년 9월 9일 총리에 임명됐고, 10월 6일 사임 후 10월 10일 재임명됐다.
핵심 역할프랑스 총리(2025.09~현재), 군사부 장관(2022.05~2025.10), 해외영토부 장관(2020.07~2022.05), 지방자치 담당 장관(2018.10~2020.07), 생태·포용 전환부 국무차관(2017.06~2018.10), 외르 도의회 의장(2015~2017, 2021~2022), 베르농 시장(2014~2015)
소속르네상스(RE), 공화당(LR, 2015~2017), 대중운동연합(UMP), 국가헌병대 작전 예비군
소속 정당르네상스(RE)
수상농업공로훈장 기사(2012), 예술문화훈장 기사(2017), 국방 동메달(2015), 자원 군복무 은메달(2017), 해외공로 명예 금메달(2022)
소개세바스티앙 르코르뉘는 1986년 프랑스 발두아즈주 오본에서 태어나 노르망디 베르농에서 자랐고, 10대에 대중운동연합(UMP) 활동가로 정치를 시작했다. 2014년 베르농 시장, 2015년 외르 도의회 의장을 지낸 뒤 2017년 공화당을 떠나 마크롱 정부에 합류해 국무차관·지방자치·해외영토·군사부 장관을 차례로 맡았다. 군사부 장관으로 4130억 유로 규모 군사계획법을 내놓았고, 2025년 9월 총리에 임명됐다. 26일 만에 사임했다가 나흘 뒤 재임명돼 연금개혁 유예를 제안했고, 2026년 2월 예산을 최종 채택시켰다.